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연단학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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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의 신 아그니가 장작에서 나와서 활 활 타오르게 되면, 그 불 가운데 부분에 경건한 마음으로 공물(供物)을 하나씩 바치라
10.제례와 베다등의 경전을 따르는 것만이 가장 좋은 길이라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다른 진정한 방법들을 인정하려들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행위에 대한 보상을 받지만 다시 인간의 세계나 이보다 더 하위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4. 불은 그의 머리, 달과 태양은 그의 두 눈이다. 방향들은 그의 귀, 베다는 그의 소리이며, 공기는 호흡,모든 세상은 그의 가슴이고 그의 두 발에서 땅이 생겨났다. 그가 바로 모든 생명체들안에 존재하는 아뜨만이다.
8. 그 최고 뿌루쉬에서 일곱 호흡이 생겨났으며 일곱 개의 불꽃, 그 신성한 땔것, 그리고 생겨난 일곱 호흡의 생기(生氣)가 다니는 일곱 개의 세상이 생겨났다. 그리고 육체의 일곱 기관도 그에게서 생겨났다.
1. 빛으로 충만한 브라흐만은 우리와 아주 가깝게 있다. 그는 이름하여 보이지 않는 가슴의 빈 공간에 있는 자이며, 가장 커다란 목적이며, 그에게 모든 생명체가 속한 자이로다. 그는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 모두이며, 또한 모두의 궁극적인 추구의 대상이며, 모두의 희망이며, 인간의 지혜로는 이해할 수 없는 모든 훌륭한 것들 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존재이니, 그를 알라
8. 초월적이며 동시에 초월적이 아니기도 한 그 브라흐만을 보게 되면, 마음속의 매듭이 풀어지며 모든 의심이 사라지고, 행위들은 더이상 남지 않는다.
4. 이 모든 생명체들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것은 생명이다. 그를 알고 난 다음 현인(賢人)은 그외 다른 것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는 아뜨만 안에서 즐기며, 아뜨만과 교감하며, 아뜨만 안에서 행동하니 이런 자가 브라흐만을 아는 자들 중에 으뜸가는 사람이다.
. 그 근원 브라흐만은 매우 크고, 신성하나 그 모습은 상상할 수 없으며 가장 세밀한 것 보다 더 세밀하고, 무지한 사람들에게는 멀리 아주 멀리, 현명한 사람들에게는 가깝게, 아주 가깝게 그 육체 안에 머문다. 이것을 아는 현인은 생명체 가운데 브라흐만이 그 육체 안에 깊은 동굴속에 있는 것을 본다.
3. 이 아뜨만은 베다를 통해서도, 명석한 두뇌를 통해서도, 그리고 듣고 반복해 또 들어도 알 수 없는 존재이다. 다만 스스로 구함으로 알 수 있을 뿐이다. 이렇게 할때 이 아뜨만은 우리의 무지로 가려져 있던 본 모습을 (우리) 앞에 드러낸다.
===========================문다끄 우파니샤드에서
시발년 여러분 압으로도 만이잇지만 대충끗네고 나아가갯습니다 내가 이와같이 하는것은 신비함을 조금이라도 것기 위함입니다
신비함을 것지안으면 패단으로 나아가기에 나는 굿이 이럿개 하는것 입니다 무지와 위선이 품어진 심리학은 다른것 이기때문입니다 언재 어디서나 잇는 심리학을 조금이라도 것을려면 이럿개라도 하지안을수가 없답니다 우리가 안다는것의 인식은 이와같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선 촛대부터 합니다 이 촛대는 좌우충맥을 말합니다 내가 세간에서 사용되는 단어를 잘몰라 한단회 용어를 사용합니다만 용어의 문제는 우파니샤드로부터 힌두교 브라만교 불교로 이어지며 포용되는것이 수행의 속성이라 나도 같이 이어나갑니다
사실 용어의 문제에 들어가면 나도 만이심각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사람들에개 배운것이 아니라 완전독학 이기에 그것도 한번도 물어보거나 들어보지 안앗기에 세간에서 무슨용어를 어떳개 사용하는지 난감할때가 만이잇습니다
그레서 세간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나름대로 끼워맛추어 나의것을 풀어봅니다
좌우 충맥이라고 하는것은 이 인채의 중추대혈을 관장하는곳이며 신이 다니는 통로이고 바람이 다니는 통로이며 내부압력과 복압이 교차되는 곳이며 힘의 가감에따른 기의 순환경로 입니다
또한 이것을 기준으로 모든장기와 내부의 호르몬채개가 질서를 유지합니다 이것이 잘못되면 이몸은 망가지며 이것이 심하개 타격을밧은면 우리몸은 힘없이 쓰러집니다 내가 한방을 전혀몰라 이것이 어느정도나 나열되고 설명되는지는 알지못합니다
그러나 과학적으로는 증명되지 안으며 오직 현미한 법으로만이 설명된답니다
이것은마치 거대한 땅의 갈라진 틈처럼 보이며 거쌘 바람이 움직이며 때로는 불이타고 오르는곳 입니다
이것은 마치 산으로 비유한다면 갈라진 빙벽의 크래파스 처럼 보입니다 또한 땅으로 치면 지진으로 땅이 갈라지면 끗이 보이지안듯이 그럿개 깁은 심연으로 보입니다 무당들이 흔히 끗없이 깁이 들어간다 하는것이 이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만 잇는것이 아니고 좌우측에 하나씩 잇으니 이것을 좌우충맥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것의 봄의 깁이는 층맥의 돌파의 여부에 잇답니다 이 층맥의 돌파는 곳 수련의 척도라 층맥을 돌파한것만큼 충맥도 열리개 되는것 입니다
나는 압에서 도룡뇽을 그려노앗을것 입니다 이 도룡뇽이 곳 층맥 입니다 우리의 몸은 층맥의 발달사인것 입니다
마치 퇴적암이 수만은역사를 간직하듯이 이몸도 수만은 지나온 여정을 간직하고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수만은 여정이 단지 하나의 호흡에 매달려서 나오니 이 호흡의 비밀을 푸는자야말로 진정한 도인이라 할수잇답니다
하나하나 풀어가는 호흡의 비밀은 하나하나의 진리라 이것을 모르고 전생을 논하고 내생을논한다는것은 그가 곳 남에개 듯고 앵무세처럼 말을하며 남의 수행을 도둑질하여 자기것처럼 쓰는자 입니다
내가 압에서도 에기햇듯이 입을밋지마라 그러나 도는 말로하는것이다 노트를 펴놋고 검사하는 가운대 도의 이해에대한 설명을 들어라 하는것 입니다 수행의 증거인 노트가 전부가 될수는 없답니다 그러나 이험한 세상에 밋을수 잇는것은 그것박에는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진리와 여정에대한 말을 경청해야 하는것 입니다
이것이 올바른 질문과 대답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에기가 딴대로 갓습니다만 씨팔년의 세개를 에기할려면 이럿개라도 하지안을수 없답니다 이것을 논하려면 이재부터는 시발년 안에 씨팔년이 어떳개 들어가 잇는가하는 구조적인 설명을할수 박에 없답니다 그리고 무척이나 어려워 집니다
시발년과 씨팔년은 같은것 같아도 전혀다르며 사람들이 말하는 씨팔년은 개좃도 모르는 아주똑똑하고 잘나고 멋진자들이 지어내고 꼬아노은것 입니다 진리라는것은 아는자도 알기 어렵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그 안다는 자들은 진짜로 개좃도 모른답니다
개좃은 개의 꼬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발년 이라하는것은 선남자 선여인 중에 선여인이요 씨팔년 이라하는것은 선여인 인 시발년이 불을타고노는 불의 움직임 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몸이라는것은 모두가 인지하는 감각기관으로 되어잇답니다
모든힘의 근원이 불로서 이루어지듯 이몸의 선과 절또한 모두 불로서 이루어지는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내면의 모든것도 불로서 이루어진 답니다 상이라는것은 실상은 불에 비친것입니다
거울이 거울의 역할을 하는것은 빗이 잇어야 하는대 상을 본다 하는것은 불에 비친상을 본다는것 입니다
마치 세상에 해가 잇어야 대상을보고 인식하듯이 이몸에도 불이잇어야 상을볼수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내면의 불이 꺼질때 더이상 상을보지 안는답니다 이 내면의 상을보는 불의 능력을 가리켜 해력이라 합니다 그리고 그 해는 바로 꿈을꾸는 주인공 바로 당신 입니다 단지 스스로가 스스로를 인식하지 못하듯이 당신은 스스로를 인식하지 못할뿐 이랍니다
이 불의힘은 네면의 제어와 운용으로서 인식하고 보고 듯고하지만 이것은 수련을 통하여 연마되는것이고 보통의 꿈의 상태는 내적인 혼란과 왜적인 요소에 의해서 그 불균형으로 인하여 일어난답니다 이것이 수행자와 수행자가 아닌자의 차이점 입니다
압으로 이 불의 움직임에 대한 씨발년의 운용과 제어의 상태는 가면서 수없이 나열될것 입니다 그러나 촛대의 상태를 이야기 하기위해서는 이부분에 대한것을 논할수박에 없으며 판도라의 모든것을 이해하고 바라보기 위하여 대략적인 설명을하는바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이것이 층맥과 충맥 입니다
우리몸은 이와같이 아주 규칙적으로 세밀하개 배열되어 잇답니다 그러나 크개는 대맥을 기준으로 하여 가운대 충맥과 층맥으로 분화되며 나아가 아주 세분화 된답니다 그리고 촛대는 가운대 붉개그린 맥 입니다
이곳으로 의식이 하강하개 되는것 입니다 여기에서는 만은이유와 규칙이 들어갑니다
나는 압에서 도룡뇽에 대하여 말햇습니다만 이 위에 잇는 수만은선은 그 하나하나가 도룡뇽인 생명의 파고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와같은 무지의 장에 같처잇으며 우리의 인식은 사실은 모기와 파리같은것 입니다 스스로 똑똑하다고 스스로 대단하다고 우리는 생각하나 의식의 무개차는 우리가 아는 인식의 차이와는 다른것 이랍니다
그리고 그 모기와 파리같은 의식의 무개차는 스스로 피워올리는 내면의 불로서 커저간답니다 이 내면의 불을 심화 라고 합니다
마음의 불이라하여 심화라고 하는것 입니다 이 심화는 세가지 의식의 상태에서 피워오르는대 이 불의힘이 타고오르는곳은 두가지 주천의 정채인 팔자 입니다 그리고 이 팔자의 불은 정력채개와 박력채개를 타고 우리몸의 전채를 덥어간답니다
우리는 압의 글에서 언급햇듯이 양이 다하지 안으면 죽지안고 음이 다하지 안으면 신선을 이룰수없다 하는것도 이와같은 백락입니다 불이 잇어야 의식이 상을보며 대상을 인식하고 대상을 인식하니 곳 존재라 그 존재가 바로 나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나의용량은 모기와 파리같은 정도의 수준이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정확한 개념입니다
수행이 쉬우면서 어렵고 난해한것이 이와같은 것 입니다 흔히들 천명이 잇으면 천명이 깨닷고 만명이 잇으면 만명이 깨닷는다 하는대 그것은 단지 나의인식을 이해하고 알앗을뿐이지 전채는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불경과 우파니샤드 에서는 이와같은것을 수도없이 설명하며 오만방자 하지말것을 경고하고 잇답니다
안다는것을 가지고 깨첫다고 하는대야 내 머라하갯습니까만은 죽음을 넘은것은 아니랍니다 그리고 망각을 넘은것은 더더욱 아닌것 입니다 죽음과 망각은 더욱 다르며 죽음보다 망각이 더 무섭답니다 사람들이 깨첫다고 하는것은 택법각지중에 한가지에 불과한것 입니다 그리고 깨친것을 깨첫다고 하는대 틀린것은 아니랍니다 마치 성인을 가지고 성인이라 하듯이요 성인을 가지고 성인이라 하는대 낸들 머라하갯는지요 맛는말을 하는대요


이럿개 된것 입니다
우리는 흔히들 몸이 부웅뜬다하고 또 수행을하다보면 몸이 후끈후끈 달아오르고 땀이나고 하는것은 모두가 이와같은 네면의 불 때문입니다 불이 박에만 잇는것은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수행자의 깨어잇는 의식은 타오르는 촛불입니다 우리는 흔히 들어보앗을것 입니다 바람자는곳에서 타는등불처럼 숙고하는이여 라고 흔히 들어보앗을것 입니다 그 바람자는 곳에서 라는것은 이몸 입니다 이몸이 떨리는것은 바람이요 뜨고가라안는것은 불이요 잇고없슴을 잇는것이 타는 촛대입니다 우리는 알고 잇답니다 수행중 또는 잠시졸대 목구멍이 불에타는것처럼 느껴지는것은 이와같은 현상중에 하나입니다
우리는 잘알고 잇지요 삼매라고 그러나 삼매라는것은 그럿개 고상한것이 아닙니다 삼매란 불의 언덕을 세번을 넘어야 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하나에 메여잇답니다 하나 하나 하나 이럿개 매여잇기에 삼매라 합니다 흔히들 삼매에 든다 하는것은 세가지 매여잇는 불의 언덕에 머무른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불의 언덕에서 상을보니 그것을 가지고 자는듯 조는듯 꿈꾸는자여 라고하는것 입니다 이것이 삼매 입니다 삼매가 이와같은것 이기에 천명이 잇으면 천명이 때닷고 만명이 잇으면 만명이 안다고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우린 알아야 합니다 깨달앗다고 하는자가 만족하지 못하면서 또 모든사람들이 깨달은자를 알기를 발세애 때만치도 알아주지 안는것은 위대한 시발로마들이 더 잘알며 진정으로 알고잇으니 단지 몃개의 상을 알앗다고해서 절대로 위대한 신들인 시발로마의 영역에 접근할수 없답니다
시발로마 들은 한방에 삼매를 설명하니 그것은 때뭇지안은 진리이며 군더더기없는 사실이며 가장 올바르며 시공을 초월한것 입니다 이 기가막힌 현실압에서 우리의 현인들은 곱씹어 가르치니 시발로마들과 말을하지마라 시발로마들과 먼말을 한단말인가
고세끼들하곤 절대로 어울리지말라 햇답니다 그리고 이 아트만 장규현도 시발로마 들과 어울리다 몃번이나 코피터지니 참으로 시발로마의 존만시키는 위대합니다
그러면 시발로마 들은 삼매를 얼마나 잘알고 잇느냐 시발로마들은 한마디로 설명합니다
=======삼매란=========차마 눈뜨고는 못볼 목불인견의 참상==========이것이 삼매다
시발로마들은 이럿개 간단하개 한마디로 말을합니다 그리고 군더더기없는 진리입니다 그리고 바른말 이기에 할말도 없답니다
왜냐하면 차가 곳차이며 차라는것은 치 처 차 중에 차약이며 그리고 마가곳 마 이기에 맛는말이며 눈뜨고는 못볼 이라는것은 눈감고 안자서 본다는것 이기에 또 맛는말이며 목불 이라는것은 모가지불이기에 또 맛으며 인견 이라는것은 사람이 본다 ㅡ 는것이니 또 맛으며 참상 이라는것은 정말로 틀리지안는 불의 상법 이라는것이니 이만큼 잘아는 시발로마들 압에서 내 뭔말을하리요
아무리 처다봐도 틀린구석이 없는대 도대채 무슨말을 하리요
시발년 여러분 집에 금송아지 가지고 잇는 여러분 이것을 가리켜 심화의 촛대라 합니다 그리고 촛불이 다 탈대까지 안자서 생긱해 보세요
그리고 그림에 불이 타는것은 그 내면의 심화의 깁이를 나열한것이며 불의 나아가는 엽의 그림은 내면에서 형성되는 장의 흐름을 표한것 입니다 열기가 형성되는곳에 바람이 잇으며 바람이잇는곳에 물이 잇고 물이 잇는곳에 생명이 잇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을 물 불 바람 대공이라 하며 네면의 세개라 합니다 불이 잇을때 이몸은 더워지고 팽창하고 바람이 잇을때 이몸의 생각은 넘처나고 몸은 빨라지고 지니친 생각과 행동은 때로는 스스로를 곤란하개도 만든답니다 그리고 물을 이몸을 적시어 끈적하개하고 때로는 잡아당기고 때로는 척척하개 만든답니다 이와같은 이치때문에 이몸이 곳 우주요 내가곳 우주라고 하는것 입니다
또 이와같은이치 하나하나에 이몸은 낫고 지치고 병들고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수행을 알아야 하는이유가 수행이 나아가고 힘들고 지치고 병들고 하듯이 그냥 그럿개 살아가는 이몸도 사회의 돈도라 신으로부터 지치고 병들고 힘들고 하기 때문에
이이제이 로서 치료하고 돌볼수 잇는것 입니다 그레서 수행은 지극히 중요하고 고상한것 입니다
이이 제이 이마제마 이열치열 이독제독 이런것들은 진정 눈밝은 자라면 몽매에도 그리는것이니 수행은 제미잇고 힘들다 하갯습니다
그리고 심화의 촛대가 임맥과 독맥을 비켜서서 좌우측 충맥에 들어가 잇는것은 이몸의 네부장기의 배열이 이 충맥을 기준으로 나열되며 활성화되기 때문입니다 전에의 도룡뇽을 보면은 팔과 다리의 뻣어나감이 중간이 아니라 비켜서서 나감을 알수잇을것 입니다 이것이 충맥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단학을 말하며 설명하고 건강을 말하고 더 나아가 영적인 숙성과 영적인 발달을 논함에 잇어서도 항상 전면에 등장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압으로도 내가 끈임없이 설명해갈 부분입니다 이것이 그리 단순하다면 판도라의 상자가 그리 신비하지 안앗을것 입니다 명색이 수천년을 지나오며 신비를 간직한것이 그리 쉬울리 없기 때문입니다
이재 제삿상에 대하여 말해보갯습니다 이것은 제삿상이 아니라 상탁 이라합니다 제삿상이란 산사람이 부르는말이고 법적으로는 상탁 입니다 그리고 이 상탁앤 수식관이 잇으니 수상탁 이라불립니다 그리고 우리는 잘알고 잇답니다 여러가지 상의 이름을 잘알고 잇답니다 그리고 시발년들은 나보다 더잘안답니다 왜냐하면 매일같이 들고 나르고 하는것이니까요
우연찬개 매일이 왓답니다 그런대 일이 풀리려고 그런지 내가찻던것이 왓군요 사실은 선전용 매일광고 이지만 요긴하개 써먹습니다 즉 스팸매일로 왓답니다 그리고 대뜸 잡아채서 보관햇답니다
다맛고 올은것은 아니지만 이해력을 돕는대앤 최상의 것이라 여러분들에개 보여주며 나름대로 다시 풀어봅니다
이것은 나의것이 아니라 전래의 것이며 다른사람의 것 입니다 단지 흩어보시며 이개 이럿구나 하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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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차림과 음양(교양입니다)
제사상 차림에는 각 지방의 관습이나 풍속, 그리고 가문의 전통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가가례(家家禮)라고도 합니다. 가정의례에 관한 책자에 수록된 제수진설법(제사상차림)을 보면 그림과 설명이 맞지않은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것은 그 저자가 음양의 이치를 알지못하고 남의 책들을 이것 저것 주어모았기 때문입니다. 제사상 차림에는 음양의 법칙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음양의 법칙을 이해하면 제사상 차림에는 실수가 없을 것입니다.
제사상 차림에는 좌동우서(左東右西), 조률시이(棗栗枾梨), 홍동백서(紅東白西), 생동숙서(生東熟西), 좌포우혜(左脯右醯), 어동육서(魚東肉西), 두동미서(頭東尾西), 건좌습우(乾左濕右), 접동잔서( 東盞西), 좌반우갱(左飯右羹), 남좌여우(男左女右) 등의 용어들이 있습니다. 이 용어들은 모두 음양의 법칙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음양에 대하여 알아야 위의 용어들과 음양관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음은 약하고, 연하고, 서늘하고, 냉하고, 작고, 적고, 움직이지 않고, 젖은 것, 흰색 검정색 등이며
양은 강하고, 억세고, 따듯하고, 뜨겁고, 크고, 많고, 움직이고, 마른 것, 붉은색 푸른색 등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남좌여우, 좌의정 우의정이라고 하며, 사극에서 임금의 등극식이나 왕비책봉식 등을 보면 문관은 임금의 왼편에 무관은 임금의 오른편에 서고(덕수궁 품계석 참조), 우리 대통령이 외국원수와 앉을 때도 항시 대통령이 왼쪽(보는 사람기준으로 보면 화면의 우측)에 앉으며, 수도꼭지도 냉온수가 모두 나올 때는 반드시 왼쪽이 따뜻한 물 오른쪽이 찬물(사람기준)이며. 공중화장실도 대부분 왼쪽에 남자 오른쪽에 여자화장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왼손보다는 오른손이 강한데 어떤 이유로 왼쪽을 양이라고 할까요? 이것이 이해되어야 음양의 법칙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도를 보면 위가 북, 아래가 남, 왼쪽이 서, 오른쪽이 동입니다. 그런데 음양의 법칙은 이와 반대입니다.
시계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립니다.
**시---계 : --08-- 09 ---10----11---12--- 01--- 02--- 03--- 04---- 05-- 06-- 07시
**12---월 : --01-- 02 ---03----04---05--- 06--- 07--- 08--- 09---- 10-- 11-- 12월(절기기준입니다)
**12절기 : 입춘 경칩 청명 입하 망종 소서 입추 백로 한로 입동 대설 소한
**12지지 : -寅- --卯- --辰- ---巳- -午- --未----申--- 酉--- 戌----亥-- 子--- 丑
**사계절 : =====봄===== ====여름===== ====가을===== ====겨울====
**색---상 : -----초록------- ------적색-------- ------흰색------- -------검정-----
**음---양 : ------양-------- --------양--------- --------음-------- --------음-------
음양사상은 북반구인 우리 동양의 고유사상입니다.
불은 끊임없이 위로 올라가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북반구에서 태양을 보면 항시 머리위에 있습니다. 낮12시를 午시라고 하고 11, 12, 01시 방향은 남쪽이며 여름이고 火라고 하며 하지가 있습니다. 물은 끊임없이 아래로 내려가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낮 12시를 남쪽으로 하여 태양이 있는 하늘방향으로 세우면 6시방향은 자연적으로 아래가 됩니다. 이 방향이 정북이고 5, 6, 7시 방향이 북쪽이며 겨울이고, 차거우니 음입니다.
주역에는 상괘와 하괘가 있고, 상하괘에는 각각 3개의 효가 있습니다.
- 11시방향은 음력 4월로 건위천괘가 되는데, 상하 6개효가 모두 양이며 입하 소만이 있고, 여름이 시작됩니다.
- 12시방향은 음력 5월로 망종과 하지가 들어 있습니다.
하지가 되면 초효(6개중 아래의 첫효)가 음으로 변합니다. 즉 1음이 시작됩니다.
- 01시방향은 음력 6월로 소서 대서가 되는데 아래 2개의 효에 음이 생겨나고,
- 02시방향은 음력 7월로 입추 처서가 되는데 아래 3개의 효에 음이 생겨나고,
- 03시방향은 음력 8월로 백로 추분이 되는데 아래 4개의 효에 음이 생겨나고,
- 04시방향은 음력 9월로 한로 상강이 되는데 아래 5개의 효에 음이 생겨나고,
- 05시방향은 음력 10월로 입동 소설이 되는데 겨울이 시작됩니다. 6개효 모두 음이 됩니다.
개천절 노래에 "---10월상달에---"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상달이 무슨 뜻인지 이해를 하는 사람들이 드믑니다. 달이라면 정월보름달이 제일 밝으니 상달이라고 할 수있는데, 음력 10월달은 정월 보름달 보다도 작은데도 왜 상달이라 할까요? 그 이유는 태양은 양이고 태양에 비유하면 달은 덜 밝고 차가우니 음입니다. 10월은 음이 6개나되니 음이 가장 극성을 부리는 달이므로 상달인 것입니다.
- 06시 방향은 음력 11월로 대설 동지입니다. 동지가 되면 초효에 1개의 양이 생겨납니다. 지금은 음력1월 양력1월로 년도가 바뀌지만 옜날에는 1양이 시작되는 동지를 기준으로 세수의 기준으로 삼은 시대도 있었습니다.
- 07시 방향은 음력 12월로 소한 대한이 되는데 2개의 양이 생겨나고,
- 08시 방향은 음력 정월로 입춘 우수가 되는데 3개의 양이 생겨납니다. 이때부터 봄입니다.
- 09시 방향은 음력 2월로 경칩 춘분이 되는데 4개의 양이 생겨납니다.
- 10시 방향인 음력 3월로 청명 곡우가 되는데 5개의 양이 생겨납니다.
- 11시 방향은 음력 4월로 입하 소만이 되는데 6개 모두 양이 됩니다. 이때부터 여름입니다.
시계의 12시 방향을 남쪽으로 했을 때,
12시에서 1,2,3,4,5시까지는 사람이 보면 오른쪽이며 1음이 생겨나 점점 많아져서 5시방향이 되면 음이 다자랐고 음이 생겨나서 다 자라나서 음이 극성을 부리므로 음의 방향이 되고 사람이 보았을 때 오른쪽이고 서쪽이며
6시에서 1양이 생겨나 7,8,9,10,11시 방향으로 가면서 양이 점점 자라나 양이 6개가 모두 자라나니 양이 극성을 부리며, 사람이 보았을 때 왼쪽이고 봄 여름이니 따뜻하여 양이 되는 것입니다.
자! 왜 왼쪽이 양이고 오른쪽이 음인지를 이해를 했으면 이제 제사상의 음양을 살펴봅시다.
● 제사상은 모시는 조상을 기준하는가? 아니면 제사상을 차리는 사람을 기준하는가?
어느 것을 기준해도 무방하나 사람을 기준하면 사람의 왼쪽이 양이고, 조상을 기준하면 조상의 오른쪽이 양이 됩니다.
사람은 살아있기 때문에 양이고, 죽은 자는 움직이지 못하니 음이 됩니다. 양은 양이 우선이고 음은 음이 우선이니 사람을 기준하여 진설하면 반대편인 음에서는 저절로 맞게 됩니다. 따라서 진설은 사람이 하는 것이니 사람을 기준으로 진설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이하 설명도 진설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립니다.
● 사람의 음양은 어떻게 구분하는가?
사람과 사람끼리 음양을 비교할 때는 그 당사자를 중심으로 보아야 합니다.
높은 사람은 양 낮은 사람은 음, 주인은 양 손님은 음, 남자는 양 여자는 음, 어른은 양 어린이는 음 등으로 구분합니다.
즉 부부가 세배를 받을 때 남좌여우이니 남자는 여자의 왼쪽에 여자는 남자의 오른쪽에 앉으면 됩니다. 주인과 손님이 나란히 앉을 때(대통령이 손님을 옆자리에 앉게 할 때) 주인이 왼쪽에 손님이 오른쪽에 앉으면 됩니다.
● 물체의 음양위치는 사람을 기준으로 합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자연을 기준할 때 왼쪽은 양 오른쪽은 음입니다. 조상의 묘소를 쌍분으로 모실 때에도 사람이 보아서 왼쪽은 남자 오른쪽은 여자입니다. 살아있을 때는 남좌여우지만 죽으면 물체이기 때문에 사람을 기준으로 남좌여우가 되는 것입니다. 경상좌도 경상우도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낙동강이 북에서 남으로 흐르고 있는데, 물의 흘러가는 방향으로 보면 경상좌도는 의성 군위 대구 청도 경주등 낙동강 동쪽이고, 경상우도는 상주 선산 성주 고령 등 낙동강 서쪽을 의미합니다. 즉 하천의 좌안 우안의 구분은 물의 흘러가는 방향으로 보아 왼쪽은 좌안이 되고 오른쪽은 우안이 되는 것입니다. 냉온수가 함께 나오는 수도는 사람이 보았을 때 반드시 왼쪽이 뜨거운 물(양) 오른쪽이 찬물(음)입니다. 남녀 구분이 되는 화장실은 사람이 보았을 때 왼쪽이 남자(양) 오른 쪽이 여자(음) 화장실입니다. 이렇게 구분하여 만들지 않은 것은 잘 못된 것입니다.
● 제사상은 어느 방향으로 차려야 하는가?
대부분 북쪽에 진설하여야 하는데, 그 방향이 불가능할 때는 그 장소의 사장에 따라 적당한 방향에 진설해도 무방하다 고 합니다. 그런데, 이말은 틀렸습니다. 제사상은 남쪽으로 진설하는 것이 원칙이고, 그 방향이 불가능할 때는 적당한 방향에 진설해도 무방하다는 것이 정답입니다.
사람은 죽으면 혼은 위로 올라갑니다. 위는 하늘이고 태양입니다. 하늘은 양이고 땅은 음이며, 태양은 양이고 火입니다.정신도 火입니다. 경복궁의 방향과 관련된 일화가 있습니다. 현재의 경복궁은 남향인데 무학대사는 남향을 하면 청룡(창경궁이 있는 낙산주변과 동대문일원)이 약하여 장자가 왕손을 이어가기 어려우니, 인왕산을 뒤로하고 동대문쪽으로 동향을 하면 청룡(지금 청와대 뒷산)이 강하여 장자가 왕위를 이어갈 수 있다고 동향을 주장했으나, 유학자인 정도전은 중국역대 어느 왕조도 대궐의 정전을 동향으로 한 경우는 없다. 산자는 태양의 양기를 받아야 하므로 남향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지금과 같이 남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극을 보면 임금의 칙서를 받을 때 북향재배를 합니다. 서울이남에 사는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에서는 당연히 서울이 북쪽에 있으니 북향재배를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런데 평안도 함경도에서도 북향재배를 합니다. 이것은 산자는 남향을 하고 죽은자는 북향을 한다는 이치이기 때문입니다.
중국 당나라 시대에 양구빈(구빈은 호, 가난한 사람도 이분이 묘를 점지해주면 가난을 면했다고 하여 그 시대 사람들이 붙여준 것임)이라는 풍수학자가 저술한 감룡경( 龍經)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에 대하여 청나라 풍수 구만천이 주(註)를 달아 놓은 것을 보면 "--- 圖書(하도낙서)에는 다 南方을 전면으로 하고, 북방을 후면으로 하며, 동방을 좌로 하고, 서방을 우로 하니, 사람의 신체역시 心은 火로 前(위)에 있고, 腎은 水로 後(아래)에 있고, 간은 木이니 좌에 있고 폐는 金이니 우에 있는 고로 사자(죽은사람)는 북을 전(바라보고)으로 하고 생자(살아있는사람)는 남향(남쪽을보니)하니--"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죽은 사람은 북쪽을 바라보고 있으니 제사상은 남쪽으로 진설함이 타당합니다. 다음에 설명하는 좌동우서를 보면 더욱 명백합니다.
● 좌동우서(左東右西)
이말은 제사상을 진설하는데 가장 기본되는 말입니다. 제사상은 사람이 차리는 것입니다. 제사상을 차릴 때 사람의 왼쪽(조상의 왼쪽이 아님)을 동쪽으로 보고, 오른쪽을 서쪽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위(전면 조상이 앉는곳)는 자연적으로 남쪽이 되고, 진설하는 자의 위치는 북쪽이 되는 것입니다.
●홍동백서(紅東白西)
제사상의 같은 줄(이하 같음)에 붉은색과 흰색의 음식이 있으면 붉은 것은 동쪽(진설자의 왼족)에 흰것은 서쪽(진설자의 오른쪽)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즉 붉은 것은 양이니 동쪽(왼쪽)에, 흰 것은 음이니 서쪽(오른쪽)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다른 색깔도 좌에서 우로 적(화)> 초록(목)> 백(금) > 흑(수)의 순으로 놓으면 됩니다. 조율시이(棗栗枾梨)도 결국 이 홍동백서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아래 조율시이에서도 설명을 드립니다.
●생동숙서(生東熟西)
익히지 않은 음식은 동쪽(왼쪽)에 익힌 음식은 서쪽(오른쪽)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생나물과 삶은 나물이 있으면 생나물은 왼쪽(살아있으니 양)에 삶은 나물은 죽은 것이니 음이므로 오른쪽(음,서쪽)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어동육서(魚東肉西)
바닷고기는 왼쪽(동쪽,양)에 육지고기는 오른쪽(서쪽,음)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바다는 물이고 물은 움직이니 양입니다. 육지는 땅인데 움직이지 못하니 음이기 때문입니다. 풍수학에서도 물을 양으로 보고, 산을 음으로 봅니다. 즉 동정론(動靜論)입니다.
●좌포우혜(左脯右醯)
포는 어물을 말린 것이니 물에서 생산된 것이므로 양이고, 식혜는 쌀등으로 육지에서 생산된 물건이므로 음입니다. 위 어동육서와 같은 動靜의 이치입니다.
●두동미서(頭東尾西)
머리와 꼬리가 있는 음식은 머리를 왼쪽(동쪽,양)으로 꼬리를 오른쪽(서쪽,음)으로 놓아라는 것입니다. 어느 집단의 대장을 우두머리라고 합니다. 대장은 높으니 양이고 부하 졸병은 그 지위가 낮으니 음입니다. 꼬리보다는 머리가 높으니 왼쪽인 양에 머리를, 오른쪽인 음에 꼬리가 가도록 놓으라는 것입니다. 63빌딩 수족관에 가면 전기뱀장어가 있습니다. 그 전기뱀장어의 설명을 보십시오. 머리는 +극이고 꼬리는 -극라고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건좌습우(乾左濕右)
마른 것은 양(木火)이니 왼쪽에, 젖은 것(金水)은 음이니 오른쪽에 놓아라는 것입니다.
●접동잔서( 東盞西) ---평상접자입니다.
접시에 담는 것은 물기가 없는 것이니 양이므로 왼쪽에, 잔에는 술등 물을 담는 것이니 음이므로 오른쪽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좌반우갱(左飯右羹)
밥은 국에 비하여 물기가 적으니 양이므로 왼쪽에, 국은 물기가 있으니 음이니 오른 쪽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즉 위의 건좌습우와 같은 이치입니다. 이 국과 밥의 위치에 대하여 집안마다 각각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음양의 이치에 따라 밥은 왼쪽에 국은 오른쪽에 놓는 경우가 있고, 조상님이 제사를 음식을 잡수기 위하여 사람처럼 강림하셨으니 신위 쪽에서 볼 때 사람과 같이 왼쪽에 밥을 오른쪽에 국을 놓아야 된다는 이유로 우반좌갱을 고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자가례도, 도암사례편람제찬도, 율곡격몽요결제찬도, 경기지방제찬도, 강원지방제찬도, 가정의례제찬도 등에도 모두 밥을 왼쪽에 국을 오른쪽(사람기준)에 놓고있으며 음양의 법칙에도 맞으므로 좌반우갱이 맞다고 봅니다.
●조률시이(棗栗枾梨)
어떤 책에는 조률이시로 된 경우도 있는데, 대추 밤 감은 우리 토종과실이고 배는 수입종입니다. 따라서 조율시이가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과일 중에서 가장 색상이 붉은 것은 대추이니 양이고, 밤은 검붉으니 대추보다는 붉은 색으로 보면 한 수 아래입니다. 감은 익으면 홍시가 되어 붉어지는데, 배는 아무리 익어도 감처럼 붉은 색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조률시이도 혹동백서의 원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어떤 책에서는 대추는 씨가 한 개이니 임금이고, 밤은 알이 최대 3개가 있으니 삼정승이고, 감은 씨가 6개이니 6판서며 배는 씨가 8개이니 8도방백이라 그 순서에 따라 놓는다는 주장이 있으나, 그 시대에는 맞을지 모르나 역사에 따라 직제가 다른 경우에는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그리고 어느 문중에서는 자식이 제일 중요하므로 과일중 열매가 가장 많이 달리는 것이 대추이니 대추처럼 자식을 많이 낳으라는 뜻에서 1순위이고, 밤은 껍질체로 잘 묻어 두면 천년을 가니 자식을 낳아 세세천손하라는 의미가 있고, 폐백때 시어머니가 머느리 치마폭에 대추와 밤을 던져주는 것도 이와 같은 뜻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는 감인데, 감은 감씨를 심어서는 감나무가 되지않고, 고염씨를 뿌려서 묘목을 생산한후 감나무가지를 접붙여야 감나무가 됩니다. 자손만 많이 낳아 천년만년가면 쇠락하니 품종개량, 즉 개혁을 해야 한다라고 후손들에게 교육을 시킨답니다.
●남좌여우(男左女右)
제사를 모실 때 남자는 여자의 좌측편에 여자는 남자의 우측편에 서라는 뜻입니다.
윗 사람의 부부가 아랫 사람으로부터 세배를 받을 때도 남자는 여자의 좌측편에 여자는 남자의 우측편에 앉아서 세배를 받아야 합니다. 폐백식 칠순잔치 등 공개된 장소에서 행사를 할 때 자리를 잘 못 앉게되면 무식하다는 평을 받게 됩니다.
이상과 같이 제사상차림과 음양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저의 견해가 100% 맞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의견이나 반론이 있으면 제시하여 주십시오. 특히 언론기관은 추석이나 설 제사상차림에 대하여 이 음양의 법칙을 응용하여 독자들이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사를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들·딸선택임신상담원제공( http://www.xy114.net 강남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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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찻은것이 아니고 우연찬개 매일로 온것입니다 그러나 설명하고 풀기앤 아주조은것이며 논리적으로 잘설명되어 잇기에 내가 더이상 머라고 할이유가 없는것같군요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와같은 이치의발생에 대하여 나름대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왜 하는것은 정말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세상의 모든것은 수행자로 부터 출발햇습니다 그리고 모든것이 뿌리를뻣고 가지를치고 나아가니 그것은 과학 인문학 철학 역학 등 모든것으로 세분화 되엇답니다 그리고 기초과학 양자역학 물리학 초전도의연구 핵과학 우주과학 건설 토목 등 모든것은 이와같은 뿌리의 나아감 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죽음의 세개도 수행자로부터 출발햇습니다 그리고 의학 골격학 생리학 외과수술 내가수술 또한 더나아가 유전자 공학으로 발전햇답니다 이 근원의 뿌리에는 수행자가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행자는 자신의것을 게승발전하니 음양과 오행 주역 등으로 세분화하엿고 나아가 점술과 주술 등으로 나아갓답니다
수행자라고 하여서 아무것도 없이 수행을하고 나가가고 할수가 없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수행자는 철저한 내적관찰을통하여 양의 줄어듬과 늘어남 수축과 팽창 의식의 나아감과 줄어듬 진퇴의 각도와 질곡 이러한것을 파악하여 생의 잇고업슴을 알아가니 그것은 자신의 죽음을 아는것이며 죽음을넘어 더 먼미래를항해 나아가는것 입니다 죽음이 잇든 없든 그런것은 별개의 문재인것 입니다
하늘을 나는새가 몸이 땅에 다을대 그 땅은 죽음이 잇는곳 입니다 그리고 새는 땅을알지 못합니다
땅에 사는 짐승이 하늘을 날을때 그는 하늘에 죽음이 잇다는것을 안답니다 그러나 그는 하늘을 알지못합니다
그리고 물속에 사는 물고기가 땅으로 몸이 내동댕이 처질때 물고기의 생은 끗난답니다 그리고 물고기는 땅을알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시발년 여러분 물속에 사는 장구벌래가 물속에서 제왕이나 그는 하늘을나는 꿈을 꾸지 안습니다
단지 하루하루 먹고살기 바쁠뿐 입니다 그리고 하늘을 날을때 그는 물속의 일을 잇는답니다 왜냐하면 물속의 일을 아는순간 죽음이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장구벌레인 잠자리는 에벌레와 잠자리 사이에 무엇이 잇엇는지 알지못합니다 왜냐하면 알아야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죽음 너머에 무엇이 잇엇는지 알고자 하는이유는 과연 이생이 끗인가 아닌가 하는 이유때문입니다
하늘을 나는새가 땅의 이유를 알지 못하며 하늘을 날으며 최선늘 다해살고 물에 사는물고기가 땅을 알지못하며 최선을다해 살고
장구벌래가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살아가듯이 이 사람의 생이라 할지라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 입니다
그리고 장구벌래는 잠자리를 모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은 죽음이 아니라 그 다음을 모르는것 입니다 이것이 올바른것 입니다
내 잘낫다고 하는것은 아니지만 나는 죽음을 알앗습니다 그리고 죽음은 어디잇는것이 아니라 이몸안에 잇다는것을 알앗습니다
그러나 모르는것은 다음 입니다 다음 다음 다음 그리고 또 다음 나는 다음의 끗을 모르는것 입니다
그리고 내 언잰가 다음의 끗을 언듯 엿보앗습니다
그것은 압에서도 말햇듯이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쫏는다고 죽은 부처의 것이엇습니다 그리고 나는 질리도록 먼길을 보앗습니다
부처가 경전에서 말하듯이내가 횐개로 태어나 죽고남은 뼈가 수미산을 덥는다 하는것은 거짓이 아니엇던것 입니다
수미산 나는 수미산을 알고잇답니다 죽음을 나는내가 어찌 수미산을 모르갯는지요 그리고 질리도록 먼 산을바라봅니다
대칠일 삼합육생 호랑이와 곰의 전설이 깃들어 잇으며 마늘세쪽의 비밀이 잇는곳
대칠일 분명 그럿개 먼길은 아니나 날짜로는 분명 칠일이니 분명 먼길은 아니나 나의 상태와 여건은 너무도 먼길이랍니다
그리고 나는 완성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다음이 중요하다는것을 알앗답니다 다음 다음 가는그길이 곳 전부라는것 입니다
그것이 현재까지 내가 아는것이랍니다 그리고 내압에 가는사람들로치면 나는 중간에 가고 내뒤에 올사람들로치면 나는 맨압을 간답니다
다르지 안은것 입니다
시발년 여러분 수행자는 고도의 숙고끗에 오늘이 잇개 되엇답니다 그것은 다음 다음 다음을 추구해가며 비교검토해가는 다르마의 세개 엿습니다 같은것은 같은것과 다르고 다른것은 다른것과 다르고 다른것은 같은것과 다르고 하는 비교의 검토 입니다
그리고 위의 제사상과 혼래 이런것의 풍습은 나타난것 입니다 수행자들의 공부를 알아보도록 하갯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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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수르들의 악명높은 세계가 있다. 그 곳은 깜깜한 어두움으로 덮힌 곳. 누구든 아뜨만을 알지 못하는 자는, 죽을때마다 이 어두운 세계로 계속해서 떨어질 지어다.
5. 아뜨만은 움직이기도 움직이지 않기도 하며, 멀리 있기도 아주 가까이 있기도 하며, 이 세상 안에 그리고 이 세상 밖에도 존재하느니라
6. 아뜨만을 아는 사람은 아뜨만 안에서 세상의 모든 생명체를 보게 되며, 모든 생명체들 속에서 그 아뜨만을 발견하니, 그는 어느 누구도 증오하지 않으리라.
12.'눈에 보이는 세상'만을 숭배하는 자는 깊은 어둠속으로 들어가게 되지만, 오로지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에만 빠져 있는 자는 더욱 깊은 어둠속으로 들어가게 되리라
13. 형상화 되어 눈에 보이는 것만을 숭배하는 것과 형상화 될 수 없는 무형의 것만 숭배하는 것도, 이처럼 각기 다른 결과를 가져 온다고 우리는 현인들에게서 들었도다
17.언젠가는 죽을 내 생명이 헛되이 죽지않고 불멸함을 얻을 수 있도록, 그리고 나서야 이 내 육체가 불에 타 재가 되도록.
오움 - 의지를 가진 마음이여!
네가 한 일을 기억하라, 네가 한 일을 기억하라
====================================================이샤 우파니샤드 에서
1. 이 마음은 어느 누구에 의해 원하는 곳으로 움직이는가 ? 누구와(무엇과)결합하여 첫 호흡이 시작되었는가 ? 모든 생명체들은 누구에 의해 감화(感化)받고 '말'을 하는가 ? 눈과 귀 뒤에 어느 누구의 힘이 숨어 있는가 ?
1. 만일 그대가 '나는 이제 브라흐만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그대가 브라흐만을 잘 모른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 우리 인간들이 논리적인 사고로 혹은 신들의 이미지를 통하여 안다고 하는 것은 그 브라흐만의 아주 미미한 부분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대에게 브라흐만은 아직 더 생각해야 할 대상이로다.
4. 하나하나 아는 지식이야말로, 브라흐만이자 브라흐만의 지식이로다. 바로 이 브라흐만의 지식으로서만이 불멸을 얻으리라.
그러한 자는 그 스스로의 영원한 아뜨만을 통해서 용기(힘)를, 브라흐만의 지식을 통해서는 불멸을 얻으리라.
1. 한번은 브라흐만이, 신들과 악마들 사이의 전쟁에서 신들이 이기도록 해주었다. 그랬더니 이 승리에 대해서 신들은 자신들이 이길만해서 이겼다고 하며 자만해 하기 시작했다.
. 고행, 억제, 도리의 성실한 실천 그리고 모든 베단따.
이 모든 것이 우파니샤드가 말하는 브라흐만을 알기 위한 방법이다.
또한 진리는, 바로 그가 머무른 곳을 이르는 말이다.
=============================================================깬 우파니 샤드 에서
12. 그 보기 힘들고, 숨겨진 듯 안으로 들어가 있고, 지혜 안 깊숙한 곳에 머무르는
그 오래된 빛인 신(神)을 명상의 방법을 통해 깨닫게 된 사람은 기쁨과 슬픔을 초월하리라.
14. 죽음의 신이여 ! 당신이 안다는 그 옳은 것과 다르고 옳은 것이 아닌 것과도 다르며, 이미 세상에 있었던 어떤 것과도 다르고 아직 있지 않았던 그 어떤 것과도 다르며, 과거 미래 현재와도 다르다고 하는 그것이 무엇인지 더 이야기 해주세요.
15. 네 가지 베다가 모두 그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바로 그것을 얻기 위해 모든 고행이 필요한 것이며 스승의 집에 머물면서 모든 시간을 바로 그것을 알기 위한 배움에 쏟아붓게 되는 그것이 무엇인지 내가 그대에게 한마디로 말해주겠다. 그것은 '오움'이다.
16. 이 '오움'은 우리가 생각해낼 수 있는 극한까지의 범위에 존재하는 '한정적 브라흐만'이요, 우리의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초월적인 범위에 존재하는 '초월의 브라흐만'이기도 하다. 이 소리는 옳게 알면 이 소리로 하여 무엇이든 소유할 수 있다.
18. 그 아뜨만은 누구에 의해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며 누구에 의해 죽게 되는 것도 아니며 그 자신이외의 다른 어떤 근원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며 그 자신이 어떤 다른 것을 낳지도 않았도다. 그러므로 이 아뜨만은 태어난 적이 없으며, 육신이 죽는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19. 만일 누군가를 해치려고 하는 자가 아뜨만이 죽게 되리라 생각한다면 그리고 죽는 사람이 그로 인해 아뜨만이 죽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둘은 모두 아뜨만을 모르는 것이다. 아뜨만은 누구를 죽이지도 죽음을 당하지도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22. 모두가 육신을 입고 있으나 그는 육신이 없으며, 모두가 불안정하나 그는 유일하게 안정되어있도다. 그 위대한 편재(偏在)하는 아뜨만이, 그 스스로와 다르지 않음을 깨달은 현명한 사람은 아무런 슬픔, 고통을 갖지 않느니라
23. 이 아뜨만은 베다등을 공부한다고 얻게 될 것이 아니로다. 그 책 속에 담긴 의미를 더 많이 안다고 얻게 될 것이 아니로다. 오로지 구도자 스스로가 아뜨만을 구할 때 아뜨만은 구해질 수 있느니 그러한 구도자 앞에서만이 아뜨만은 그 모습을 드러낸다
25. 그 아뜨만에게 있어 브라만이나 끄샤뜨리야는 매일 먹는 밥과 같고, 죽음이란 그에게 반찬과 같은 것이다. 그러니 누가 이세상에 살면서 아뜨만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인가
8. 한편 지혜롭고, 마음을 통제하며 그로서 영구한 순수함에 도달한 사람은 그 목적지까지 도달하여 다시 이 고통스런 탄생과 죽음의 쳇바퀴 속에 내려 오지 않게 된다.
9. 분별력있는 마부-지혜-를 가지고, 마음 즉 고삐를 단단히 쥐는 통제력 있는 사람은 이 세상의 여로(旅路)를 마치고, 최고 아뜨만의 지고(至高)의 경지에 도달하게 되리라.
10. 감각보다는 그 대상이 먼저 생겼었고 그 대상들 보다는 마음이 먼저 생겨났었으며, 마음보다는 지혜가 그리고 지혜보다는 아뜨만이 더 먼저 있었다.
11. 그 아뜨만보다 먼저 내재인(內在因)이 있었으며 그 내재인보다 먼저 뿌루쉬가 있었으니 그 전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여기가 여로의 끝, 최종 목적지이다.
8. 뱃속에 아이를 수태한 여인이 그 아기를 아주 조심스럽게 배안에 간수하듯, 불의 신 아그니는 장작들 사이에 잘 보존되도다. 명상 수도하는 요기들이 매일 정성스럽게 준비한 귀한 곡식들로서 제례를 올리는 귀한 신(神)이니 그도 또한 아뜨만이다.
15. 깨끗한 물에 깨끗한 물을 부으면 역시 깨끗한 법.
고우떰이여, 하나인 아뜨만을 진정 아는 사람의 아뜨만은 근원 아뜨만과 합쳐지고 그처럼 깨끗하도다.
9. 하나뿐인 불의 신 아그니가 그 불에 타는 물질의 형태에 따라 모습을 매번 바꾸듯, 온 세상에 하나뿐인 아뜨만이 그 들어가는 자리에 따라 매번 모습을 바꾸노라. 그리고도 그가 들어간 자리 밖에도 존재하노라.
10. 하나 뿐인 바람의 신 와유가 이 세상(육신)속으로 들어와 그 들어앉는 자리마다 매번 모습을 바꾸듯, 온 세상에 하나뿐인 아뜨만이 그 들어앉는 자리에 따라 매번 모습을 바꾸노라. 그리고도 그는 그가 들어앉은 자리 밖에도 늘 존재하도다.
7. 감각들을 넘어서면 마음이 있고, 마음을 넘어서면 진리가 있고, 진리를 넘어서면 위대한 아뜨만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면 그 보다 훌륭한, 아직 드러나지 않은 존재가 있다.
8.'아직 드러나지 않은 존재'를 넘어서면 뿌루쉬가 있는데, 그는 하늘의 광활함과 같고 그 안에 세상에 있는 어떠한 특성도 갖고 있지 않도다. 그 뿌루쉬를 알게 되면 그는 해탈하여 불멸을 얻으리라.
==============================================================까타 우파니샤드 에서
5. 해는 곧 생명이오, 물질은 달과 같다. 물질이란 세상에 형태가 있는 것과 없는 것 모두를 말하는 것이니, 형상화될 수 있는 것은 모두 물질이다
11. 시간의 비밀을 아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 태양은 다섯개의 발이 달린 세상의 아버지로서 열 두달의 모습을 가졌으며, 머무는 곳은 하늘의 높은 자리의 물이 가득한 곳이라 한다. 또 다른 어떤 사람들은 그를 일곱개의 수레바퀴와 여섯개의 바큇살로 된 수레라고도 한다.
14. 곡물도 또한 창조주 쁘라자빠띠이다. 곡물을 먹음으로 해서 생명의 씨앗인 정자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 정자로 부터 생명체의 생명이 생겨나는 것이다.
10. 쁘란이여, 그대가 구름이 되어 비로 뿌려질 때 그대의 모든 백성,모든 생물들은 기쁨의 비를 맞는다오, 이제 곡식이 잘 자랄 것이라는 희망으로
9. 그는 보는 자이며, 만지는 자이며, 듣는 자이며 맛을 보는 자이며, 사고(思考)하는 자요, 아는 자요, 행하는 자요, 사고하는 아뜨만, 뿌루쉬로다. 그는 영원히 스러지지 않을 최고의 아뜨만에 들어선다
1. 그 다음에 대 성자 삐쁠라드에게 쉬비의 아들, 사뜨여 까마가 묻기를 "대 성자시여, 인간들 중에 죽음의 문턱에 들어간 순간까지 오-움을 기억하는 사람은 어떤 세상으로 가겠습니까
2. 그 사뜨여 까마에게 대 성자 삐쁠라드가 말하기를," 사뜨여 까마여, 이 오-움은 초월의 브라흐만이며 또한 속세의 브라흐만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현명한 자들는 이 두 브라흐만 중 하나를 얻게 되느니라."
여섯번째 질문
1. 그 다음, 대 성자 삐쁠라드에게 바르드와즈의 아들 수께샤가 묻기를,
대성자시여, 꼬샬국의 왕자 히란여 나브가 제게 와서 이렇게 물은 적이 있습니다.
'열 여섯개의 부분으로 이루어진 뿌루쉬에 대해서 아십니까 ?'
저는 왕자에게 ,
'알지 못하오. 만일 내가 알고 있다면 더 할 나위없이 훌륭한 그대에게 어찌 알려주지 않겠소. 거짓을 말하는 자는 그 뿌리와 함께 영원히 말라버릴지니, 그러므로 내, 그대에게 숨기기 위해 거짓을 말하지는 않으려오.'라고 대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왕자는 내말을 듣고 아무말 없이 마차를 타고 돌아갔습니다. (그때 부터 제 마음엔 그것에 대해 알고 싶은 궁금함이 가시처럼 박혀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그것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2. 이 수께샤에게 대성자 삐쁠라드에게
"오, 내가 아끼는 제자여, 그로부터 저 열 여섯 부분이 생겨나게 되는 뿌루쉬는 이 육신 안에 있도다."하면서 설명하였다.
3. 그 열 여섯 부분으로 된 뿌루쉬가 '누가 (몸 안에서)나갈때 나도 나갈까, 또 누가 자리를 잡을때 나도 자리를 잡을 것인가' 하는 뜻을 품었다.
========================뿌려션 우파니샤드에서
4. 그 쇼나끄에게 앙기라가 말하기를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은 크게 초월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것, 이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브라흐만에 관한 지식은 고차원적인 것이며. 그 이외의 것들은 모두 후자에 속한다.
5. 즉, 리그베다, 야주르 베다, 사암베다, 아타르바베다, 음성학, 법학, 의식학, 문법, 어원학, 시학, 천문학등은 저차원적인 것들이며 불멸의 최고 아뜨마를 알게하는 지식은 고차원적인 것이다,
6. 그 잡히지 않으며, 그 태어난 가문이 없고, 계급도 없으며, 눈 귀도 없으며, 손발도 없는, 영원하며, 수없이 많은 생명체의 모습으로 존재하며, 어디든 존재하고, 그러면서도 아무런 특징도 들어 표현해 낼 수 없을 만큼 극히 세밀하며, 변하지 않으며 모든 생명체들의 근원인 그를, 현명한 사람은 어디에서든 본다.
1. 옛 현인들이 베다의 구절을 통해 보았던 제례의식등 의무들은 모두 진리 그 자체이다. 세가지 베다에 나오는 행위,제사의식들이 여러갈래로 확대 되었다, 참 의무의 결과를 소원하며 실천하라. 이 세상에 이외의 더 이상 옳은 길은 있지 않다.
2. 불의 신 아그니가 장작에서 나와서 활 활 타오르게 되면, 그 불 가운데 부분에 경건한 마음으로 공물(供物)을 하나씩 바치라
6. 그 찬란한 공물들은 '어서 오시오.그대가 행한 좋은 행위로 얻는 신성한 브라흐만의 세계라오'라고 좋은 말로 그를 찬양하며, 태양의 햇살에 실어 그대를 데려간다.
7. 자고로 '열 여덟'이 이루는 제례라는 것은 단단한 방법이 아니라고 하였거늘 그것은 그러한 규정의 깨지기 쉬운 성질 때문이다.그러므로 이 열 여덟이 이루는 제례만이 좋은 것, 행복을 약속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계속해서 늙음과 죽음의 쳇바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9. 무지 속, 계속되는 착각속에만 빠져 있는 어리석은 자들은 '우리는 할일을 모두 끝냈다.'고 자만한다. 그들은 행위 자체만 알뿐 행위에 얽매임으로서 생기는 결과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니 행위만큼의 시간이 지나고나면 괴로움에 빠져 다시 아래로 떨어져 버린다.
10.제례와 베다등의 경전을 따르는 것만이 가장 좋은 길이라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다른 진정한 방법들을 인정하려들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행위에 대한 보상을 받지만 다시 인간의 세계나 이보다 더 하위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12. 영원한 구원을 소원하는 사람은, 행위로 얻은 세상이 어떠한가 잘 판단하고 집착을 버려야 하느니. 그가 알아야 할 것은 이 세상에서 변화하는 '행위의 숭배'로서 변화하지 않는 영원한 구원은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불멸의 브라흐만의 진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손에 신성한 장작을 들고 (격식을 갖추어) 훌륭한, 브라흐만의 진리에 정통한 스승을 찿아가라.
3. 그 불멸의 브라흐만에서 생명이 생겨났고 또한 마음과 모든 감각기관, 하늘, 공기, 불, 물 그리고 모든 세상을 지탱하는 땅이 생겨난다
6. 그 최고 뿌루쉬에서 리그베다의 구절들, 사암베다의 구절들, 야쥬르 베다의 구절들, 제사전의 시작을 위한 의식, 아그니등을 위한 제례, 제례에 바치는 공물, 시간,제사장, 달이 그 신성한 빛을 비추며 태양이 뜨거운 이 세상, 이 모든 것들이 생겨났다
7. 그 최고 뿌루쉬에서 많은 신들이 생겨났으며 사드여, 인간, 동물, 아빤숨과 쁘란숨, 쌀과 보리, 고행, 믿음, 진리, 성적욕망의 제어, 규칙 이 모든 것들이 생겨났다
10. 이 모든 세상은 의무와 진리로 된 뿌루쉬 그 자체이다. 이 모든 것이 불멸의 브라흐만이니 그가 이 모든 생명체의 가슴 속에 머물고 있음을 알지어다. 이것을 앎으로서만이 이 세상에 살면서 '무지(無智)'라는 구속에서 풀려날 수 있다.
. 모든 것을 알며, 모든 지혜를 갖춘 자, 전지(全知)의 능력으로 세상에서 위대함으로 나타나는 자인 그는, 신성한 브라흐만의 자리, 마음의 공간에 있다. 그는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생명과 영혼의 주인이며, 가슴에 지혜를 넣어주는 곡식 안에도 있다. 그를 앎으로서 현자는, 환희이며 불멸이며, 빛을 내고 있는 그것을 꿰뚤어 볼 수 있다.
1. 언제나 함께 있는 정다운 두 마리 새가 한 나무에 앉아 있다. 한 마리는 행위로 얻은 열매를 계속 쪼아먹고 있고, 또 다른 한마리는 열매를 즐기기 않고 그저 보고만 있다.
2. 같은 나무에 앉아서 개체아(個體我)는 자신이 신이 아니라는 데 대해서 매우 무능력하다고 생각하고 그 착각속에 빠져 슬퍼한다. 그러나 그는 옆의 다른 자신 최고의 신, 그 위대함을 보고 나면 그때 비로소 슬픔에서 벗어난다
3. 이 아뜨만은 베다를 통해서도, 명석한 두뇌를 통해서도, 그리고 듣고 반복해 또 들어도 알 수 없는 존재이다. 다만 스스로 구함으로 알 수 있을 뿐이다. 이렇게 할때 이 아뜨만은 우리의 무지로 가려져 있던 본 모습을 (우리) 앞에 드러낸다.
4. 이 아뜨만은, 아뜨만에 대한 독실한 믿음으로 생긴 힘이 없이는 구할 수 없으며, 자만심이 남은 애착으로도 얻을 수가 없으며, 또한 '내버림'이 없는 고행으로도 얻을 수 없다. 그러나 이런 방법들을 올바로 취하고 이 최고 아뜨만의 존재를 알고자 애쓰면 틀림없이 그의 아뜨만은 브라흐만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리라.
=================================================문다끄 우파니샤드 에서
7. 내적인 것을 구별하는 지혜도 아니고, 외부의 물질 세계를 구별하는 지혜도 아니고 그 둘을 구별하는 것도 아니며, 의식의 덩어리도 아니고, 의식도 아니고, 의식이 아닌 것도 아니며, 보이지 않으며, 말로 설명할 수도 없으며, 잡을 수도 없고 특징지울 수도 없으며 상상해볼 수도 없고 어떤 이름으로 부를 수도 없고 오직 하나의 핵심인 진리이며, 세상의 평화, 평온, 안녕의 그 어떤 것이며, 둘이 아닌 그 아뜨만을 성인들은 네번째, '뚜리여' 라고 말한다. 그가 바로 아뜨만, 그가 바로 우리가 진정 알아야 할 존재이다.
=================================================만두껴 우파니샤드에서
1. 새벽의 신 우샤는 말의 제례에 쓰이는 말의 머리이다. 태양의 신 수리야는 그의 눈이며, 바람의 신 와유는 호흡, 불의 신 베슈워나라 아그니는 벌리고 있는 입, 일년의 기간 상와뜨와라는 제례 그 자체요, 하늘은 그의 등, 대공(大空)은 그의 배, 땅은 발을 내려놓는 바닥이요, 사방은 (그의 보이지 않는) 뒷 모습, 그 안의 방향(四方)들은 그의 갈비뼈요, 계절은 몸이요, 보름달과 반달은 그의 관절, 낮과 밤은 그의 다리요, 별은 뼈요, 하늘(의 구름)은 그의 (내장의)살이요, 모래는 위에 들은 소화 안된 음식이요, 강은 핏줄이요, 간과 허파는 살이요, 약초와 풀은 그의 몸에 나는 털이다. 일출은 (허리 위) 상체요, 일몰은 하체로다. 그가 하품을 하면 번개가 치고, 그가 스스로를 흔들면 천둥이 되고 그가 오줌을 누면 비가오니, 세상의 모든 소리는 바로 그의 음성이라.
2. 그 말의 앞에 낮이라는 '마히마'가 나타났으며 그것은 동쪽 바다에서 나온 것이었다. 또 다른 밤이라는 '마히마'는 그 말의 뒤로 나타났는데 그것은 서쪽 바다에서 나온 것이었다. 그래서 이 두 마히마는 제례때 말의 앞 뒤로 놓이는 그릇이 되었다. 그 말은 탈 것이 되어 신, 간다르바, 아수라, 그리고 인간들을 등에 태웠다. 바다는 그의 마굿간, 바다는 그 근원지이다.
3. 죽음의 신은 스스로를 삼등분하였으니 그 자신 외에 아디뜨여(태양)와 와유(바람)가 각기 삼등분 씩을 차지하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호흡도 삼등분하였는데 그의 동쪽은 머리이며 그의 양쪽은 팔이다. 또한 서쪽은 그의 꼬리, 그 양쪽은 두 다리이다. 남쪽과 북쪽은 그의 양면이며 하늘은 그의 뒷 모습이다. 대공(大空)는 그의 배이고 땅은 가슴이다. (이 모든 세상은 물로부터 나왔으므로) 창조주는 물 속에도 들어있으니, 이 모든 원리를 잘 아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 확고히 자리에 선다.
7. 그는 '내 이 육신이 제례에 쓰여지기를 그리고 그렇게 해서 내 육신을 갖게 되기를'하고 생각했다. 그때 그의 몸은 이미 부풀어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의 몸은 말이 되어 희생물이 되었다. 이렇게 해서 말(馬)의 제례가 생겨났다. 이것을 아는 자는 '말의 제례의식'을 진정 아는 자로다. 죽음은 그 말의 몸뚱아리에 대해 멈추지 않고 숙고하였다. 일년의 시간 후 그 스스로의 육신을 그 자신에게 바쳤다. 그리고 짐승들을 신들에게 바쳤다. 그래서 만뜨라로 성화된 짐승을 창조주나 그 해당신에게 바치게 되었다. 타오르는 것(태양)은 말(馬)의 제례요, 그것의 육신은 일년의 시간이요, 아그니는 아르까 그리고 세상은 아뜨만이다. 이 둘 - 아그니와 태양 -은 모두 아르까요, 말의 제례의식이다. 그리고 이들은 다시 죽음이다. 이것을 아는 자는 두번 죽는 것을 이겨냄으로서 다시는 죽음을 맞지 않으며, 죽음이 그대로 그의 아뜨만이 된다. 그는 신과 하나가 된다.
16. 이제 (이렇게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아뜨만은 모든 생물들의 '세상'이로다. 그가 스스로 신들의 세상을 얻기 위하여 불에 공물을 바치고, 제례의식을 행한다. 또한 학습함으로서, 성자들의 세계를 얻으며, 조상들에게 제물을 바쳐 후손을 빌면서 그 또한 조상 신의 세상을 얻는다. 그는 사람들에게 살 장소와 먹을 것을 주었으니 그로인해 스스로 그 사람들의 세상이 된다. 짐승에게 풀과 물을 주어 짐승의 세상이 된다. 그의 집에 머무는 새와 짐승, 곤충까지 모두 그 주인에 의지해서 살게 하고 그렇게 해서 그 의지해 사는 생물들의 세상이 된다. 세상에 누구든 생물들도 그 자신이 다치지 않는 것을 바라듯, 이 진리를 아는 모든 생물들도 그들의 육신과 같은 그가 다치지 않기를 바란다. 이제 이 진리를 우리 또한 알았고 생각하였다.
=============================================브리하다 란야까 우파니샤드에서
몃가지를 알아보앗답니다 그 외에도 만이 잇지만 우리는 왜 이러한것이 잇어야 하는지 하는이유를 알아야하는것 입니다
그 이유는 위의것이 원인이랍니다 이 원인으로 인하여 지금세상의 모든것이 잇개된것 입니다 그러면 하나하나 집어가며 우리 알아보갯습니다
● 좌동우서(左東右西)
이말은 제사상을 진설하는데 가장 기본되는 말입니다. 제사상은 사람이 차리는 것입니다. 제사상을 차릴 때 사람의 왼쪽(조상의 왼쪽이 아님)을 동쪽으로 보고, 오른쪽을 서쪽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위(전면 조상이 앉는곳)는 자연적으로 남쪽이 되고, 진설하는 자의 위치는 북쪽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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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은 끗이 아니랍니다
간단하개 말하면 죽은자로 볼때는 좌동우서가 맛습니다 그리고 산자는 즉 사람이나 수행자는 좌서우동 입니다
그리고 산자가 무덤을보니 좌동우서가 되는것입니다 이와같은 개념은 나의공부에 잇어서 매우중요한것 입니다
관과 상에 잇어서 그리고 축기의나아감 에잇어서 기본이되며 공부의 출발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것은 동서남북의 배열이 된답니다 또한 더 나아가 상하좌우의 배열이 됩니다 이몸이 아무런 이유없이 생겨나지 안앗으며 아무런 이유없이 공부하지 안기때문입니다


즉 이와같은것 입니다 어디까지나 산사람이 기준입니다 그러나 이와같이하면은 죽은사람이 법에 노인답니다 깁은이치가 잇는것이지요
이럿개 된것이지요 수행자로 볼때는 우동좌서가 맛으나 제삿상을 차려놋고보니 좌동우서가 된것이랍니다
단지 어덧개 보느냐에 따라서 그리된것 입니다 이것이 맛니 저것이 맛니 따지니보다 내 간혹보니 밥그릇과 국그릇의 위치가 맛지안는것이 잇는대 이것부터 바르개 한다면 다 맛는답니다
또 영정이나 초상을 가운데에 올릴것이며 종교단채의 서문이나 이상한주문 그런것은 사용하지 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개 양푼이밥 대야밥 그런나쁜버릇 사용하지 마세요 항간에 그런것들이 제법잇답니다 웃을일이 아니랍니다 개속 나갑니다
종교란것은 악랄하기 이를때가 없답니다 그리고 무척이나 더럽고 추하답니다 이 재삿상에 축문이나 재문 또는 비슷한구절이나 자기종파 의것을 대신하개 한답니다 그레야만이 자꾸 세뇌되고 멍청해지기 때문이며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지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영정이나 사진을 쓸것이며 만약에 이와같은것이 없을시에는 유품이나 생전의것을 노아 대신합니다
●홍동백서(紅東白西)
제사상의 같은 줄(이하 같음)에 붉은색과 흰색의 음식이 있으면 붉은 것은 동쪽(진설자의 왼족)에 흰것은 서쪽(진설자의 오른쪽)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즉 붉은 것은 양이니 동쪽(왼쪽)에, 흰 것은 음이니 서쪽(오른쪽)에 놓으라는 것입니다. 다른 색깔도 좌에서 우로 적(화)> 초록(목)> 백(금) > 흑(수)의 순으로 놓으면 됩니다. 조율시이(棗栗枾梨)도 결국 이 홍동백서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아래 조율시이에서도 설명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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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홍동백서는 관법에 속합니다 그러나 나는 수행자의 입장에서 적는것이기에 재삿상과는 다를수박에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왜 홍동백서가 잇개되엇는가 하는것을 나름대로 적을려고 하는것입니다 세간의 정리와는 다소 동떨어 질지라도 한번쯤 생각해봣으면 합니다
홍동백서라는것은 내관의 일종으로서 호흡이 육신의 망에걸려서 타오를때 나타나며 실지로는 내면의 모든것입니다
이 홍동백서는 모두가 불로서 이루어지는 공부이며 호흡의 나아감 입니다 우리는 알고잇습니다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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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kghffhry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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