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귀고있는 사람이 있는데 2년조금 안됐구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구요.
근데 울집에서는 울 엄마가 반대중(지금은 지켜보고있는중ㅡ.ㅡ)
남친집은 절 막내며느리로 확정!!ㅡ.ㅡ(아버지께서 이뻐라해주심...어머니 안계시고)
근데!!문제는...머 저야 남친집에 굉장히 잘하는 편은 아니나 한달에 많게는 세번 적게는 한번정도 찾아가서 저녁두 해서 아버지랑 같이 먹구함(아버지 무지 좋아라하심)
그런데..남친은 우리 엄마를 무서워함...잘들이데지 못함...ㅡ,.ㅡ
지도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못하고 있음...
그걸 보는 내가 무지 화가남...
남친이 우리엄마를 무서워하고 만나지 못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음...아무리 그래도..
더 들이데고 찾아뵙고해야하는거 아닐까요???
또 다른 문제는...이제는 자기랑 나랑 싸우거나 다퉈도..크게 문제삼지않음...
저번에 이렇게 말하더군요..이제는 싸우고 연락안하고 헤어지자 어쩌자는 말로 자극되지 않고 그렇게 될 사이도 아니지 않냐고...그렇니 에너지 낭비말자고...ㅡ.ㅡ덴당.................
이젠 싸우거나 다퉈도 전화두 없고 알아서 풀리겠지 하는 남친!!!
울엄마 무서워서 잘 들이데지 못하는 남친!!!
이걸 어떻해야 하나요...
추가질문!!
마누라가 좋으면 처가말뚝보구두 절한다던뎅...그렇게 하지도 않는 남친...
저두 걍 남친 집안 신경쓰지말까요???한편으루는 나혼자 잘해서 머하나..
울엄마한테도 잘안하는데...하는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