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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le Of The King - Rainbow

전망♬ |2005.11.07 23:11
조회 521 |추천 0

 

 

 -= IMAGE 1 =-


Temple Of The King

 

Catch the Rainbow

 

Rainbow Eyes

 

Temple Of The King - Rainbow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Came a time remembered well
When the strong young man of the rising sun
Won the tolling of the big black bell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When the bell began to ring (sing)
It meant the time had come for one to go
To the Temple of the king

There in the middle of the circle, he stands
Searching, seeking
With just one touch of his trembling hand
The answer will be found
There it lies and waits while the old man sings
Heaven, help me
And then like a rush of a thousand wings
It shines upon the one
And the day has just begun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Came a time remembered well
When the strong young man of the rising sun
Won the tolling of the big black bell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When the bell began to ring (sing)
It meant the time had come for one to go
To the Temple of the king

There in the middle of people, he stands
Seeing, feeling
With just the wave of a strong right hand
He's gone to the Temple of the king

Far from the circle of the edge of the world
He's hoping wondering
Seeking back from the stories he's heard
Of what he's going to see
And there in the middle of the circle it lies
Heaven, help me
But all could see by the shine in his eyes
The answer has been found
Back with the people in the circle, he stands
Giving, feeling
With just one touch of a strong right hand
They know of the temple and the king

 


 

여우해 어느날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과 같은
그 젊고 강한 사나이가
크고 음울한 종을 울렸던 그해그날이

여우해, 어느날
그벨이 울리기 시작할 때면
왕의 신전으로 누군가 가야할
시간이 왔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사람들이 에워싼 원 한가운데서
떨리는 손의 단한번의 신호를 기다리며  
대답이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그동안 늙은이는  
"하나님 도와주소서!"
중얼거리며 누워 기다립니다.
그러자 천 개의 날개가 급히 날아오르고
그 위에 빛이 비치며  
그날의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여우해 어느날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과 같은
그 젊고 강한 사나이가
크고 음울한 종을 울렸던 그해그날이

여우해, 어느날
그벨이 울리기 시작할 때면
왕의 신전으로 누군가 가야할
시간이 왔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그는 군중속에서 보고,느끼며 서있었고
이어서 젊은 권력자의
강력한 오른팔의 신호로
그는 왕의 신전으로 끌려갔습니다...

그는 이 세상의 끝자락에 있는,  인가로부터
멀리 떨어진 왕의 신전으로 갔습니다.
늙은이는 그가 앞으로 행해질 , 또 그가 들었던
이야기의 결과를 생각하고  궁금해하며
모인사람들 한가운데에 "하느님 도와주소서"라고
중얼거리며누워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이들은 권력자 눈빛으로 알 수 있었죠
그 대답은 이미 정해진 것입니다.
그는 모여있는 사람들과  등을 돌리고 서 있었고.
그의 강한 오른손의 단 한번의 신호를
기다리며 느끼고 있습니다.
그들은 왕의 신전에 대해서 알고있었습니다



영국 출신의 4인조 하드록 구룹 레인보우의 1975년 데뷰 작품.
인기 차트와 상관없이 우리나라에서 꾸준히 애청되고 있는 록발라드.
리치 블랙모어의 절제된 분위기의 기타 연주와 호소력짙은
로니 제임스 디오의 보컬이 멋진 조화를 이루었다
리치 블랙모어는 1975년 그룹 Deep Pruple를 탈퇴한 후
자신의 그룹 "레인보우"를 결성해 큰 인기를 끌었다.

70년대 하드록 기타리스트의 신화적인 인물로 꼽는 리치 블랙모어가
자신이 몸담고 있던 딥 퍼플에서의 활동에 회의를 느끼고 탈퇴한
로니 제임스 디오와 중세 음악에 대한 관심분야가 같음을 반가와하면서
함께 음악활동을 하기로 뜻을 합한 뒤 그룹 엘프의 멤버들과 함께 75년경
레인보우라는 이름의 그룹을 결성했고 75년 데뷔 앨범
Ritchie Blackmore"s Rainbow 를 발표했다.
이 앨범에는 Temple Of The King 나 Catch The Rainbow 등과 같이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곡들이 수록된 명반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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