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돌아댕기다 봤습니다.
뭐 이런 식의 일본 무조건 미워하기식 발언이 예전부터 있어왔지만...
이번에 제대로 걸렸네요~
예전에 방송 되었던 야심만만 방송 장면이 문제가 된 모양입니다.
우리 흔히들 농담으로 그런 말은 하긴 하잖아요~
하지만 방송에서까지 그러면 안되지~
게다가 야심만만은 일본에서 인기가 좋아소 DVD까지 발매됐다고 하더라구요~
내용인 즉슨... 야심만만 방송도중... 차승원이...
"해외에 나가서 나쁜짓 하면 무조건 '스미마셍'이야" 한겁니다.
거기에 김용만은 거들어서... 발을 밟는다던지... 하면.. 무조건 '스미마셍' 한다고...
그러니까~~ 강호동은 또~!! 자기나라 사랑이죠!! 한겁니다~
이 방송 볼때.. 좀 아슬아슬하긴 했었습니다.
아무리 농담식으로 하는 말이라 해도...
그나라 정서가 반영된.. 특히나 해외에 팔려나가는 프로그램들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다 해도.. 요즘은 한국에 조금만 관심있다 하는 외국인들.. 인터넷 같은곳에서
찾아서 잘 봅니다~)
문제 되는 발언 아닙니까~~
완전.. 경솔함 멍청함의 극치지요~
그런데~~ 이 동영상이 유튜브에 떴다는 거 아닙니까~
당연히 반응은 비난일색입니다~
벌레같은 한국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는 반응에서부터 슬픈 반일교육의 결과라는 반응까지
정말 요점을 벗어나서 잡담을 한거죠...
안 그래도.. 일본과 한국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르는데...
찬물 옴팡지게 끼얹었네요~
이런 경솔한 발언으로.. 그동안 쌓아온 한국의 이미지는 또 순식간에 무너지고 마는건가요~??
방송도 그렇고~ 이런 무조건 일본 미워하기는 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