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몇주전 부터 지금 까지 이야기 입니다.
9월 마지막주에 제가 어떤 사람 싸이월드랑 네이트 이메일과 사진 게시판 등 다 지워버렸습니다.
그때는 하도 열받고 그 전부터 쌓인것도 있는 상태였습니다.
싸운것도 아주 단순합니다. 약속 하나 안지켰다고 엄청 화내는겁니다. 분명 화내고 있으면서도 화안낸
다고 화안난다고 합니다.
목소리 톤이나 다 들어보면 다 알죠... 그런데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고 지가 화 풀림 연락한다고 해놓
고 전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몇일뒤에 제가 당구장갔을때 쫌 지나서 그애가 들어오더니 날 보고 이름 한번 부르더니 쌩 하
는 겁니다. 전 더 황당했죠.
나중에는 저보고 왜 연락안했냐고 도리어 화내고 그러더군요 그일로 전 더 열받았었죠.
그런게 쌓이다보니 그애 네이트로 들어가서 싸이월드로 넘어가 다 지워버리고 네이트도 다 지웠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난 후 전 제가 지웠다고 말했고 그애는 벌써 사이버수사대에다가 연락을 해놓고, 저한테 전화해서는 "니가 했냐" " 왜 지웠냐" " 어떻게 들어갔냐" 다 물어보더라구요
그때 전 첨에는 지웠다고 말했다고 했고 화나서 지웠다고, 프로그램 써서 지웠다 했습니다. 프로그램은 거짓말이였고 그애도 다 알고 녹음시키면서 전화 하고 있더라구요.
그때 그애가 저한테 주민등록 번호를 적어준 일이 있었습니다. 그걸 말했죠. 비밀번호도 가르쳐줬었고, 그래서 들어갔다고 했죠
그런데 거짓말 하지 말라면서 그때 경찰에 신고 했을때 명의 도용, 정신적 피해, 재산적 피해 다 있고
신고했다면서 합의는 안해주면서 그런건 다 받아내겠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돈으로 달라네요.
그래서 저희도 합의 할래 어쩔래하고 얼마냐고 물어봤죠, 지가 알아본 봐로는 1000만원 이상 4000만원까지 받는다네요.
그리고 경찰에 문의해서 5년에 5천만원이라면서 어떻게 할래 뭐 자기가 피해본거 다 받아낸다면서
나중에 완전 결정된것이 천만원 달라데요. 합의금으로 저도 그때 미치는줄 알았죠
그리고 저도 변호사, 법무사등 다 문의해본결과 그런건 주민등록번호, 비밀번호를 가르쳐 준건 그사람 잘못이고 저도 잘못했지만 그런일로 그런 합의금을 원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재산적피해도 적고 아무리 남의것으로 했다하더라도 심각하게 구속당하거나 하지 않는다고했거든요(검사하다 이번에 변호사로 이직한 사람)말로는요 그리고 다른 변호사들도 다 비슷하게 이야기 하고, 벌금형으로 한다고 해도 200정도 나올꺼라고 그리고 만약 이런걸로 계속 하면 협박죄로 맞고소 하라더라구요 그리고 고소 하더라도 그쪽 잘못이 크게 작용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의 쪽에서도 지금 변호사를 준비중이고, 고소하라고 했는데 그쪽은 이번에 지더라도 민사로 해서 다 시 소송건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확실히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 저의도 증인같은사람들 다 준비했고, 그쪽이 돈을 원하고 그런것인지도 모르겠어요. 지금 그것때문에 회사생활도 엄청 지장받고, 짤릴판이예요.
법에 관해서 쫌 아시는분 리플좀 달아주세요.
그리고 명의도용으로 징역5년에 벌금 5000만원이 확실 한지, 지금 상황에서 제가 지고 들어가야 하는지 아니면 당당하게 나가야하는지 갈팡 질팡 이예요.
그리고 제가 알아본 봐로 소비자보호정책에 따르면 개인 주민등록번호나 비밀번호 관리는 자기 책임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또 네이트나 싸이월드같은 경우 비밀번호를 알려면 제가 할수 있는것이 절대로 없거든요. 휴대폰답변 , 이메일 답변, 이메일로 민증복사본줘야하고 절대로 제가 알수 있는 방법도 없고, 그것 하나가지고는 비밀번호를 못찾는다고 했었거든요(네이트나 싸이월드측에서..)
저는 해킹같은거 할줄 모르거든요. 그런데 해킹했냐고 그러고 지는 비밀번호 가르쳐 준적 없다고 딱 잡아 떄고 있거든요
지금 과연 법이 어느편에 서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제발 답글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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