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7살의 남자로 일을 하다가 오른쪽 4번째 손가락이 짤리는 사고가 생겼습니다..
7월초에 사고가 났지만 아직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물른 손모양도 붕대를 감지 않고서는
나가지도 못할만큼 징그럽습니다,,제가봐도 이상할정도니...
치료비는 산재로 해결은 했지만,,그 이상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처음에는 아무 생각하지 말고
치료에만 신경쓰라느 우리사장,,,제가 차마 8인실은 가기 싫다고 이야기 하니 ,,저에게 이야기를 하길
자기도 사정이 안좋아서 못도와준다면서 8인실로 가기를 권하더군요,,
그러나 제가있는 병원이 부산의 홍제병원인데 여기는 손이나 발 이런봉합수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라 손가락 하나 짤린거는솔직이 여기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최소한 손목하나정도는 없어야
위안을 받을정도 입니다,,그리고 전 집이 부산이 아니라 보호자도 제 옆에 있을수있는 상황도 아니라
혼자서 8인실에 있을수는 없어서 제 돈으로 2인실으로 갔습니다,,물른 사장은 한푼도 도와주지 않았습
니다,보상 이라고 해봤자 근로복지 공단에서 나오는 제 월급의 70%가 다입니다,,
사고가 난 경위도 호이스트로 작업중에 ,분명이 작업이 끝난줄 알고 호이스트를 빼기 위해 손을
넣었는데,사장이 자디 임의대로 호이스트를 내리다가 갑자기 다시 올려버린것입니다.
호이스트 스위치도 저의 사장이 가지고 있었고요,,
어느듯 4개월이나 지나면서 사장은 저의 병원에 2번오게 다입니다.그나마 한번은 사고가 난 첫날에
같이 병원에 온것입니다..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여기저기 알아보니 민사소송을 걸면 보상을 마니 받지는 못해도 제 월급의 나머지 30%정도는 받을수
있을꺼라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법률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