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7의 난치병<당뇨병>을 가지고 있는 환자입니다...................저희 집은 무지 가난하구 아버지는 일찍, 어머니는저,결혼 날짜 잡아 놓구 두달 뒤 에 돌아가셨지요.........ㅠㅠ
이제,소개는 이만 대충 하구여.....................이,이야기를 어케,시작 해야 할지를..............
한, 4년전에 우연히 아는 사람 소개로 <개인 사업>을 한다는,한 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과 전,무려 9살 차이가 나는데,........첨엔,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2년정도 지난
어느날>>>>>>저녁
그 사람이 술을 먹구...................저에게, 전화를 해서 집 앞 어느식당으로 나오라 그러더라구여....
전, 무슨일인가 하구,나가 보았지요 식당에 들어 섰는데, 그 는 이미 취한 상태인거에요...................
그러고 있다가 자기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더니,저에게 내밀면서......프러포즈를 하더라구요
순간, 전 당혹스러웠어요..........이걸,받아야 되나 싶어서 난 아프다는 말 을,해야 되나..... 망설여지기두,하구........그래, 오늘은 이 사람 술 취했으니 나중에 말 해야지 하구선,그냥 반지를 덥석!!!ㅎㅎㅎ
그러구나니,갑자기 그 사람이 일어나서 저희 집에 첫 인사 겸 승락 받으러 가자고 하는거에요........
그땐,이미 저희 어머니는 당뇨합병증이 많이 악화 된 상태 였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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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생략.......................................................................
...................................................................그러고,결혼 생활!!!시작~~~~신혼여행 갔다와서한달좀 지나서 병원에 가 봤더니 임신이라는거에요<참고로,속도 위반 않 했음>4개월쯤 되서,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구,......퇴원하구 나니, 남편 태도가, 싹~ 바뀌더라고요~~낚시,일 핑계로 외박이 잦아지더라구여~또,생활비두 없구여~그래서, 저두 임신 한 상태이구 해서, 편지를 적어놓쿠,자주 친정 집엘 가서 외박하구 그랬더니,둘 사이가 점 점 더 악화가 되더니.........전, 5,6개월부터, 별거까지 하게 됐어요~ 글다가, 날짜가 흘러~~ 애 낳쿠 나서, 한 두달 있다가......이혼 결정하구 또,별거가 시작 됐죠!
그러구, 6개월 쯤 지나서 이혼을 했답니다.........애는 남편이 데려 가고요......제가,능력이 않 되니 어쩔수~없이..........그러고............어찌 하다 보니 이혼한지두 벌써! 1년이 좀 넘어가네요~~~~~~~~
지금 제일 걱정은; 제 상태두,조금씩 나빠지구 있다는데.... 저 혼자만
나라에서, 보조금 (30만원) 나오는걸로 생활비 하구, 병원비를 하구 있구.........
조금씩 필요 할때나, 입원 할 경우 지금은 전부 딸린 식구가 없으니 오빠들과 동생이
고생 하면서 번 걸루~보태 주는데, 나중에 다들~결혼하고, 식구들이
생기고,.........그러면 눈치 보여서 더 힘들어질텐데.......
혹시, 제 사연 보신분 중에~젊은 나이라두.....무료 요양원 아시는 분덜 있나요???
광주,전남권에서.......만약을 대비 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