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G-마켓을 통해서 (주)싸파의 일월매트를 구매를 했습니다. 3일에 주문을했고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도 없고 발송조회도 안되고 해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팩스로 연결이 되더군요.. 그래서 구매했던 홈페이지 g-마켓 고객센타에 의뢰를 했더니 판매자와 통화하고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려진 번호말고 다른 번호가 하나더 있겠다는것쯤은 예상했지만..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그러면서 g-마켓상담원이 (주)싸파쪽에서 전화할입장은 안되니 전화를 하면 상담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상담을 해주겠답니다... 상품에 전혀 배송지연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고 게다가 늦어졌으나 구매자에게 어떠한 연락도 없었으면서 전화를 하랍니다. 분명히 g-마켓상담원이 배송지연때문에 문의를 해서 이번주 말이나 다음주나 되야 배송될꺼라고 말을전했으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g-마켓 상담원에게 받은 연락처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서.미.연(본인이 대표자라함)씨가 전화를 받더군요. 위의 얘기를 하면서 전화하라고 하신분이 누구냐고 했더니 그런건 확인할수 없답니다. 전화받는 사람이 많고 그런건 확인이 안된다고 합니다. g-마켓 부분 담당자가 누구냐고 했더니 자기랍니다. 그러면서 그말은 자기가 한게 아니고 누군지도 알수없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을 했을리가 없다는겁니다. 확인해보겠다는 말은 절대없습니다. 무조건 확인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담원들말고 윗선에 담당하시는분 바꾸랬더니 자신이 대표자고 담당자고 그렇답니다. 참.. 대표자라는 분이 상담한번 잘하십니다. 구매자를 이렇게 불편하게 만들고는 죄송이란 말자체가 없습니다. 확인안된다. 그러니 물건배달할때까지 늦던지 말던지 기다리란말 밖에 더 됩니까? 확인이 안된다고 그저 몰아붙이기전에 오해가 있었나봅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멘트하나 못합니까? 물건사는데 돈들여 전화비들여 주문하고 기다리린 내시간.. 게다가 이젠 기분상하는 일까지.. 이건 참 구매자가 눈치보면서 구매를 해야하는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주소지랑 불러달랬더니 쌀쌀맞게 내이름을 묻네요. 주문자도 같냐고.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이럴경우 전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냥 기분나쁜일로 치부하고 물건만 기다려야 할까요? 아님 물건을 구매하지 말고 걍 냅둬야하나요.. 빠른조치(배송지연멘트추가나 소비자분들께 배송지연에 대한 안내)와 정중한 사과조차 받지않으면 정말 속상할것 같네요.
물품구입처는 G-마켓이며 주문번호는 [50309704-일월매트]이며 구입ID는 [blue0879]입니다.
업체명 : (주)싸파 (대표자 - 서.미.연)
업체소재지 : 서울시 구로구 항동 12-18번지
업체연락처 : 050-2166-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