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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일생을 망친 피부과 횡포

아놔 |2006.09.06 17:00
조회 17,835 |추천 0

 


다른분이 당하신 건데 보는 제가 울화통이 터져 올립니다.


 

 

 

 

이지함 피부과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중입니다.  

    
  지금 저는 이지함피부과를 비방함이 아닌(사실 비방하고 욕하고 싶은 심정입니다.하지만 참겠습니다.똑같은 부류의 사람이 되기 싫기에..(백용관원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있는 사실 그대로를 이렇게 글로 쓰고자합니다.



2006년 8월 4일 오후3시경.



저는 노원역 롯데백화점 앞의 3층 "이지함피부과"를 갔습니다.

치료를 하러 갔냐구요? 아니요~피해보상 청구하기 위해서요.

6월말경 간지러운 무언가가 얼굴에 너무 많이 나서 겁이나서

이지함 피부과 한희진 원장을 찾아뵈었죠.

몸까지 두들두들 나서 가슴위까지 보여주면서 이런게 난다구

원인이 뭐냐고 했더니 분명 한희진원장은 원인을 모르는듯했습니다.최근에 잠을 못자거나 스트레스를 받은적이 있냐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은적이 있다고 했더니 바로 스트레스로 인한

여드름일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나는 경우가 있다는군요.

상태는 붉은여드름이 아닌 알레르기같은 무엇인가가 많이 나있는 상태였고 몇개는 물집이 있었습니다.

한원장님도 물집을 보았구요..그 물집을 보면서 이런건 짜주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시술받을려고 기다리는데 너무 간지럽고 절대 여드름이 아닌것 같아서 간호사에게 이게 진짜 여드름이냐고 간지럽고 진짜 여드름아닌것 같다고 이상하다고..간호사는 아무것도 모르는듯했습니다.

그렇게 확인했지만 결국은 레이저같은걸로..안짜지니깐 또다시 무엇인가로 찌르고..정말 아팠습니다. 겨우 여드름짜는걸로 소리지를 정도였으니. 이상했습니다.

회사에서 일을보고 전 이지함피부과바로 위 "남서울내과"로 갔습니다. 거기 원장님은 첨엔 에이즈를 의심하다가 나중엔 수두같다고 하시더군요. 딱 봐도 아는거죠. 밑에 피부과에선 스트레스성 여드름이라고 했다고 했더니 그럼 피부과치료를 받아보라구 하시더라구요.근데 수두같다고 아무리봐도..이러시는거예요..



별일아니겠지.하고 전 집에갔는데 이건아닙니다.

잠을 못잘정도로 가렵고 새벽이 되니깐 얼굴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전 새벽 4~5시경 인제대학교부속병원"상계백병원"응급실로 달려갔습니다,.

피검사와 소변검사후 수두판정받았습니다.

수두였습니다.

하지만 젤 잘알아야할 피부과에선 수두물집을 다 터트리고

그 수두바이러스는 다 퍼지게 되어있는데 소독같은것도 없었습니다. 당연하죠 여드름이라고 알고 있었으니까..ㅡㅡ;;

저는 백병원에서 나오고 입원하기전날 이지함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지금은 그 글..지워져있더군요..병원이미지가 안조아지니깐 그랬겠죠..ㅡㅡ;환자얼굴보다 중요한건 병원이미지겠죠,...)한원장님에게..수두였다고..어떻게 모를수가 있냐고..

그날 점심때쯤에 전화가 왔더군요.

한원장님에게.."서혜원씨 되시죠?이지함 피부과 인데요.지금 많이 아프세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그땐 너무 아파서 화낼 힘도 없었구 화도 안났어요..별로~왜냐면 한원장님과 간호사님께서 오진을 했든 안했든 저한텐 친절했으니까요.)

"네..괜찮아요..근데 피부과에서 수두를 모르는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한원장님왈"정말 죄송합니다..저희가..수두라고 생각을 못하고..많이아프세요?정말 죄송합니다..치료 다 받으시면 꼭 방문해주세요..치료해드릴께요.."

전화끊고 생각했습니다. 치료받아야겠다고..제가 글올려서 한원장님 신경많이 썼겠다..하지만 이젠 그 피부과에서 다른 고객에게 수두인지 아닌지는 확실히 정확한 진단 해주겠네~싶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한번 예약을 잡고 바빠서 못가게되었고

그뒤로 연락한번 없더군요,

그리고 또 갔는데 제 상황을 설명해도 저도 일하는 사람이라 시간이 없는데 무작정 기다리라고만하고. 예약체계도 없는거라고만하고

슬슬 짜증이 나더군요.



지금 현재전 얼굴에 여기저기 곰보자국이 생기고

물론 이지함피부과에서 다 억지로 짠 흉터입니다,.

짜지지도 않는걸..

전 미혼이고 20대여자라다보니 화장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이 자국을 매일 거울로 보면서 우울증까지 시달리고 하루평균2시간 밖에 못자는 예민함으로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지금 너무 힘듭니다.

여자에게 피부가 얼마나 예민한건지 초등학생도 알것이며

뭐 작은거 하나만 나도 병원달려가는 세상에 이렇게 곰보를 만들어놨으니..그리고 이렇게 불만을 가진 고객의 치료를 계속미루고

약속시간도 이랬다저랬다..정말 기분상했습니다,



그래서 8월4일 저는 피해보상을 청구하러 직접약속을 잡고 갔지요.

한원장님은 미안하단말만 늘어놓구 그냥 치료를 받으라고만 하고

전 정신적인 피해보상과 향후치료비를 원했지만 20대미혼녀의 몸도 아닌 얼굴에 평생 남을 흔적을 만들어놓고 그냥 미안하다고만 하는게 너무 이해가 안갔고 황당했습니다.

전 이렇게 바쁜 피부과에서 치료안받는다고 기분상한다고

다른 한가하고 수두같은 건 잘 아는 믿을만한데에서 받을꺼니깐

그 치료비도 청구하겠다고 했더니 대표원장님과 상의후 다시 부르겠다더군요

맘같아선 거기 앉아있는 손님들에게 다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놨다고 ..뭘 믿고 치료받을꺼냐고 다 나가라고..

하지만 이건 아니잖습니까.

참았습니다.

대표원장방에 다녀오시더니 한희진원장님 조금 변하셨더라구요,.

미안하단말은 이제 들어가고

그땐 여드름치료한게 정당한거였고 피해보상은 해줄수 없다고..

그럼 저 수두치료중에 죄송하다고 전화건 사람은 귀신입니까.

수두인지 몰랐다고 분명히 잘못을 인정해놓고.지금와서 딴소리입니다.

ㅡㅡ;;정말 황당했습니다. 진단서에도 [수두]이렇게 나와있는데

몇시간뒤에 수두가 걸렸어도 그때봤을땐 여드름이였으니깐.

잘못한게 없다네요.

대표원장을 직접만나겠다고 했습니다.



대표원장[백용관]

이 분 정말 대단했습니다.

제가 앉자마자 진단서를 줬더니 그게 회사제출용이라 수두치료 받는 기간에 받은 진단서라 임상적추정이라고 되어있었습니다.

이건 임상적추정이지 않냐고 하더군요.

그럼 지금 제가 수두아닌데 거짓말하고 이러는건가요.?

최종진단같은건 쉽게 받을수 있으니깐 받아오겠다고 했더니

빈정대면서 "그럼~받아오세요~"

정말 기분나빴습니다.

저는 그래도 최대한 화가났지만 참고 예의를 갖췄지만

별로 이 원장이란 사람은 피해보상을 절대 해줄수 없고

끝까지 오진이아니라고 우겨댑니다.

차트에도 나와있지않냐고.

그럼 제가 에이즈였는데 의사가 감기라고 손글씨로 써놓으면

그건 감기네요.?

그리고 수두는 조금 짜줘도 좋답니다.ㅡㅡ;;;어이없어요 정말.

말이 되는소립니까. 수두는 원래 짜주는게 좋은데 다른 사람들은

갯수가 많으니깐 안짜는 거랍니다.(이건 이상훈원장님말씀)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정말..정말 수두를 짜는게 더 좋은거라면

갯수가 몇개든 비용이 얼마든 모두 짜겠죠..피부과와서!!!

화가나서 전 소리를 질렀습니다.

지금 이게 경우에 맞는소리냐고. 소리지르지 말라고 비꼬면서

저를 째려봅니다.

그리고 저랑 같이 동행한 사람, 그 원장의 태도에 화가나서

소리지르고 욕을 조금했습니다. 남자들 다 그러잖아요.

더군다나 화가난 상태에선 더더욱.

백용관씨曰,"너 지금 누구한테 반말이냐.난 욕못해서 안하는줄아냐?소리지르지마"

그리고 옵션으로 남자들 손가락 우드득대는거..그거하고 있습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손님들 들을까봐 아주 속삭이면서 저희한테

그렇게 말하더군요. 계속 그런 상황 연속이였습니다.

순간,저는 의사옷을 입는 무슨 깡팬줄 알았습니다.

환자가 병원에 불만을 품고 와서 소리지르면 안됩니까?

당연한 방윈데 제가 만약 의사였다면 죄송하다고 언성을 낮추라고

대화로 풀어나갔을테지만 이 원장은 정말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소리를 지른다고 경찰을부르고 우리를 내쫓으랍니다.



저 가족중에 경찰이 있어도 경찰서 한번 가보지 않은사람입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속상했습니다,.얼굴이렇게 된것도 평생 맘 아플것같은데 무슨 영업방해하는 사람처럼 대하고 (전 분명히 약속을 잡고 이지함 피부과를 갔습니다) 경찰을 부르고...이게 말이 됩니까..

근데 그 액션은 제가 그러면 겁먹고 갈줄 알고 그런거구

실제론 경찰을 부르지 않았더군요.

전 떳떳하고 잘못한게 없기때문에 경찰을 다시 제가 불렀습니다.

원장님이 경찰 오시길 원한다고..

이지함피부과에 경찰이 왔죠.

저희 아빠나이쯤 되는 경찰도 중립을 지킬려고 하시는것 같았지만

제 얼굴상태를 보더니 진정하라고 그 원장에게 말을 하더라구요.

이 환자 어떻게 할꺼냐고 수둔데 짠 사실은 인정하냐고.

그때 제 담당 원장님 한희진원장님이 오셔서는 말을 자꾸 돌리시더라구요 그냥 짠거 맞다고 하면 되지..계속 말을 돌리고..

정말 여드름이 맞는거면 왜 당당하게 여드름이였기 때문에 짰다고 경찰앞에서 말못하구 말을 돌렸을까요?

그리고 백용관원장은 절대 피해보상을 해줄수 없다구 합니다.

경찰은 그럼 여기서 이렇게 싸울게 아니라

말은 다한거니깐 법적으로 하라고 합니다.

모든 방법을 동원해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릴것이며

지금 피해보상 보다는 고객에게 정확한 진단을 내려주지 않은

"이지함피부과 강북병원"

그리고 잘못시술을 했음에도 전혀 미안하단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이지함피부과 강북병원 백용관원장"

고객의 불만을 수용하고 고쳐갈려고 하기는 커녕,

고객과 함께 싸울려고 대들고 언성이 높아진다고 경찰을 불렀던 "이지함피부과 강북병원 백용관원장"의 오늘 행동들을 다 알리고 싶은 심정뿐입니다.



의료분쟁센터,소비자고발센터,법정출두.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아무리 오랜시간이 걸려도 전

법적으로 대응할 것입니다.

다행인건 여드름이라고 우기는 이지함피부과에 증거로

제가 그날 병원다녀와서 바로 찍은 사진이 20장 남아있어서

이 사진을 피부과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면서 이게 여드름인지 아닌지 판정도 받을예정입니다.

이 얼굴을 이지함피부과에선 여드름이라고 진단내렸고 아직도

그렇게 우기고 있다는 말과 함께요..





저는 지금까지 분명히 100% 있었던 사실만 글로 쓴 것이며

앞으로 이지함피부과는 각성하라는 뜻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마 당신의 딸이 이런 피부상태로 당신을 찾았다면

그냥 스트레스성 여드름이라고 진단하기에 앞서 모든 검사후에

시술을 했을 것 입니다.

성급했던 진단과 고객의 불만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은점

아주 불친절한 백용관원장의 태도.

각성하시길 바랍니다.



  
      
  등록일 : 2006-08-06 오후 3:31:48 / 등록자 : shepter  
      





여드름과 수두  
      
  안녕하세요.

여드름과 수두는 별개의 질환이며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두의 피부 변화는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환자분의 피부상태를 저희가 진찰할 당시(6월 30일 오전 10시 20분경)여드름이 주된 병변이어서 거기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한것입니다.

그 이후 시간이 경과하여 수두 병변이 많이 나타나게(여드름 병변도 몇개 있었겠지만..) 되어 수두로 진단을 받고 수두치료를 받으신 이후...수두로 인한 반흔이 1-2개생기고 붉은 자국이 있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사이에 환자분 남자친구랑 헤어진 사실을 저희 치료와 연관성이 있다고 주장하시는 것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자세히 설명하였으나, 환자분께서는 다른 경제적 목적이 강하게 있어 인정하지 않고 무례한 태도와 억지 주장으로 소란을 유발하였습니다.

향후 시시비비를 가리기를 원하시면 정당한 방법으로는 언제든지 응하겠습니다.

하지만 근거없는 비방이나 욕설에 따른 결과에 대한 책임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등록일 : 2006-08-06 오후 5:08:04 / 등록자 : 전문의  







이지함 강북지점 안되겠군요.  

    
  그날 찍은 사진을 보여드리죠.
살짝 몇개만 난것인지.
월요일날 이 홈피에 제일먼저 그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지금 돈때문에 제가 이러는걸로 몰아가시는데
대단하십니다.

분명히 제가 쓴 글에는
8월4일 피해보상을 목적으로 찾아간건 사실이지만
현재 피해보상보다는 이지함의 각성이 우선시 되야한다고
써있을텐데요..

지금 이지함의 입장을 합리화시키는것보단
병원측에서 불만을 가진 고객을 대하는 태도에 먼저 각성을 요하며
무엇이중요한지 제가 왜 치료를 받을려다가
거부했는지를 아시는게 먼저인것 같습니다.

첫째,이지함의 정확하지 않은 진단

둘째,신뢰를 잃은 고객을 대하는 태도

셋째,약속을 이랬다저랬다 번복하는 이지함측

제가 지금 제일 화난건 대표원장님의 마지막 행동입니다.
난동을 부려서 경찰을 불렀다고 지금 답글다셨나요..?
난동을 누가 부렸나요? 불만을 가진 환자가 언성을 높인게 경찰을 부를만큼 큰 일일까요?
그럼 환자에게 반말을하고 무례한 행동을하고
비꼬는 듯한 언행을 일삼았던 이지함 대표원장님의 행동은 어떻게 설명하실껀가요?

그리고 답글에 여드름병변도 몇개있었겠지만이라고 하셨는데
지금도 그러시네요 확실히 있었다 없었다를 얘기못하시고..
뭐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여드름병변도 몇개 있었겠지요.
하지만 시술하신 그 부분은 분명히 수두 병변이였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전 분명히 있었던 사실을 거짓없이 쓰고 있고
제가 느꼈던 감정들을 하나의 붙여짐없이 썼습니다.
이 점도 분명히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등록일 : 2006-08-06 오후 10:10:24 / 등록자 : shepter  
      





고객불만  
      
  안녕하세요

환자분의 불만사항이나 요구는 언제나 최선을 다해 해결함을 원칙으로 하고 실천하는것을 노력하는 이지함 피부과입니다.

하지만 비이성적인 태도와 불순한 의도와 목적을 가진 행동까지 저희 가 책임을 질수는 없습니다.
  
      
  등록일 : 2006-08-07 오전 9:10:52 / 등록자 : 전문의  



백용관원장님 사진 확인하시죠  
첨부사진보기(첫번째)  
    
  사진 첨부합니다.
똑똑히 열어보시고
어차피 다른 피부과에도 보여줄 사진 이니깐.

지금 답글도 백용관 원장님같은데
그때 상태 못봤으니깐 잘 모른다고 하셨죠?
안보고 이렇게 무책임하게 확인도 없이 말씀하시면 안되죠.
정말 의사가 차트에 감기를 에이즈라고 썼다고
에이즈가 되는건 아니니깐요.


위에 사진은 수두직전 제 피부상태이고 첫번째는 화장을 안한상태
두번째 세번째는 화장을 하긴했지만 딱 보면 상태가 어떤지 아실겁니다. 정확히 말씀드릴건
사춘기에도 여드름은 잘 나지 않은 컨디션이였고
성인이 되고 나서도 여드름은 거의 안나는 피부였습니다.
아래사진은 시술 후 바로 찍은 사진이고 젤 마지막 사진은 그날 새벽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지함에서 시술받은후 바늘로 구멍을 내서 짰으니깐
당연히 얼굴엔 구멍이 나있고 수두를 앓으면서
그 구멍은 더욱커졌고 다른부위랑은 달랐습니다
확실히.
그리고 그 부위는 지금 흉터가 이렇게 남을만큼
제일 심하게 수두를 앓았구요.

이제 전 이지함 홈페이지에 글 남기는 건 마지막입니다.
확인해보시라고 사진올렸고
자세하게 큰 사진을 보실려면 넉넉히 찍어뒀으니깐
원하시면 보내드리죠.

여기에 글을 올리면 합리화를 시키시는 일에만 급급하시고.
전 이제 객관적입장에서 볼수있는 홈페이지에 이 사진을 올리겠고
리플을 어떻게 달던 상관안하겠습니다.

끝까지 잘못을 인정안하고 끝까지 여드름이라고 우기실텐데
이제 더이상 저는 여기선 할말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런 피해를 겪는 사람이 없게
제가 먼저 알리겠습니다.    
      
  등록일 : 2006-08-07 오전 2:37:38 / 등록자 : shepter  
      





여드름  
      
  안녕하세요

아래에서도 밝혔듯이 정당한 방법으로 시시비비를 밝히는것은 언제든지 응하겠습니다.
  
      
  등록일 : 2006-08-07 오전 9:12:57 / 등록자 :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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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피부과전문...|2006.09.06 17:18
여자한테 피부가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아실텐데... 너무 하셨네~ 제 생각엔 그 억지로 짜낸 부분이 문제가 되서 얼굴에 상처가 남았다면 응당... 보상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지함쪽에서 답변 달아놓은 "경제적으로 쪼들리고 모 어쩌고..." 진짜 어이없음. 이지함은 아니지만... 강남에서 일할때 지루성피부염때문에 피부과갔더니... 의사도 아닌 간호사(?)도 아닌 일반인 같은 여자가 하는말이 "얼굴 홍조증이네요.. 보험안되시거든요~"이말 부터 합디다. 동네 병원에서 3,000원이면 주사까지 놔주는데... 그래서 "이건 지루성피부염이구요~ 보험되거든요~"했더니... 그 말 뜻도 잘 모르는듯~ 그리고 나서 진료 받으러 들어가니... 여자의사하는말... "얼굴 홍조증입니다." 의사한테 이렇다 저렇다 가르쳐야하나... 싶어서 "저 다니는 병원에선 지루성 피부염이라던데..."했더니... ".............아~........" 끝내는 지루성 피부염으로 보험처리 받고 왔음. 하지만 끝까지... 이 말만은 합디다. "레이져 치료를 병행해서 치료를 받으시면 지루성 피부염도 좋아져용~ ^^" 진짜.. 할 말이 없습디다. 나중에 다니던 피부과 가서 "레이져 치료받으면 좋아져요?"라니깐... "헐~ 누가 그래요?" 이러시던데... 환자 병고쳐 줄 생각은 안하고... 어떡해서든 돈 이나 벌어볼라고 병명을 바꾸질 않나.... 필요유무는 잘 모르겠지만 현재 다니는 병원에서는 해도 좋아지지 않는다는 레이져치료를 몇 백씩 들여서 하라질 않나... 완전 사기꾼들...!!!! 양심 좀 있어봐라~
베플ckk|2006.09.06 17:43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결과물에 대해 피부과에서는 고객에 대한 사과부터가 우선이 되어야 하는것 같은데...쯧쯧...
베플못됐다.|2006.09.07 07:55
내가 더 화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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