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9시경 제가 신호등을건너면서 친구들랑 통화를 하고있었습니다.
담배를 피면서 걸어가구있었는데요.담배가 절정에 다가서서 담배를
총알(?)불씨를 딱 뺀순간...
야~씨팔
헉........순간 당황했습니다. 꽁초도 안버렸는데
순간 뒤를 돌아본순간
헉...뒤에서 누군가 절따라오다가 제가 튕긴 불씨에 옷이 ㅡㅡ;;
구멍이 난거 같더군여......여러분 걸어다니면서 담배피지맙시다 ㅡ.ㅜ
바로 어제 9시경 제가 신호등을건너면서 친구들랑 통화를 하고있었습니다.
담배를 피면서 걸어가구있었는데요.담배가 절정에 다가서서 담배를
총알(?)불씨를 딱 뺀순간...
야~씨팔
헉........순간 당황했습니다. 꽁초도 안버렸는데
순간 뒤를 돌아본순간
헉...뒤에서 누군가 절따라오다가 제가 튕긴 불씨에 옷이 ㅡㅡ;;
구멍이 난거 같더군여......여러분 걸어다니면서 담배피지맙시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