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4살의 직장에 다니고 있고 현재 신혼생활 7개월된 새댁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제가 요즘 일끝나구 혼자 먹는 맥주 맛에 푹빠져 있거든요..ㅎㅎ
원래 술은 좋아하긴 했지만 그 분위기를 더 좋아했었는데
이젠 술자체를 즐기는거 같아요.
신랑이 오전 오후 시간이 교대로 일을 해서 오후시간일때 저녁12시가 넘어서야 집에 오거든요..
저는 현재 직장을 다녀서 집에 도착하면 7시30분정도되구요.
집에 들어갈땐 손엔 1L 맥주피쳐한병..^^;;
집에 도착해서 씻고 집정리하구 홀짝홀짝~!!![]()
캬~~그맛이란....![]()
그런데 문제는 그 기쁨과 함께 동반되는 살들이예요.ㅜㅜ![]()
살포시 불어난 살을 보면서 그만 먹어야지 하는데도
그 맛을 잊지 못해서...
우리 님들도 저처럼 이맛을 즐기시는분 계신가요?
가끔 제가 혹시 알콜 의존증이 아닐지 생각도 해봅니다.^^;;;![]()
이구...늘어나는 살은 슬프지만 저만의 행복을 포기할수는 없을거
같아서 살안찌는 안주를 인터넷으로 뒤지고 있습니다.ㅎㅎㅎ
이상 맥주먹을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아줌마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