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 출석 도장 찍으러 들어왔어요~~~
다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전 이번 주말에 드디어 드디어 라식 수술을 했답니다~~~![]()
소프트렌즈 8년 하드렌즈 1년 반~
얼마전 하드렌즈가 눈알 밑에 박히는 바람에 울 신랑님의 "라식"주장으로 급하게 저저번주에
검사 받고 라식 결정!!!
저번주 토요일 강남으로 출발~~~~~
수술이라고는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저는 무진장 긴장했고~울 신랑 무척이나 무덤덤하게 기다리더군요...,.ㅡ,.ㅡ
나:여봉이~나 눈 수술하다가 실명 되면 어쩌지...![]()
여봉:재수없는 소리도 참도 잘 ~~한다..그냥 하라는대로만 하면 괘아나 괘아나~~
떨림 마음으로 수술실에 들어갔고~걱정과는 달리 짧은 시간안에 모든게 끝나더군요~~
저의 걱정했던 마음이 불쌍해질정도로...![]()
아직까지는 잘 보이고~~~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너무너무 좋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안경 찾을려고 버벅거리지 않아도 되고~ 렌즈 눈알에 박혀서 후벼파지 않아도 되고~
매일매일 렌즈 닦지 않아도 되고~~~
울 여봉님께서는 자기가 광명을 찾아줬다고 항상 감사히 살라 하데요~~~ㅡ,.ㅡ
주말내내 밥해주고~밥 먹여주고~챙겨준 여봉님에게 너무너무 고맙구용~~
앞으로도 눈관리 잘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눈 불편하다는 관계로 뭉기적 뭉기적 거리며 어리광 부리는 저랍니다~~~^^
신방 분들도 오늘 하루 마무리 잘 지으시구요~~~
내일 도장 또 찍으러 오겠습니다~~~홍홍~~
담에 모임가질때는 저도 꼭!!!불러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