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들어주세요~ 진짜 억울하게 당하고있어요
제가 아시는 분이 당한 일입니다....이글좀 마니 퍼트려주세여ㅜㅜ
저는 징역 1년6월을 선고 받고 안양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던중 2005년 6월 14일 교도소내 조
사과에서 발생한 살인미수사건의 피해자로서 너무나 억울하고 부당한 처우와 부실한 치료에
대하여 관계자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해줄것을 바라면서 사고 경위에 대한 진정서를 제출합
니다...
2005년 6월 14일 오전 8시 30분경 조사과 직원이 김xx이 참고인 조사를 받을것이 있다고
하여서 같은방 동료인 한xx과 동행하였습니다.저는 9시가 조금지나 조사가내에 있는 대기실
에서 대기하던중에 조사과기동타격대부장이 처음보는 재소자를 제가 있는 대기실로 넣으면서
"더 죽일사람 있나 생각해 보라고"하면서 가해한 재소자 최xx에게 말한뒤 더워서 열어 놓았던
문을 닫고 가버린뒤 더에세 어떻게 왔느냐고 묻기에 참고인 조사차 나왔다고 하니깐 갑자기
주먹안에 쥐고있던 흉기로(칫솔을 부러트려 송곳처럼 갈은것)저의 우측눈을 찌르고 제가 고
개를 숙이자 눈위 이마를 계속 찌르기에 생명의 위협을 느껴 오른팔로 얼굴을 감싸니 감싸고
있던 제 오른팔을 찔러 소리를 지르니 그때서야 직원들이 나타나서 제지를 당하였습니다
사고가난후 의무과에 간뒤 제가 많은 피를 흘려 즉시 응급처치를 하여야 하는데도 증거를 확
보해야한다면서 1차 비디오촬영을 한후에도 또다시 상처를 벌리면서까지 2차로 디지털카메
라로찍은후에야 우측눈에 다섯바늘 눈위머리 다섯바늘을..열바늘을 꿰매고 난후 저는 다른데
도 아니고 눈이라서 사회병원으로 가야하는것 아니냐고 하니까 일단 입병을 하라고 하여서 소
지품을 가지러 공장으로 돌아와 피 묻은 옷을 갈아 입고 세수를 하는데 갑자기 구토가 나고
눈에서 피가 나며 통증이 심해 안양병원으로 갔습니다.병원에서는 안구에 출혈도 있고 안구도
다쳤으니 전문병원인 한림대학병원으로 가라하여 한림병원에서 C.T촬영을 하니 안압이 높고
안구에 피가 많이 맺혀잇어서 즉시 '구하급성출혈제거'수술을 했습니다.담당의사가 시력은
떨어질것이고 경과를 보아야 하니 2-3일간은 입원을 해야한다기에 다음날 빈 병실을 찾아
입원하기로 했습니다.그리고 교도소로 돌아왔습니다. 의무과 병실로 돌아온 시간이 오후 8시
가 되어서 하루종일 먹지도 못해 배가 고프다고 하니 지금 시간이 몇신데 밥이 있느냐고..그
냥 자라고..저는 고통과 아픔속에서 날을 새고 진료나갈 시간을 기다렸는데 오후 2시가 되어
서야 와서는 입원은 안한다고 ...통원치료할것이라고...제가 항의를 해도 묵살하기에 혹시 이
사람들이 어제 치료비가 많이 나와 불평을 하더니 병원측과 짜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저를 호송하는 직원이 수갑을 두개나 채우고 또다시 포승줄로 꽁꽁 묶기에 포승
줄을 묶으면 쿠토가 나올것 같으니 수갑만 차고 가자니 차에서 풀어준다고 하더니..치료가 끝
나고교도소로 돌아오는 길까지 원숭이처럼 구경거리가 되어 끌려 다녔습니다.
병원에서 역시 내가 생각했던데로 통원치료를 받으라는 겁니다..하루사이에 입원이 통원치료
로 바뀐 이유와 병원에 오기전에 직원이 어떻게 입원이 아닌 통원치료라고 알고 있으며 의사
선생님에게는 아무잘못없이 나처럼 묶여서 입원이 아닌 통원치료를받을 정도의 가벼운 상처
라면 받지않겠다고.. 거부하겠다고 항의하니 의사는 아무말도 못하고 나가버렸습니다.
의사에게 항의하는 중에도 교도소 직원이 계속 위협을 가하면서 말을 못하게 제지를 가하기
에..어느 나라에서 환자가 의사에게 말도 못하게 하느냐고 항의를 해도 조용하라고하면서 제
게 위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한 저는 입병도 거부하고 치료도 거부한체
6일이 지난후 조사과 주임이 찾아와 조사과 계장이 보자는 것이기에 계장실로 들어가니
계장은 저를 보며 소리를 지르면서 원하는게 뭐냐..요구하는게 뭐냐..면서 계속 소리를 지르
면서 위협을 가하는것이었습니다.그러기에 저는 요구하는것 없다..나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도
수갑을 두개씩이나차고 포승줄로 꽁꽁 묶여서 원숭이처럼 구경거리가 되어야하는지...
난 눈을 버릴지라도 절대 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그러자 계장은 지금이 어느땐데 몸
을 담보로 정신 나간짓을 하냐고 계속 폭언을 퍼붓는것이엇습니다.그러면서 의무과 직원을 불
러 눈이 어떻게 되는 자기들한테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라하기에 그러겠다고 했습니
다. 다시 또 소리소리를 지르면서 위협을 하기에 "나는 여기서 아무잘못없이 이런 수모를 당
할 이유가 없다고 하며 돌아갈려니 계장은 지시불이행으로 처벌하겠다며 협박을하는것이엇습
니다. 그래서 맘대로 하라고 강하게 나오니 그제서야 계장이 자리에 앉더니 제가 치료 받지
않아 답답한 만에 그랬다고 하면서 무엇이든 도와줄테니 우선 치료만 받자고...그래서 저는
그병원이 아닌 다른 병원에서 묶지 말고 가자고 했습니다..그랬더니 다른 탈옥수 얘기를 하면
서 안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수갑만 차고 가는걸로 했습니다..치료를 받고 돌아와서는
'어떻게, 무엇을, 도와드릴까요?'하기에 다른것 다 필요없고 하루빨리 나가고 싶다고 했습니
다.그러니 계장은 좋다고 하더니 가출옥담당계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저에 가출옥을 부탁하였
습니다.그리고서 그전 사고에 대해 조사실 직원이 가해자에게 "죽일 사람 있으면 더 생각해
봐"라고 한말은 나에게 한말이 아니니 삭제를 해달라기에 조서를 다시 받아 삭제해줬습니다.
그 주임 와" 자기네 계장은 웬만한 과장보다 더 파워가 있어 믿어도 된다"고 하기에 저는 믿고
있었습니다.다음날 저의 형님이 면회를 오셨는데 저를 보시더니 아직도 싸움질이냐는겁니다.
저는 자세한 사건내용을 형님에게 등기로 보냈는데 받지 못하신 모양입니다.
형님은 제가 폭행사고를 일으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연락받고 오신것이었습니다.형님께 제 말을 못믿으시겠다면 소장실로 올라가 확인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사고난뒤 사고내용을 쓴일반편지를 두통 보냈는데 보내지 않더니만...계장은 저를 부르
더니 합의됐고 가출옥도 시키려고 최선을 다하는데 왜 사고내용을 밖으로 보내려고 하냐 하
기에...형님도 알고있어야하는것 아니냐고 하니 계장은 형님을 만나 가출옥내보기로 저와 합
의가 됐다고 말씀드렸다는 것입니다.저는 편지 붙힌지 몇일 되서 벌써 나갔을 것이라고 하니
자기네가 가지고 잇다면서 취소할것을 요구해 취소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계장과 주임말만 믿고 기다리는데 8월이 되어서도 연락이 없자 어찌된거냐고 물어보
니 시간만 끌고 ....8월달 가출옥 명단에 확인해 보니 저는 처음부터 올리지도 않았던것입니다
그런데도 주임은 올렸는데 제가 전과가 많아서 떨어졌다고 거짓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항의를 하니 다시 올려주겠다고는하는데 이미 9월달 가출옥명단은 다 올라 갔지않느냐 하니
그럼 민사 소송을 하던지 알아서 하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제가 화를 내면서 항의를 하니 가
출옥 담당계장이 바뀌어서 그런거 같으니 다시 한번 계장과 상의해서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하기에..저는 이들을 믿을 수 없어 일주일 후에 가출옥 담당계장을 만나 확인해보니 저에 대
한 사고내용은 알지도 못하고 누구에게도 어떤 부탁이나 이야기도 듣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내가 다친것하고 가출옥이 무슨관계냐고 하면서 마치 제가 없는 사실을 가지고 가출옥을 구걸
하러 온 사람취급을 받아서 심한 모욕감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계장과 주임은 처음부터 되지도 않는 거짓말과 실언으로 저와 형님을 농락하고 있는것이라서
이런 자질이 의심스러운 직원이 교정 공무원으로서 자격이 잇는지 또한 저를 가해한 최XX는
살인미수로 송치하고 전 아무 보상도 위로도 받지 못하고 오히려 위협과 회유기만을 당하고
소중한 눈에 시력까지 떨어진 상처를 입었는데 제가 이렇게 방치하고 근무를 태만한 관계직원
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법무부장관님에게 신청하려고 청원서를 냈더니 또다시 조사과에서
는 똑같은 소리로 회유하고있습니다.가해자에게 눈과 머리등을 찔렸을때에의 공포감은 당해
보지않은 사람은 상상도 안되는 생명에 위협감과 실명에 대한 공포감...
그런 제게 이들은 입원도 시키지 않고 포승줄에가 수갑을 두개씩이나 채우고 엘리베이터도 아
닌 계단으로 몇번이나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구경 거리가 되어 끌려 다
닌 심정을 묻고 싶습니다.
당신 자신이나 가족이 저와 똑같은 상처를 당했다면 과연??입원하지않고 통원치료를 받겠습니까???교도소 예산이 아닌 제 자비치료였더라고 입원을 시키지 않았을까요??
왜 제가 실명될 각오까지 하면서 치료를 거부했겠습니까??
엄연히 이사건은 나의 과실이나 재소자간의 폭행사고도 아니고 지병도 아닌 직원들에 근무태만으로 야기된 사고입니다.,
선의에 피해자인 저에게 책임과 보상해야될 조사과 계장과 주임은 지금까지도 거짓말을 하고 있고 책임 회피와 사건축소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계장은 안양 교도소 전재소자에 고충처리와 모든 사건 사고를 책임지고 있는 계장으로써 공평한 일을 할수 있겠는지 저는 지금 이시간까지도 마음에 깊은 상처와 억울함에 잠못이루고 있습니다....부디 이 재소자의 심정을 헤아려 주시어 관계자 전원에 대한 철저한 조사로 책임을 물어두시기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인터넷의 힘좀 빌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