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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대 SKT 모야~

찌증난다 |2005.11.08 19:43
조회 400 |추천 0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핸드폰을 작년 10월에 skt에 가입하구 올해 11월 현재 까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skt을 쓰는이유야 브렌드라든가 핸드폰 기종량이나 잘 터지다는것등..
저도 이러한 점에서 요금이 타사 보다 조금은 비싸듯한 느낌이 있어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처럼 skt을 쓰는게 짜증나 보긴 처음 입니다
제가 이렇게 짜증이 나는 이유는 바로 독촉 전화 문자 입니다
제가 3달전에 핸드폰 요금을 한달 이용요금이 13만원 정도가 나오면 10만원을 통장에
입금을 시켜 놓고 남은 3만원은 추가로 입급을 해야 겠다 하고 잊고 한달이 지나
다음달 이용료가 나오기 몇일전부터 skt c&i 센터에서 저나면 문자를 보내기가
보통이 아니게 옵니다  보통 타사 같은경우 2달이상 연체가 되면 저나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2달요금중 한달이라도 낼경우 다시 한달을 기다리죠~
요금을 연체 안하고 낼의향이 있다고 간주 하고 말이죠!
하지만 두달도 아니고 한달도 아닌 한달 요금에 70%이상의 요금을 내고 한달에
한번씩 꼬박 꼬박 독촉 전화에 문자질이 사람이 얼마나 화가 나는지 아시는지..
물론 왜 돈안내야고 몇일 까지 입금 하면 됩니다 하는 소리지만..
말그대로 도대체 얼마나 밀린것도 아니고 한달치에 30%도 안되는 요금으로 독촉을
한다는건 한 사람의 고객으로서 상당히 기분이 나쁜일 입니다
혹시 전산상 착오로 잘못 저나했을수도 있겠구나 하며 다음달에도 그럴까 하고
석달째 제가 한달 요금을 70%정도만 통장에 입금을 해 봤지만 역시나 한달에 꼬박 꼬박
독촉 전화에 문자가 끈이지안터군요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연체 독촉 전화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고의적으로 요금을 납부하지 않는 고객도 있을꺼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제가 한달에 얼마 정도 통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는지 까지 전산상에 처리로
확인 하여 이런 저런 요금제를 추천까지 하면서 1년 가까이 사용 하고 있는 고객이
고의적으로 안내는 건지 그저 경제적인 이유로 조금 못낼수도 있다는것 정도는 알아
주어야 하지 안습니까???
몇달도 아니 한달요금에 30%미만에 요금 정도로 이렇게 사람이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해야 하는지 그 몇만원 조금 늦게 내게 되면 국내 이동 삼사 부동에 1위라는 기업 SKT곳에서 직원 월급을 못지시는지.. 정말 독촉 전화가 올때 마다 받기도 귀찮고 저나기를
던져 버리정도로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정말 대SKT이란 기업에 실망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번호 이동이라도 하려고 해도 아직 핸드폰 할부도 남아 있어 앵꼬아도 그냥 쓰려니
도저히 화가 나고 기본적이 대우도 못 받는다 싶어 이렇게 호소해 봅니다  
skt이외에 통신사인 ktf나lgt 역시 한달 연체시 전화를 안하는데.. 제발 쫌~
가입자가 많으면 조금의 여유도 있어야 하거늘... 뻑이 갑니다 뻑이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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