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것이 여러분들의 진정한 참 모습니다
종교인이라는 껍데기를 벚어 던진 뒤에는 그렇게 이세상에서 누구보다더 잔인하고 더러운
존재들이 바로 개신교 여러분들이거든요
제가 그래서 개신교 분들을 시러하는겁니다 종교인으로써
세상에서 그누구보다도 선하고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지신분들이지만
이 종교라는 테두리를 벚어던지면
이런식이되버리죠 온갖 더러운 위선과 자만.. 오만함..교만한... 교활함은 다 갖춘 존재들이 바로
여러분들 개신교분들입니다 어느 하나라도 자신들에게 이득이되야하고 또한 자신들의 종교생활에
누가 존재하지 말아야하는 그런 존재들이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도둑이 재발 저린다는 말이 몬뜻인지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 더욱더 발끈하실지 모르지만
전 처음부터 개신교인들을 단체로 묶어 벌집이라고 칭하고 시작한것이니까요
요 밑에 리플들이나 저를 향해 쓰신 글들보니
예수를 믿는 자들의 본모습ㅇ ㅣ이런거구나 싶네요
결국은 개신교분들은 예수라는 신밑에서 간악 무도한 범죄를 행하면서도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그 모든 죄를 예수에게 떠넘기는 것은 기본인것으로 보이네요
자신이 저지른 또한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행각들에서는 절대 인정하지못하고
오히려 용서 받고 싶어하고 그어떤 처벌도 받고 싶지 아니하고
그러면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강하게 반박을 해주면
필요이상으로 화를 내고 인신공격성과 개신교 특유의 마녀사냥 사상을 들어내보이시는대
음..아무래도 계획을 바꺼야할듯하네요
기독교라거나 개신교라는 종교에 대해서
밑바닥까지 전부 들어내 드려야 할려나.. 뿌리도 없는 종교 뿌리도 없는 신따위에 놀아나는
사람들의 모습이란.. 참으로.. 여하튼
벼래별 소리를 다 는대요 오타쿠라.. 요밑에 예수쟁이분인지 예수쟁이면서도 예수쟁이가아닌
무교인이다라고 사칭하는건지
저보고 일본 야한 만화를 보거나 일본의 야한 동영상을 보고 자위를 즐겨하는 오타쿠라는대
모... 그밥그릇에 그 밥풀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