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하면 노란택시 홍콩하면 빨간택시..
중국인들에게 있어서 붉은 색은 복을 불러 오는 색으로 매우 좋아하는듯 싶다..
노란색은 재물을 불러 온다고 해서 그 다음으로 좋아 한다나...
홍콩과 구룡지역은 빨간색
신계지역은 녹색
란타우섬은 파란색으로 구분되어 있다..
왕의 나라는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편인데..
이것은 왕의 마차를 모는데 있어서 마부가 오른쪽에 앉아서 말을 모는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홍콩의 택시는 기본요금이 홍콩달러 15$로 한국의 요금과 비슷하며
매우 편리한 교통수단이기도하다..
뒷좌석도 안전 벨트를 매야 한다는 점이 조금은 특이하게 다가왔고
한국에서 처럼 택시가 아무데서나 서주지 않는 점도 특이하게다가왔다..
홍콩의 교통체계가 대체적으로 엄격한 편이라서 한국에서처럼 운전하다가는 붙들려 갈지도 모른다는
편하게 택시를 이용하면 좋지만..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홍콩의 지하철MTR을 이용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자가운전자이기도 하지만 게을러서 대중 교통 수단을 1년에 한두번 탈까말까 할 정도였는데....
여기에 와서는 왜이리 돈을 아끼게 되는지...
ㅡ.ㅡ
나라별로 지하철 명칭이 다른데..
홍콩에서는 MTR(Mass Transit Railway)이라 불리우며
매우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대부분의 이동시 MTR을 이용하였는데..
요금도 국내요금 체계와 비슷하고 조금 비싼감이 있지만. 목적지만 알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다는
음식물, 음료 반입 금지가 큼직이 붙어 있어서.. 눈에 확뜨인다는...
티켓이 공중전화 카드처럼 생겼다는
오늘 가려고 하는 곳은 몽콕과 야마테이 지역 사이에 위치한
다양한 마켓 거리이다..
이곳은 홍콩인들의 일상을 옅볼수 있는 지역이라고 한다..
내가 내릴 역은 "몽콕"역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에 가려고 한다..
원래는 야마테이 역에서 내려야 하는데..
심심해서 거리를 좀 둘러보면서 가려고 "몽콕" 역에서 내리려 한다..
홍콩의 지하철에는 안전문이 모두 설치되어 있어서
한국에서 처럼 자살하기 힘들다는..
지하철 풍경은 어느 나라나 다 비슷 한듯 싶다..
맞은 편에 앉아 있는 이쁜 홍콩 여성들을 보면서
흐뭇해 하고 있을때..
서로 마주치는 시선속에서 묘한 느낌이 들었다는...
무지 어색했다..
조금은 외곽지역이라서 그런지..
조금 어둠침침한것이.. 조금은 늦은 밤에 돌아다니기에는 기분이 묘하다는..
지하도 를 말하는 푯말로..절대 지하철과는 무관하다는...
홍콩을 여행하면서
언어에 대한 걱정을 할수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친절하며 젊은 사람들은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해서
대화 화는데 별 어려움이 없었다.. 그래서 모르면 지나가는 젊은 사람 아무나 붙잡고 묻곤했다..
근데 나이드신분은 좀 불친절한듯...
템플 스트리트 나이트마켓으로 가는 길이다..
가는길에 홍등가에 들어서서 조금은 당황 스러웠다는...
야시시한 옷을 입은 여성들이 많이들 나와서
묘한 시선을 보낸다..
여기가 야시장..
4pm ~ 자정까지 여는데 일찍 가는것이 좋을듯...
밤거리를 발게 비추는 백열등과 낮게 드리운 천만
사람들이 매우 분주히 움직인다..
왜들 바뻐 보이는지..
이곳의 느낌은 황학동 벼룩시장과 동대문 포장마차거리의 느낌이 많이 든다는
물건을 잡동사니로 썩 좋은 물건들은 없지만..
저렴하게 잡화들을 구입하고 둘러 볼수 있다..
주면에 군것질 거리를 즐길수 있는 상점들도 많아서..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길수 있다..
하지만. 큰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그렇게 살만한 물건들은 없는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