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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텔레콤 해도해도 넘 하네요~~

조태환 |2005.11.03 12:47
조회 1,951 |추천 0

본론부터 보셔도 되여~~

-------------- 사설----------------

전 이번에 011에 가입 하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016이랑 019랑 쓰다가 직장을 구하게 되어서. 그래도 확실히 터진다는 011로 봐꾸게 되었죠..

 

이번주 일요일 이었습니다. 아침에 급한 전화가 하나가 왔는데 울리지 않더라구요..

 

상대방에서는 6번이나 전화를 했다던데 전 한통도 안 왔습니다.

 

처음에는 상대가 거짓말하는줄 알았습니다...

 

암튼 그덕에 진주까지 갔다 오고 학교 로 가게 되었습니다.

 

체육대회가 있었거던요.. 간만에 친구들을 보고 연락처 알아낸다구 나한테 전화좀 해 달라 했는데 그때 마침 폰이 차에 있었거던요...

 

나중에 네이트온 친구 등록 할려구 직접 다 걸었는데. 나중에 폰을 보니 부제중 하나도 없더군요..

 

그때 알았습니다. 폰이 안된다는 사실......

 

하지만 폰이 고장난 것은 아니였습니다..

 

----------------------- 본론 ------------------------------

 

상담을 한 결과 폰의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폰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전날에두 그리고 지금 까지도 잘 걸려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날 정말 중요한 그날 하루 안 울렸더군요...

 

폰에는 떨어 뜨리거나 그런것도 없었어요 얌전히 이불이위 놓구 티비 보고 있다가 잠이 들었거던요..

 

그런데 단말기 의 문제다 기타 다른 문제도 있을수 잇지만은 기지국의 문제는 아니다 책임은 없다. 그런 씩으로 말을하고 끝을 낼려구 하더라구요..

 

정말 억울 했습니다. 그날 그 덕분에 엄청난 손해를 입었는데 그 손해 배상을 해 달라는 것도 아닌데. 이런씩으로 나오니 할말이 없더군요..

 

제가 여태까지 다른 폰들을 사용 하면서 이런 비스무리한 일 그리고 내 잘못도 조금 있는 것일지라도.

 

타 통신사에서는 자기들 잘못인냥  그 문제들을 풀어 나갈수 있게 해 주더라구요..

 

하지만 011은 틀렸습니다.

 

 다른 폰들로 봐꿀라면 봐꿔라, 아쉬울꺼 없다. 그런씩으로 나오니. 속에서는 열불만 더욱더 터 지고.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물론 016이나 019로 봐꿈 해결은 바로 나는 것이 긴 하지만 너무나도 억울 하네요..

 

그날 내 씨끕(혼난것?)한것도 억울 하구 가입비 5만원이나 더 낸것도 억울하고 정말 따지고 싶습니다.

 

하지만 011 실장이라는 놈은 자기들 문제가 아니닌 책임이 아니다. 그런씩으로 때우고 치우니 할말이 없더라구요.

 

무슨 현상이 일어난뒤에 3일 동안 고쳐지지 않으면 그때는 배상을 해준다... 그게 말이나 되는 법입니까??

 

우리는 기지국만 있지 단말기하고는 상관이 없다.  그 단말기와 계약한 업체는 sk 아닙니까?

 

참 웃기네요..

 

가입시킬때 맘이랑 가입후의 맘이랑 이렇게 틀릴까요??

 

가입시킬때는 이동성이니 뭐니 이렇게 하면서 가입시키고 난뒤에는 서비스가 정말 형편 없었습니다..

 

이러면 안된다구 생각을 하면서 이글을 남깁니다....

 

 

------------------ 결 론 ------------------------

 

폰이라는 것은 이제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고객인데는 별 관심없구 가입만 시킬려는 011은

 

이글을 보고 동감하시는 분들은 담에 폰살려구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과감히 사지 말라구 했음 좋겠네요..

 

그럼~~~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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