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숙 명지대 교수
“출구는 모병제다.”??
답:여기서 질문 왜 저 여자는 모병제인가??
여자는 돈을 받고 가서 군생활을해야 하기때문에 돈못받고는
국가를 지킬수 없다는 말인가?
그는“여성 의무복무제는 군대와 관련된 여러 가지 논의의 출구를 막아버릴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 교수의 이런 발언은 우리 사회의 모든 군 관련 논의의 방향을 모병제로 명확히 해야 한다는 당부다.
답:출구는 열려있다. 다만 여성들의 마음이 닫혀있을뿐이다.
양성평들을 위해서는 동등하게 여자도 사병으로 가야되지 않냐?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이슈가 됐던 여성 의무복무제나 군 가산점 논란이 전혀 건설적이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 권 교수는 그 이유를 “군 관련 논의들이 항상 성대결로 변질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답:남성은 성대결을 하고 싶지않다. 권인숙이에게 묻고싶다.
국방이 튼튼해야 사회도 튼튼한 걸 모른단 말인가?
우리나라는 역사이래 5000번이상의 침략을 당했다.
왤까? 국방이 부실했기때문이다.
여성이 국방의 의무를 지겠다는데 어째서 건설적이지 않다는 것인가?
권 교수는 이와 관련해 “매번 일어나는 논의들이 항상 다른 싸움으로 바뀌기 때문에 (군 가산점 제도를 대체할) 군필자 보상 문제나 양심적 병역거부 등 당면한 문제들에 대한 논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6년 전 위헌 판결을 받은 군 가산점 제도를 다시 살리자는 ‘해프닝’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답:국가를 지키고 온것과 그 댓가로 받는 아주 작은 가산점이 겨우 해프닝이라
고? 너같은 사람을 지키러 갔다온 내가 병신이다.
권 교수에 따르면 모병제를 논의하는 일은 한 나라가 국방정책의 노선을 어떻게 잡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 “결국 모병제를 논의한다는 것은 한 사회가 전체적으로 평화를 이해하는 방식을 바꾼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게 그의 설명. 그는 ‘신성한 국방의 의무’라는 이데올로기가 퇴색하고 있는 지금 우리 사회가 더는 이 논의를 미룰 수 없다고 했다.
답:어려운 말로 본질을 흐리고 있으며 진정한 이데올로기가 무엇인가를 잘 모르고 있음 참고로 필자의 말은 "결국 모병제를 논의한다는 것은 한 사회가 전체적으로 평화를 이해하는 방식을 바꾼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하는데 우리나라는 분단된 그리고 전쟁이 끝나지 않은 휴전국가임을 망각하고 있는것 같음
권 교수는 1982년 대학 입학 뒤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에 전념하다가 1994년 미국으로 건너가 여성학 연구를 시작했다. 그리고 2000년 군사주의와 젠더(성) 문제에 관한 세계적 여성학자 신시아 인로 교수(클라크대학교) 밑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에는 한국의 군사문화를 도발적으로 고발한 ‘대한민국은 군대다’(청년사)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답: 군대도 가보지 않은 여자가 어떻게 군사학에대한 박사학위를 받았는지 이해가 가지않음. 남성이 생리하는 고통을 똑같이 느낀다고 하는 것과 일맥상통함
미국에 가서 꼴패미의 세뇌교육을 받았겠지..
다음은 권 교수와 한 일문일답.
“군필자 보상한다는 이유로 여성·장애인 취업권 억누르면 안 돼”
답:"여성과 장애인은 남성이 군대에 가있는 동안 대학에 들어 갈수없어 고등학교 졸업하고 3년은 쉬었다 가야해 왜냐면 그렇게해야 남자와 똑같은 출발점에서 출발할수 있어 라고말하는 남성의 말과 일맥상통하다.
“근시안적 논의보다 군대·징병제 관한 여러 문제 더 큰 틀에서 논해야”
답:큰들보다는 작은틀을 먼저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큰일을 하는 사람은 작은 일부터한다.
그리고 큰틀이 있다면 그럼 니가 더 큰틀을 제시해봐? 애매하게 말하지말고?
아니면 우선 갔다와 그다음에 논의해봐..
- 6년 전 위헌 판결이 났는데도 군 가산점은 여전히 논쟁거리다. 한나라당 몇몇 의원들이 이 제도의 부활을 추진하자 인터넷에서는 곧바로 뜨거운 토론이 벌어졌다. 오보로 밝혀졌지만, 국방부 안에서 이를 논의했다는 보도가 나왔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답:니가 무식해서 그런지 몰라도 위헌판결을 받았던것도 다시 위헌 판결을 받을수 있어.여권신장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사회가 암담했을뿐 분명히 위헌은 아니야. 광주사태가 그때는 합법이였을지 몰라도 지금은 아니잖아??
가장 큰 문제는 군대를 갔다 온 사람들의 희생을 보상한다는 이유로 군대를 가지 않는 이들의 취업권을 억누른다는 것이다. 취업권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권이다. 군가산점은 국민들 중 일부가 이런 기본권을 누리는 데 심각하게 차별을 받는 결과를 낳는다.
답:그렇게 말잘하면 국가유공자 가산점도 없애자고 이야기해봐!
그리고 여성할당제 그건 왜있어??
여자가 잘났으면 알아서 자리를 도 맡을텐데?
실제로 군가산점 제도가 있던 1998년 7급 국가공무원 일반행정직 채용시험 결과를 보면, 합격자 99명 중 72명(72.7%)이 제대군인이었다. 가산점 혜택을 받지 않고도 시험에 합격한 이는 단 3명(3.3%)에 불과했다.
답:여자가 군대에 안갔기에 합격을 못하니 반드시 군대에 보내야돼.
남자는 제대하고 나면 열심히 공부하거든. 그리고 붙을 사람은 어디가서나
다 붙어 남자가 군대갔을때 여성들은 뭐했냐? 놀았냐? 자격증하나 못따놓고?
머리가 나빠서 못딴것을 가지고 우기기는...ㅡ,,ㅡ;
참고로 3점때문에 떨어진 사람이 많다는 걸 알고있지만 3년동안
먼저 출발했으면 남성들보다 20점은 더 맞겠다.
보상의 방법에는 크게 나눠 두 가지가 있다. 군가산점 같은 제도를 마련해주는 것은 말하자면 직접적인 보상이다.
답:군가산점을 주는게 직접보상이면 공무원 시험 안보는 남자들은??
직접적인 가산점을 못받는 병신이네??
차라리 퇴직금으로 2000만원씩 주는게 직접적인 보상이겠지..
반면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더 강한 사회적 발언권을 얻고 기타 기득권을 누리는 것은 간접적인 보상이다.
답:사회적 발언을 더 강하게 하면?? 남성우월주의라고 욕할꺼잖아?
그렇다면 남성이 4번이야기 할때동안 여성은 1번만 말해.ㅋㅋ
잘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남자들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남성 위주 사회다. 사회 전체에 가부장적 논리가 팽배하다. 군필자 본인들은 부인할지 몰라도, 군대에 갔다 온 이들은 여러 가지 간접적인 보상을 누리고 있는 게 사실이다.
답:남성위주의 사회라고 생각하는 것은 피해의식이며 패배의식일뿐이고
간접적인 혜택이라고 했는데?? 무엇인가 좀 말좀해줘라...
군필자로서 너무 궁금하다..
혹시 2박3일동안 예비군가는걸 휴가로생각하는건 아니겠지?
물론 군필자에게 직접적인 보상을 전혀 하지 말자는 얘기는 아니다. 다만 이미 간접적인 보상을 많이 누리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적인 보상을 더 해주기 위해 여성과 장애인 등 사회적 소수자들의 기본권을 빼앗으면 안 된다는 얘기다.
답:사회적 소수자라고 했는데? 우리나라는 남여비율이 거의 50대50이다
왜 소수자인가?? 남자중 10%는 군대를 안가지.
그럼 군대갔다온 사람의 비율은 40%야...누가 소수고 누가 약자야?
크고 작은 사건은 올해도 일어났다. 가장 큰 사건으로는 김 일병 총기난사 사건이 있었다. 병사들의 자살 사건도 잇달았다. 이때마다 군대에 대한 갑론을박이 있었지만, 군 문제들은 현실적으로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
답:군에서 자살하는 사람보다 사회에서 자살하는 사람이 많으니 여성들을
안전한 군으로 보내는 것이 더 효과적일것이다.
군이 개선이 안되는건 여성인력들이 안들어오기때문이야...
여성이 사병으로 입대한다면 군은 훨씬 더 개선될껄??
- 군대에 대한 여성들의 발언권이 전혀 없음을 지적하는 것으로 들린다. 하지만 여성들이 평소 군 문제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었는지는 의심스럽다. 예컨대 국내 여성학계에서 징병제를 본격적으로 연구한 사례는 없는 것 같다.
답:우리나라의 여성들이 군에 관심이 없는 것은 나라를 사랑하지 않아서이다.
남성들도 여자와 마찬가지로 군에 관심없다...하지만 나라를 사랑한다.
게다가 이런 대화를 할 때도 여성들과 군대에 갔다 오지 않은 이들은 소외된다. 대개 여자들은 군대 얘기를 들으면서 웃기만 한다. 암묵적으로, 남성들이 발언권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 친구 중에는 남편과 아예 군대에 대한 얘기를 할 수 없다고 하는 이도 있다.
답:남편과 군대이야기를 못하는 것을 보니 그쪽 남편은 면제받았나보지?
그러기에 남성도 군대에 가야하고 여성도 군대에 가야한다.
또 군 문제를 건설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토론문화가 정착돼야 한다. 그러려면 군필자들처럼 군대를 갔다 오지 않은 이들도 차별 없이 군대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힐 수 있어야 한다. 여자들도 군대를 말할 수 있게 하라는 얘기다.
답: 참고로 아까 여성들은 군대에 관심이 없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나요?라고
되문도 싶다. 그리고 건설적이지도 않다고 이야기 안했냐?
대학교수 맞긴 맞어?? 왜이리 오류투성이야??
“여성 의무복무제 옳지 않다”…“
답:지랄이 삼만리다...우리나라 여성들은 단군이 나라를 세운이래
공짜로 배를 타려하는지 이유를 모르겟어.
공짜배를 타려면 조용히나 있던지..역시 배에는 여자를 태우면 안되..ㅋㅋ
하지만 종합적으로 볼 때, 여성 의무복무제를 실시하는 게 옳은 것 같지는 않다. 우선, 여성들이 군대를 간다 해도 우리 사회에 만연한 성차별이 해소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다만 여성들만 남성화되면서 군사주의 문화에 젖을 가능성이 있다.
답:여성의 군에대한 기회를 늘려달라고 한때는 언젠데? 또 피해의식에 빠져들었다. 정말 피해망상증인것 같다. 거시기 뭐냐? 정신병은 초기에 잡아야한다고
들었는데 언능 정신과 가봐..
게다가 여성 의무복무제는 군대 관련 여러 가지 논의의 ‘출구’를 막아버릴 수 있다. 출구는 모병제다. 그러나 이 제도는 징병제를 유지하려는 이들의 논리를 더 공고하게 만들어준다. 모병제에 대한 논의를 더 어렵게 하는 셈이다.
답:그런 출구는 왜 여성에게만 줘야해?? 남성에게도 출구를 줘야한다고하지
않는 걸 보니 넌 분명한 꼴통폐미~만약 남여 모두징병제한다면 누가 군대가려고 하겠어?? 그럼 국방은 쎄콤이 지키나? ㅡ,,ㅡ;
아울러 군대 내 성폭력 문제도 간과할 수 없다. 현재 여성 군인의 수가 매우 적은 우리나라 군대에서는 아직 이 문제가 불거진 적이 없지만, 미군에서는 90년대 내내 성폭력 사건이 계속됐다. 미 여군들의 수기들 들여다보면 성폭력 얘기가 대부분이다.
답:미국은 징병제가 아니다 모병제인데 성폭력문제가 나타난다면 모병제를 해도 여성들은 안가겠다는 논리로 밖에 안보인다. 그리고 남여 병사가 틀린데 그럴일도 거의 없거덩~
- 여성학자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누구보다도 군 문제에 대해 민감한 ‘촉수’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군대와 징병제가 여성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들자면 무엇이 있겠나.
답:내눈에 당신은 여성학자가 아닌 꼴통폐미로 밖에 보이지 않는 이유는 뭐지?
우선, 이 사회가 누가 누구를 보호함으로써 유지된다는 인식이 생겨난다는 점을 들어야겠다. 그러니까 남성이 여성과 아이를 보호한다는 식의 생각이 사회의 구성 논리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이런 인식들이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의 전형을 만들어낸다. 여성들은 자연스럽게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모습을 갖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게 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여성들은 주변인으로 남는다.
답:주변인으로 남지 않기위해 여성은 반드시 입대를 해야한다.
그리고 여성도 남성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한다.
이스라엘 여성들은 주변인이 아니라 국민이거든..
참고로 국방의 의무는 국민에게 당연한 의무인데 우리나라 여성들은
국방의 의무를 행하지 않으니 주변인으로만 남을수 밖에 없어.
또 군대를 갔다 온 남성들이 기업 등 사회 중심부에서 활동하면서 사회 전체를 거의 군대로 만들어놓은 점도 꼽아야겠다. 군대의 상하 관계를 연상시킬 정도로 남성들끼리 끈끈하게 연결돼 있는 틈에 주변인인 여성이 비집고 들어가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답:이것이 남성의 잘못인가?? 군대에서 사회를 배운다...
참고로 남자는 좁디 좁은 내무실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심지어 훈련을 받을때도 좁디 좁은 참호를 나눠쓴다
여성도 군대에 가서 배려하는 마음과 선배를 존경하는 마음을 배워.
요새 버스타면 중,고등학교 여자애덜 욕하는거 들어 봤어??
자기 아빠보고 그 C발놈 이란다..ㅋㅋ
이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회사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자신의 존재를 알리지도, 능력을 발휘하지도 못하게 된다. 능력을 발휘하고자 하다 보면, 결국 남성화되어간다. 다른 대부분의 평범한 여성들은 짧은 기간만 회사에서 일하고 가정에 숨는다.
답:핑계거리가 많이 있구나? 남성때문에 피해를 봤다는 피해의식 여기까지구나.
잘나가는 여성들은 남성의 탓을 하지 않는다. 회사에 적응을 못하는 것이
왜? 남성의 잘못인가? 여성은 좋은 학점을 얻기위해 대학에 다니겠지만
남성은 사람을 얻기위해 대학을 다닌 다는 것을 명심해라
참고로 우리나라 여성들의 피해의식은 너무 심하다.ㅡ,,ㅡ;
우리나라 여성들 행복한줄 알아라..
그리고 너희 패미들은 우리나라 남성들과 먼저 대화하기전에
이스라엘 여성들과 먼저 대화를 해봐라...
우리나라 여성들은 구조적으로 몸이 허약하고 출산을 해야하기때문에
군대에 가고싶어도 못간다고 이야기해봐라..
아마 이스라엘 여성한테 귀싸대기나 안맞으면 다행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하나..우리나라는 현재 여성들은 군대 지원해서간다.
권인숙이가 그토록 부르짓고있는 모병제를하고있다는 것이다.
왜 지금에서야 알았지?? ㅡ,,ㅡ;;
결국 사병으로는 죽어도 군대에 가기 싫다는 핑계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