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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원의 뿌듯함...*^^*

저들국화처럼 |2005.11.15 20:24
조회 396 |추천 0

*^^* 모두들 안녕하시죠?

저는 요즘 일때문에 좀 바빠여. 날씨도 추운데 이만큼 도와주시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정말로.

좋은생각 가지고 살면 좋은일이 많이 생기겠죠?

오늘저녁엔 모처럼 밥을 시켜 먹었거든요. 동태찌개.

주문을 잊었는지 한시간이 지나서 가져왔지만,

무지 푸짐하게 가져왔더라구여.

그래서 저 무지하게 감동 받았어여.

집에서 한 밥만 맛있는줄 알았는데,

가끔 시켜 먹는 밥도 맛있네요.

괜히 집에서 한밥 그리워 하지 말구여.

밥 먹구 싶으면 시켜 먹자구여. 오천원이면 되는데,

괜히 다른사람들 부러워했네.

여러분은 그러지 마세요.

혼자사는 사람의 지혜는 아주 작은것에서부터 시작된답니다. *^^*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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