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중 글을 빼놓을수 없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디지털 사회에 접어 들면서
책을 읽는 것이 이제는 서먹해 지는 감도 있지만
나는 글씨를 너무 못써서
가급적 자필로 글을 쓰지 않는 편이다...
대부분 컴퓨터 워드를 이용한다.. 물론 딱딱한 느낌이 들지만 말이다..
그래서 지금도 글씨 이쁜 사람이 왜이리 부러운지...
물론 이책은 글씨를 이쁘게 쓰는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글로써 표현하는 기술적인 부분을 알려주는 책이다..
한마디 말이 , 한 문장이 많은 의미를 나타낼수 있듯이..
글쓰는 기술도 어떤 의미에서는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뭐 읽어서 나쁠것은 없지만...
세상이 너무 기교적인 느낌이 드는것은 왜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