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 만한 나라가 아닌 것 같다.
동네에 정형외과가 들어서면 왜 그렇게 뼈 아픈사람이 많아 지고, 피부과가 들어서면 왜 그렇게 피부
병이 많아지는지, 내과가 들어서면 왜그렇게 소화불량이 많은지, 이좁은 동네에 왜그렇게 큰병원들이
많이 들어서 있는지,아픈 증상이 케이블tv에 약품선전과 왜그렇게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지,
꼭 이런 증상이 케이블텔레비에 나오는 저 약을 위한 것 처럼 사람을 혹 하게 만든다.
요즘은 수요와 공급이 라는 경제 규칙이 맞아 떨어지지 않는 듯 하다.
아프지 않는 사람을 아프게 만들면 이사람들이 전부 돈이고 고객이되고, 없던 컴퓨터 바이러스를 자꾸
만들어 퍼트려서 백신 장사 하는 것 처럼 공급을 만들어서 수요를 충동시키는 듯 하다.
임상실험을 어떤 일반사람집에 몰래카메라를 설치 한 이후 시판되기 이전의 약품을 이사람집에
그런 병을 만들어서 그 약품을 실험하고 상태를 지켜보고,카메라로 불충분하면 더 아프게 만들어
병원을 찾게 만들어 검사를 하고,이런 임상실험대상자는 무작위가 아니라 누군가의 미움을 받거나
반대편의 위치에 서 있는 사람들 일 것이다. 그래서 카메라 설치를 해서 임상실험을 해도 암묵적으로
말이 새어나오지 않게 만들고 ,다른사람들이 보면서도 실험대상이 되는걸 이용해 신약들 임상실험도
하고 괴롭히기도 하고,다른사람들의 본보기로 보여주기도 하고, 도대체 이렇게 해서 이런놈들이
얻어가는건 상당하리라 생각된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알면서 아무 소리 못하는거 보면 자기는
안 당해서 한숨 돌리는 듯 하다. 썩은 종교인들이나 여러사람들이 이런놈들의 돈 놀이에 익숙해 져
있는 듯 하다.돈으로 입막음 하고 돈으로 전부 쳐 돌리는걸 보면 이렇게 병원이나 건강식품을 찾게
만드는 손님들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얼마의 돈을 받는 걸까? 이놈들은...
물이 안 좋아지면 정수기가 팔리고,찾아낼려면 찾아 낼 수 있는 거 아닐까? 그런데 누군가의 돈이나
힘에 의해 암묵적으로 승인되어지는 걸 알 수 있다.
사회에 이런 풍토가 만연해 있는 걸 알아야 될텐데.. 피씨방에 사람들 보내서 모니터나 본체 조작해서
모니터를 일 이년내에 바꾸게 만들고,추운날 골라서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차들 돌면서 제네레이터나
여러가지 부품을 고장내고 다음날 정비소에 찾게 만들고,,, 이게 유행처럼 사회에 번져있는데 똑바로
지킬거 다 지키고 살 수 있는 사람이 어디있을까.. 사람생명가지고도 장난하는데 저런거야 ,,새발의피
다.이런 일들이 들키지 않으니 유행처럼 너도 나도 업종별로 뭉쳐서 일저지르는것 같애...
외국처럼 의사들도 전부 나라에서 월급쟁이로 시킨다면 이런 부작용은 사라질텐데, 돈 때문에 많은
비리가 생겨나고 피해자가 생겨난다.왜 선진국이 의사들을 전부 월급쟁이로 시키는 지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꺼다.
내 알바 아니지만 당신들도 한번당해보고 글 올리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