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사귀면서 가장 어려운게 멀까요??
돈?? 학벌?? 서로를 아끼는 마음?? 서로의 집안??
부모님들은 자식에게 대리만족을 느끼면서 살고 싶은것일까요??
능력있는 남자 만나라...집안이 쫌 사는 사람 만나라...이런건 다 돈이겠쪄.....
무조건 돈이 있으면 날 행복하게 해줄까요??
자신들에 욕심때문에 자식하나 망쳐놨으면 됐지
얼마나 더 자식의 인생을 망쳐놔서 속이 시원하실련지...
내 가슴에두 주홍글씨를 새겨넣구 싶으신걸까...
아무래두 남친과 오래 만나지 못할거 같네요...
남친 집안에 대해 듣고오시고는 절 속상하게 만드시내요...
부모님 맘 이해하지만
부모님께서 제 인생 대신 살아주시지는 않을꺼잖아요....
저 결혼 안합니다...아니 못합니다...겁나서 못합니다....
남자들은 여자쪽 집안 안봅니까??!!
저두 학벌딸리구 외모 딸리구 집안 빵하지 않습니다...
절 선시장에 내놓구 얼마나 비참하게 만들 작정이시죠....
부모님....저 겁많은거 아시죠??
어떤 남자두 못만날꺼 같습니다....
이대로 혼자 살아야 할꺼 같내요....
부모님의 높은 눈이 무서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