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수환 추기경은 한 언론인과의 인터뷰에서 " 우리가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안에 살고 있는지
아니면 지배하는 사람들이 영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는지 분간하기 어렵다"
고 말했다.
군사 정권 때는 김 추기경이 운동권을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 보호해 주었는데
그 운동권들이 지배자가 되고 보니 나라가 친북 좌파로 기울어져 가는 것을 보시고
탄식하신 말씀인 줄 생각됩니다.
김 수환 추기경은 한 언론인과의 인터뷰에서 " 우리가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안에 살고 있는지
아니면 지배하는 사람들이 영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는지 분간하기 어렵다"
고 말했다.
군사 정권 때는 김 추기경이 운동권을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 보호해 주었는데
그 운동권들이 지배자가 되고 보니 나라가 친북 좌파로 기울어져 가는 것을 보시고
탄식하신 말씀인 줄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