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꿈을 정말 자주 꾸거든요.. 히한한 꿈을 마니 꾸는데.. 다 개꿈이더라고요..
근데.. 이번엔 가족들이 나오는 꿈이고.. 너무 생생하고 그래서 한번 올려 봅니다..
꿈해몽점 부탁드릴께요..
실제로 저희 친정 부모님들이 사이가 무척 좋으세요..
엄마가 유방암이라서 수술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병원도 꼭 같이 다니시고.. 아침마다 감자즙 갈아서
주시고 어깨나 무릎도 매일 주물러 주시고 그러시거든요..
암튼 저희 아빠가 엄마한테는 정말 지극 정성이십니다..
글고 살면서 돈 문제 빼고는 신경쓰이게 안하셨구요.. 정말 1등 남편감이죠..
그래서 저두 아빠같은 사람 만날거라 노래하면서 살았구요.. 전 아빠같은 사람을 만났답니다..
서두 너무 길었구요..(죄송)본론..
꿈에서 제가 막 울고 있었구요.. 엄마는 돈을 세고있었어요..
그러면서 엄마이름으로 되어있는 집팔고 땅팔고 아빠랑 헤어질거라면서..
돈을 세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엄마가 그러면 안돼지.. 아빠가 엄마한테 얼마나 잘햇는데 그러냐고
그랬죠..(실제로 저희 엄마는 정말 가정적이고 아빠밖에 모르시는 분이죠..)
그러면서 저한테 1천만원을 주면서 이거 들고 가라고 하고.. 우린 막 울엇어요..
그러면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그 안에 가족들이 있었구요..16층에서 1층 버튼을 누르고 내려가길
기다리는데.. 내가 서있는 부분에만 내려가는데 초고속으로 떨어지는 거에요..
너무 놀래서 빨딱 일어났거든요..
아무래도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한번 올려 봤습니다.. 먼소리인지 모르시겟죠..
제가 원래 꿈을 막 꿔서 저두 정리가 안돼지만.. 대충.. 엄마가 아빠랑 헤어지겠다 이야기 하면서
재산을 다 챙기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그 안에서 전 떨어졌다.. 그리고 그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잠에서 깨어날정도였다.. (머,, 이정도..)
요런 내용이였습니다.. 꿈해몽점 꼭 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