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을 할정도로 충동을 느끼고있습니다.미치겠습니다.제발도와주세요
전특례병이였구요 그래서 매일공장에 출근을 해야했습니다.
사건이 일어난건 대충 1년정도됐나 싶구요
제가 여친을 대리구요 저희집에서 같이생활을해요
부모님 동의를 얻어서 그렇게지내는데
저희어머니랑 저랑 여친 이렇게 지내는거죠
어머니가 만나는 어떤아저씨가있어요 제가볼땐 맘에안들어도 어머니혼자서
힘들게 살아오셨는데 (아버지랑 어렸을때이혼했어요)그 아저씨가 잘해주는거 같기두해서
그냥 이해했죠 그런데 문제는 이아저씨가 제가 출근하고 어머니가 없을때 제여친한테
뽀뽀도하고 만지작거리는둥 옷을벗고 만져봐라는둥 그런개같은 짓을했던겁니다.
상상도못했죠 한두번이 아니였었나봐요
그당시 여친이 그렇게 당할때 거부도해봤지만 이미 그렇게 벌어진일을 쉽게 말을못했던거죠 제여친이 나이가 19살이구요 제나이가 그때 24살이였죠 그런데 여친이 첨에당했을때 말을했으면 이렇게 큰일이 벌어지지두않았겠지만 사실 저희어머니가 집을팔아서 돈이있었는데 아무런 차용증도없이 단지 사람만믿고 돈을 7천만원인가 8천만원을 빌려줬어요
환장할일이죠 어머니실수지만 그사람이 그돈예기도 제여친한테 들먹거리기두 했었나봐요 남한테 어떨진몰라도 집을팔고 생긴 어떻게 보면 저희집 전재산이죠 미친..
여친도 저랑 결혼할사이였구요 그래서 그돈이 걱정이됐나봐요 배째라고 안준다하면
할말이없으니....그러고도 충분할정도로 그런색히였죠
몇번그러다가 제가 퇴근하고 집에와서 씻고 밥먹을려구할때 여친이 그말을 털어놨던겁니다 거짓말 같았죠 믿을수가없었어요 그럴수가.....눈이 뒤집혀져서 전칼들고 그섹히한테갔어요 근데 어머니가 마침 그섹히랑 같이있느거에요 차타고 가면서 어머니한테 전화했죠
이런일이 있었다고 세상에 그럴수있냐구요 차를타고가면서도 미치겠다라구요 돈걱정도되고 어머니도 이렇게 저렇게 들어간돈이 제법있었나봐요 어머니입장도아는데 제가 이렇게 소동을피우면 안된다고생각도났어요 참우습죠 그돈때문에 칼들고 가는 그순간에도 그생각이나더라구요....제자신이 미웠어요 제가 그섹히있는곳에 도착했을때 어머니가 먼저나와있더라구요 당연히 말리시더라구요 이러면안된다구....사람잘못할수있으니 일단 참아라고요. 죽이니살리니하면서 밖에서 난동부리다가 결국전 그냥 집으로갔어요
그사건이후로 집에있질않고 방잡아서 여친이랑 둘이살았어요 1년계약했죠 사글세로..
그리고 몇달이지난지금 그눔이 사과를할줄알았어요 지도 인간이면 사과를해야죠 말이없는거에요 몇번마주친적있는데도 불구하구말이죠 그래서 오늘제가 예기좀하자고 그말을꺼냈더니 나한테 사과할것두없구요 법대로하래요 자기도 그일때문에 우리어머니한테 그동안 정신적으로 피해입었구요 그랫으니 사과할일도없데요 제가 욕까지 내뱉으면서 말로싸웠죠 때릴수가없었어요 폭력죄로신고할까봐서요
그게어디 사람입니까....정말 살인충동까지 느껴지더라구요 그전에 우리어머니도 협박을당했나봐요 어디한번 법대로해봐라고 우리어머니 거지만들어버리겠다고 그런말도 햇나봐요 그래도 빌려준돈도 있고해서 묵묵히 참고있었던거죠...우리어머니 너무불쌍해요..제여친두...저두......이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2년은 안된일인데......법으로 어떻게 할수있나요...미치겠습니다 너무뻔뻔스러워요 인간이아니에요 시발 그섹히가 말쌈도중하는말이 "내가 그렇게 잘못한것두없다 지금와서 이예기를 다시하는거보니 나랑 어머니가짜고 돈뜯을생각인거같은데 법대로해라."라는군요....정말 죽여버리고싶었어요...어떻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