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donna

Olivia Newton-John
Don't cry for me Argentina - Madonna
It won't be easy, you'll think it strange
When I try to explain how I feel
That I still need your love after all that I've done
You won't believe me
All you will see is a girl you once knew
Although she's dressed up to the nines-
At sixes and sevens with you
I had to let it happen, I had to change
Couldn't stay all my life down at heel
Looking out of the window, staying out of the sun
So I chose freedom
Running around, trying everything new
But nothing impressed me at all
I never expected it to
Don't cry for me Argentina
The truth is I never left you
All through my wild days
My mad existence
I kept my promise
Don't keep your distance
And as for fortune, and as for fame
I never invited them in
Though it seems to the world they were all I desired
They are illusions
They're not the solutions they promised to be
The answer was here all the time
I love you and hope you love me
Don't cry for me Argentina
Don't cry for me Argentina
The truth is I never left you
All through my wild days
My mad existence
I kept my promise
Don't keep your distance
Have I said too much?
There's nothing more I can think of to say to you
But all you have to do is look at me
To know that every word is true

울지 말아요 아르헨티나여
그리 쉽지는 않아요, 당신은 그것이 묘한 일이라고 생각하겠지요
내 기분이 어떤지 당신에게 설명한다면요
아직도 내가 당신을 필요로 한다고 솔직히 말했다면요
당신을 믿지 않을 겁니다
당신 눈에 보이는 것은 예전부터 알던 한 여인
비록 그녀는 멋진 옷을 수 없이 갈아입었지만
60년대와 70년대를 당신과 같이 말이예요
난 내 버려 둬야만 했어요. 난 생각을 바꾸기로 했죠
나의 생활을 유지 시킬 수 없었어요
창문 밖을 바라 보면서 따뜻한 양지를 찾는다는 것은 불가능했어요
그래서 난 자유를 택했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새로운 일을 했어요
하지만 전혀 내 마음을 감동시키진 못했어요
결코 기대도 안 했어요
울지 말아요 아르헨티나여
진실로 나는 당신을 떠나지 않겠어요
비록 내가 어려운 생활을 하고
난 비참한 존재였지만
난 나의 약속을 지켰어요
나를 멀리하지 말아 주세요
재산이나 명예
난 그것들을 생각하지 않아요
비록 그것이 내가 찾는 모든 세상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들은 환상일 뿐이예요
그것들은 약속된 답이 아니랍니다
해답은 항상 여기 있어요
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도 날 사랑해 주세요
울지 말아요 아르헨티나여
울지 말아요 아르헨티나여
진실로 나는 당신을 떠나지 않겠어요
비록 내가 어려운 생활을 하고
난 비참한 존재였지만
난 나의 약속을 지켰어요
나를 멀리하지 말아 주세요
내가 너무 말을 많이 했나요?
당신께 말할 수 있는 것은 이제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나 당신은 내가 말한 모든 말들이
진실이라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나를 바라봐야 합니다
가난한 농부의 사생아로 태어나 나이트클럽의 댄서와 삼류배우를 전전하던 에바 마리아 두아르테(마돈나)가 우연히 난민 구제모금연에서 후안 페론(조나단 프라이스)을 만나 펼쳐내는 `짧지만 파란만장한' 일대기가 영화의 내용.이 영화에서 마돈나는 율동 외에는 볼것 없다던 세간의 평을 비웃듯 뛰어난 가창력과 영혼이 서려있는 듯한 열연으로 `에비타'의 신화를 재현해내는데 성공했다.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에비타'는 히트송 '라이크 어 버진' 등으로 유명한 마돈나가 주인공 에바 페론 역을 맡아 전세계적인 화제를 불러 일으킨 영화. 마돈나는 알란 파커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로 지난 97년 미국의 제54회 골든 글보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아르헨티나의`국모' 에바 페론의 이미지를 재연한 패션 '에비타 룩'을 선도하기도 했다. 영화 '에비타'에서 '에바 페론'으로 열연한 마돈나는 일명 '에비타 룩'을 유행시키며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에비타'는 나이트 클럽 댄서 출신의 에바 페론이 라디오 성우를 거쳐 아르헨티나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뮤지컬 영화. 52년 암으로 사망한 에바 페론은 죽어서도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손톱에 곱게 매니큐어를 칠해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결국 에바 페론은 영화 '에비타'로 부활해 생전의 아름다운 모습을 영원히 간직하게 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