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센스있고 좀 귀찬게 하는여자 or 좀 둔하고 편하게 해주는 여자??

베컴 부인... |2005.10.27 04:52
조회 9,993 |추천 0

당신은 어떤 타입의 여자가 조으세요?

 

김여사 와 이여사가 있읍니다..둘다 성격 원만하고 외모는 비슷하게 준수하죠..

김여사는 남자를 만이 사귀어 보아서, 남자를 어떻게 다르는지 너무 잘 압니다..그렇다고 남자를 가지고 노는건 아니고 남자를 사귀면 밀고 땡기기를 아주 잘하죠...한마디로 여우스럽죠....남자 친구의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면 분위기도 잘리드라고 노래방을 가도 아주 잘 놉니다.
평소에도 남자한테 전화도 자주 하고...꼬박꼬박 ..어디 있다..어디간다..조금한 거라도..보고 하고....남자도 자기에게 그렇게 해주길 바라죠...한편으로 남자가 약간 불편하게 느낄 정도로 간섭할때도 있읍니다..한번 싸우면 좀 험하게 싸우는 편이죠...하지만 김여사는 그런게 사랑이라 생각하고..그렇게 하는게 정석이라고 생각하죠..

 

이여사는 성격이 아주 착합니다 한편으로 순하다고 할수 있죠 하지만 남자에 대해서 잘 모르죠 그렇다고 안사귀어 본건 아니고 천성적으로 그런사람 있잔아요, 남자가 무슨 말 하면 그말 그대로 믿어 버리는거 ,,거짓말을 잘 모르죠 ...어떻게 보면 조금 둔하다고 볼수도 있죠.

남자 친구의 친구들을  만나면 같이 잘 분위기 맞춰 줍니다(요즘에 빼는 사람은 업잔아요)..그렇다고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고 그런 재주는 업읍니다....

하지만 이여사는 전화를 잘 안하는 타입이죠 ...어디간다 어디있다...숨기는건 아니고...월래 전화를 잘 안하는 사람 있잔아요...물론 남자가 누굴 만나러 가도 전화를 잘 안하죠...그냥 편하게 놀라고..그냥 무조건 믿어서죠..

 

어떤 스타일을 조아하세요..

제가 좀 이여사쪽에 가깝거든요...내 성격이지만...조금 실을때가 만아서..함 물어 봅니다...리플 만이 달아 주세요..즐~~~~~~~~~~평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제가 보기에..|2005.10.27 14:31
이여사가 더 여우인거 같은데요.. 지금 밀고 당기고 있는듯..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