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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은 무지함과 순진은 현실에서 또다른 바보이다..

돌아보니..

아직도 멀었다...

직장....친구...사랑...이 모든게 지난몇년 동안

치이고 치여서 또다시 혼자가 됬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고 했던가...

이제보니 남한테 그렇게 상처 받고 그것을 치유하지 못한체 피해의식만 생겨서

화내고 짜증내고 인상 찌푸리며 살았더니..

웃음을 잃고.....나를 잃고...

아직 난  스스로 일어서는 법도 모른체 포기포기 그렇게 살았다..

그래서 나이를 먹고...내 앞길을 또 잃었다..

꿈이 있었던가..내게..아니.......꿈없이 살았던건다..

그냥 돈벌고 ..뒷바리지 하고 돈벌고 사고 싶은거 사고..

어영부영 건성건성 살아서 모가 몬지도 모르고 세상 돌아가는거 아직도

모르는 철부지 어린아이...나이만 먹었지 아직도 애다....난..

엄마없이..어디 돌아 다니지도 못하는 어리광..............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것 이번에도 느꼈다..

그래도 나에게 존남자 만나서 행복할 기회는 줘야지..

첨엔 여자친구가 해방나서 이번엔 오해가 오해를 낳고

난 남자만 사귈려고 하면 모든것을 잃는다.

동성친구를 잃었고 이번에 .......정말로 맘을 미쳐버릴것 같아....

순진과 현실과 싸우면 현실이 이긴다.

순진은 바보이고 현실은 똑똑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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