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망설이다 글 올립니다.혹시모를 피해자가 있을수 있기에....
요즘 광고에서 1등급A급 우유라며 우유에 기준이 된다는 그우유!
유통기간:10월22일까지
구입일:10월16일
통상 제조일로부터 유통기간이 일주일이니까 출고된지 만이틀만에 구입한거죠?
그런데 우유를 먹으려다 깜짝 놀랐습니다.
벌레들이 너무도 많더군요![]()
처음엔 벌레의 알인줄 알았는데 디카 충전하는동안 이것들이 탈출?을 하더라고요.
부화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황당해서 해당업체 고객상담실에 전화했죠
그랬더니 기다리면 전화드린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려도 연락이없기에 세번쯤 전화했죠.. 그랬더니 직원이라며 집에 다녀갔습니다.
그냥 그렇게 마무리 하려했는데 그 직원이 성의라며 두고간 우유한박스!
기분 더 나빠졌습니다.
해당업체에서 생산한 초코렛우유..
유통기간이 10월26일까지....유통기간이 몇일 안남았길래 전화해서 물어봤죠
제조일로부터 유통기간이 얼마나되는지..그랬더니 통상70일 이라고..
그럼 저희집에 두고간 우유는 제조일로부터 63일이지난 사실상 시장에 유통할수없는 재고품인거죠?
그런우유를 미안하다고 주고간 그 직원의 성의가 정말 미안한 마음인지 아님 먹다 시간지나면 버리란 얘긴지,그것도 아니면 이거받고 입 다물고있으란 얘긴지????????
우유먹는사람 세살난 아들놈뿐인데...![]()
더 전화해봐야 계란으로 바위치는 꼴일테고 항상하는 멘트뿐.
그래서 사진몇장 올리기로 했습니다
우유에 익사?한 벌레들은 우유빛때문에 안보이네요 디카가 구려서리...
오늘도 힘없는 소비자들은 업체들의 봉이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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