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싸구려 향수 선물하는 남자

권광희 |2005.11.03 17:55
조회 140 |추천 0

참...어이가없네....지금은 헤어졌다니..남친이였던 분은 축복받았네여..

당신과 같은 불행한 여자와 헤어졌다니..다행입니다..

마음이 우선이 아닌가여? 가격과 명품은 그 뒤구여~~!

지발 정신차리셈...여자분..

헤어진 남친이 부자라고 주장하니..억우란가여?

헤어진게....그럼 잘하징..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