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매일생각안난다고,,미안하다고만합니다,,용서를또해야하는지,
그러다,,정도가 너무지나쳐져가는 그를보면서,,이젠,,그게사랑이아닌,,
성폭력에가깝다는것을 느끼고있습니다,,
저희는,,이제 거의 일년이되어가고있습니다,,머 오래사귄분들이야,, 어떡해생각하실
지는모르겠지만,,일년사겨놓고,,머,,잠을잤다는둥,,그런소리하실분들도있을주압니다.
저도모르게,,사랑표현을하는거기에,,,저도끌려서,,하긴했다만,,,,,,그게잘못된것인지,,
아님,,그남자의사랑법이,,잘못된건지,,,,,,,술만먹으면,,사랑법이나오는게잘못이죠,,
이사람사랑한게잘못인가요,,전,,근데아직도미련을못버리고잇나봐요,,이렇게걱정하고
생각하는걸,,보면,,,,,누가머래도,,멋지게생겻어요,,인기도많고요,,그러나좀묵묵한이미지엿어요,,
남성스러우면서,,술만먹지않으면,,누구나다킹카로알정도로,,그런남자엿죠,,
소개팅에나가서,,저희는만낫구,,짝대기연결로,,우리는커플이되엇죠,,부끄러움도많이타고,,
말도잘못하는편이엿구요,,묵묵한남자스타일인데,,가끔애교도부리고귀여운행동도많이햇어요,,
그래서,,저순식간에,,그애한테빠져버렷는데요,,,한,,한달정도,,넘게,,자주만나고,,자주놀러다니구,,
그러다가,, 밤을같이보내게되는날이있엇어요,,,,그전에도그런적은있엇지만,,술을먹고,,그냥안고
만잣거든요,,이번엔,,,술을좀많이마셧어요,,그러다가잠이드는순간에,,덮치는거예요,,놀랫어요,,
그냥,,,,제친구의남자친구얘기들어보면 그런거아닌데,,애는독특하게,,막옷을,,강합적이게,,
찢고,,키스도,,,너무,,아프게하고,,그랫어요, 먼가다르게,,,과격한그런스타일이었어요,
,,그냥그게매력으로그땐보엿어요,,좋아하는표현을 잘못해주니깐,,좋아하는
표현을 그렇게하는주알았어요,, 그땐너무좋아햇는지,,왜그리그땐좋앗는지몰라요,,
요즘엔,,미치겠어요,,,술만먹으면,,,,,공원에서도,,,가다가도,,좁을길에서도,,
애가,,제옷을막벗기려고하는거예요,,,,그런장면을,,그냥아는친구한명이,,밤중에,,
길거리에서,,남자친구가 저한테,,막옷벗기고하는걸보고,,강간하는줄알고,,,금방만나고헤어진친
구들을 불렀어요,,그래서,,그친구들이,,장난식으로,,니네,,너무한다고,,길거리에서그러면
어떡하냐고,,웃으면서넘어가는거예요,,그러면서,,뒤에서,,소문을냇어요,,
제친한친구들이와서,,너미친년,,길거리에서도니네섹스하는커플이라고 소문났다고,,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한테 술만먹으먼 너이상해지는거,,제발좀고치라고,,그럴꺼면,,
나랑헤어지자고,,그러긴싫대요,,미안하대요,,생각이안난데요,,자기좀,,잡아달래요,,
잡아줄사람나밖에없대요,,그래서 고쳐주려고,,애도많이썻어요,,매일매일,,술자리따라가서,,
먹지말라고말리고,,,,,근데그것도한두번이지,,계속못먹게하니깐,,노는것도재미업고,,
그러네요,,그래서하는수없이,,적당히만마시자,,햇지만,,그건통하지않더라고요,,
많이나아졋는데,,
어느날,,,,술마시고,,,,저희집앞에찾아와서,,만나면,,,그뒤로,,,모텔로,,저를강제로끌고가고,,
모텔로향하는발걸음이,,정말,,무서웠습니다,,,,,,,,,,안따라가면,,그자리에서,,변할꺼처럼보였습니다,,,
모텔문앞에,,들어서자마자,,,,,,,,괴물로변해서,,,,,,나를때리고,,,옷을찢고,,,,,,,너무
무서웟습니다,,너무애가,,괴물처럼,,보여서,,
옷이약간벗겨진체로,,도망갔습니다,,전화를받지않았습니다,
그후에,,나가지도,,아무연락도하지않앗습니다,,,음성으로,,미안하다고합니다,,
흔들립니다,,아직도사랑하는건모르겟습니다,,고쳐주고만싶습니다,,
한달이지낫는데,,,가끔,,술마시고연락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