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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알어?

방랑객 |2005.10.27 14:51
조회 1,796 |추천 0

오늘따라 넘 졸려유~

글 올리기두 시로지네유...

 

너 나 알어?

나 방랑객이여~~~

웃음짓는 오후 되셈~

어허허허~

^ㅎ^~~~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퀴즈..!!

옛날 옛날에~임금님의 개가 한마리 살고 있었다..

 

이개는 할줄아는 거라고는 끄덕끄덕 밖에 못하였다..

그래서 임금님이..이 개에게 도리도리를 시키는사람에게는

상금을 주겠다고 명하였다..

그러자 많은 인파가 상금을 얻기위해 몰려들었다...

그러나 모두 허사였다..

마지막 한사람이 남아있었다..

임금이 그에게 물었다...

 

"자네는 이 개를 도리도리하게 할 자신이 있는가?"

"물론이옵니다..폐하.."

"자 어서 시작해보게.."

"예"

그러자 그 사람은 가방에서 벽돌을 꺼내었다..

그러더니 힘껏 개에게 벽돌을 날렸다..

개는 깨갱 거리면서 임금님뒤로 숨었다...

그런뒤에 그 사람이 개에게 물었다..

"또 맞을래?"

"도리도리"

드디어 도리도리를 한것이다...

 

 

이 일이 있은뒤 며칠 뒤에 부작용이 일어난것이다..

그 개는 이제는 도리도리만 할줄알지 끄덕끄덕은

전혀 하지 못하는 불구자가 되었다...

임금은 다시 명하였다..

이 개에게 끄덕끄덕을 시킨자에게는

도리도리 사건보다 더 후한

상금을 내린다고...

이런 명이 내리자마자 도리도리사건의

그 남자가 돌아왔다.

그러고 이 한마디를 내뱉고 상금을 챙겨갔다...

.

.

.

.

.

.

"너 나알지?"

끄덕~끄덕~

 

 

 

*** 방랑오빠를 사랑하는 7공주들의 노래좀 들어 보셈~ 어허허허~~~***/노래 7공주

 

 


오빤 내 남자니까 (내끄야)
너는 내 오빠니까 (오빠~)
오빠라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귀여워 미치토록 폭 안겨줄께~ (사랑해)

오빠라 부를께~ (오빠~)
푼수라 해도 상관없어요

날 폭 안아줘요~ (안아줘)
알고보면 멋진 오빠라니까~
좋아하니까 이러는 거겠죠 (사랑해)

오빤 내 남자니까 (내끄야)
너는 내 오빠니까 (오빠~)
오빠라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귀여워 미치도록 폭 안겨줄께~ (사랑해)

오빠라 부를께~ (오빠~)
푼수라 해도 상관없어요

날 꼭 안아줘요~ (안아줘)
알고보면 멋진 오빠라니까~
좋아하니까 이러는 거겠죠 (사랑해)

                  888 돌맹이 안던져도 끄덕~ 끄덕 인정들 하시죠? ㅋㄷㅋㄷㅋㄷ~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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