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보신분이 있으신가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금 토 일 새벽 알바를 해서
일요일 밤부터 열심히 일하고 월요일 새벽에 집에 가기
위해 가게를 나왔습니다.
그 때가 3시 55분경이었죠.
잠깐 비가 왔었기 때문인지 쌀쌀하더군요 형이 가게 문을 잠그는 동안
저는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구름한점 없이 유난히 맑은 하늘에 별이
반짝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서울 방배동에 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그렇게 많은 별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일이 흔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 보고있었죠
그리고는 문을 잠그는 형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
" 형 하늘에 별이 많네요 " 그 때 제가 보고있는 방향이 어딘지는 모르지만
12시 방향에서 먼가가 날라왔습니다 .
처음에 별똥별인가; 했지만 일직선으로 날라오더군요 별똥별같지는 않고;;
그래서 형한테 물었죠 저게 뭐냐고; 그러더니 점점 다가와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약간 가로로 타원형에 꼬리쪽이 조금 나와 있는 전체가 주황색을 발하는 물체였죠;
가운데는 노란색이었습니다. 별을 착각한것이라 말하실분도 있으시겠지만
별보다 20배는 더 컸습니다. 그리고 정말 빨랐죠; 비행기나 제트기가 나는 것도
보았지만 그정도 속도로 나는것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정도 거리에서
그정도 속도로 난다면 주위가 울릴만한 소음이 발생하는건 당연한 일이겠죠;
전혀 소음도 없었고 쭉 오더니 6시 방향으로 날아가버렸습니다;;
형이 군대에 갔다온 사람이라 군용 비행기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형도 UFO를 안믿는 사람인데
정말 UFO가 맞는거 같다고 하더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바디전체에서 주황색으로 빛을 발하며 그정도 밝기를 내는 비행기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UFO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실제로 보고 나니 소름이
돋더군요;; 정말로 외계인이 존재하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