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모씨의 친구분님. 이제 이 글이 당신들이 하는 얘기에 마지막 답변글입니다.
마침 모임이 있어서 박모씨에게 물어봤는데 그 분이 그렇게 말씀하셨다구요
그분은 사건이 이렇게 되었는데 고향으로 가셨군요 그래서 대신 저에게 여자친구보구 전화하라구
하시고...주인아주머니께서는 구청과 법원에 아는 사람 많다면서 우리가 이기니깐 걱정말라고
좌담을 나누셨구요...거기 가서 들으신 분이 메일로 보내주신거 보구 알았습니다...
나의 남편, 나의 남친
목록 | 윗글 | 아랫글
33675. 임신중에 가게에서 현금없다구 카드내다 욕얻어먹구 맞았습니다.
깽...(ykjaa)
2005/11/15 09:11
조회 : 76
추천 : 0


저 영등포역에 그넘 얼굴 보러 갔다 왔습니다...
말씀대로 스포츠머리를 한 아줌마와 그 아줌마 친구... 또 어떤 아저씨.. 그리고 남직원 일케 이야기를 하고있더군요... 손님을 가장한 저는 신경을 안쓰고 이야기하도 있었습니다..
그아줌마 친구 왈... 걱정하지마.. 우리가 이겨.. 내친구가 영등포구청에 있구.. 법원에 내가 아는사람이 3명이야.. 걱정하지마..우리가 이기게 되있어..그러면서...속에서 울화통이 터지더군요..
그러고 나와서..저말고도 다른 사람들도 그넘 면상한번 보려고 왔나봅니다..
쑥덕이는 소리를 저도 들었거든여...
님아.. 힘내시구요.. 나쁜 기억은 얼렁 이쁜 아기를 위해 잊으시구... 좋은 생각만 하세여..
그리고 그놈 꼭 처넣으세염...
=============================================================================
자꾸 똑같은 내용을 적게 하는데...그 분의 개인신상정보가 다 어떻게 유포되었는데요??
전 그분 성함도 전화번호도 나이가 28살이라는게 진실인지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제가 그분이 28살이라고 알고 있는건 그 주인아주머니가 28살.미스터 박군이라고 불렀다고 해서
안거고 그 여자친구분이 직접 전화해서 아직 결혼도 안한 두살 연하의 남자친구라고 해서 안겁니다.
그리고 친구되시는 분 머리가 기셨다면은 그 박모씨가 아니거든요..
그 분은 좀 짧은 스포츠 머리를 위로 세우고 검은색 쫄티 비슷한 티에 금색 두꺼운 줄은 아니었찌만
분명 영문으로 된 글씨가 써있는금목걸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도 크시고 팔에 근육도 좀 있으신 분입니다. 피부는 까무잡잡하고 얼굴도 그럭저럭
호남형이지만 인상은 좋은얼굴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전 조폭이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카드사용에 관해 언쟁이 붙었다구하셨는데요..카드 내니깐 현금으로 내면 안되냐면서
옆에 있는 친구한테 돈빌려서 내던가 하라셨고 전 남자친구가 사주기로 했으니
낼 현금들고 다시 온다니깐 금 내가 먼저 사고 나중에 돈 받으라면서 넌 그럴 능력도 없냐고
하면서 계속 도매상가에서 카드내면.............그러시면서 저도 들을때 기분 나빴지만 티 안냈습니다.
전 계속 카드 두손에 들고 입 가리면서 죄송해요...카드로 그렇게까지는 못사겠구요
걍 내일 현금들고 올께요 그럼..안녕히 계세요 하니깐.. 욕하신분이 누구신데요.
그리고 제가 사려던 부츠를 신발로 찼따는 말씀..
그 부츠는요 신발높이 있는거 꺼내려고 올라갈때 쓰는(앉는 의자 말고)밟고 올라가는
높은 의자위에 그 분이 검은 봉지에 넣어서 올려놨었구요 전 계산하려고 카드 낸거였는데
진짜 그러는거 아니라면서 친구한테 만원만 돈 꿔서 현금내라고 해서 그때부터 전 그 봉지는
건들지도 못하고 친구랑 그 분이 말하는 얘기 들으면서 점점 기분도 나빠졌고 공포에 떨었습니다
물어보십시오 그 부츠가 어디있었는지 그 분이 더 잘알테니깐...
그리고 내가 먼저 이거 너무 비싼데 얼마만 깍아주세요 한것도 아니고 이뻐서 보구선 가격물어보고
친구랑 둘이서 "이쁜건 역시 가격이~" 하면서 얘기하니깐 "그럼 얼마면 살껀데? 오늘 일욜이라
장사도 안되고~그럼 3마넌이면 살래??: 하면서 먼저 말씀하셨죠 그래서 전 기쁜마음에
아 그거 맘에 든다구~하구 친구는 거기서 맘에 드는게 없어서 그럼 좀 둘러 보구 올께요 하니깐 그때도 대답 안하시고 쌀쌀맞게 대하셨습니다. 친구랑 저는 백화점 가서 잠깐 차한잔 마시면서 쉬면서
거기 그래도 그 부츠 3만원이면은 괜찮은거 같지않냐고~너도 거기가서 가치 골라보고 맘에 들면
가치 사자고 해서 거기로 다시 간겁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런겁니다. 제가 그가게를 다시 안갔따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말이죠..
그렇담..그 분은 뒤에서 머리채 잡고 목감싸면서 발 걸었떤거는 뭡니까?
지금 당신들 말처럼이라면 내가 먼저 뺨을 쳐서 뒤에서 머리채 잡고 목감싸서 발 걸고 주먹질을
한거다 이겁니까??그럼 가치 앞에서 얼굴 보고 주먹을 치지 왜 뒤에서 발걸고 넘어트리면서
제가 넘어지니깐 주먹질하고 집어던집니까?? 좋게 세워서 뭘 말할라고 한거죠,,/
그리구..제가 사전에 피했으면 이런일 없었을꺼라구요.
글치 않아도 그 여자분이 그러시더군요 드러운 똥 밟았따 생각하라고~ 똥이 드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구...그래서 제가 그랬죠
전 지금 그 드러운 똥을 밟은게 문제가 아니라고 그 똥을 치우지 않으면
언젠가 또 밟게 될꺼 같아서 이러는거라고. 그랬더니 여자분이 그말은 맞죠...이러셨습니다.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들도 있던데...그분들 역시 무서워서 걍 나왔기 때문에....제가 또 그똥을
밟게 된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일하신지 꽤 되신 분인데 일일고용 알바라고 거짓말 하신 주인아주머니....
안다구 주인아주머니 입장 이해한다고 그러니깐 나 더 화나서 일 커지기 전에 그 남자분 불러서
사과만 받겠다고 했을때 끝까지 발뺌은 왜 하신거죠?? 전 사과 안받으면 이 일에 대해 이 가게로 치료받은 진료비 다 청구할꺼라니깐 주인아주머니는 맘대로 하라고 하셨었습니다..
그래요..지금 그친구분..잠도 못주무시고 가슴앓이 하고 계신데 짐 열흘이 되었는데도 연락한번
없으시네요 대신 여자친구분이 협박전화를 하셨구요..처음부터 도망치지 않고 그냥 이러저러해서
내가 이랬다 사과만 했어도 내가 고소 어떻게 하는건지 인터넷에 물어보지도 않았을껍니다
지금 6주차 넘어선 임산부인 저에게 이렇게 일일이 글 쓰게 하는 박모씨..
정말 태교하기에도 모지란 시간에 자꾸 나도 모르게 혹시라도 당신이 글을 쓸까...보게 됩니다.
정정당당하게 제 앞에 나오세요 가치 얘기하다보면 뭔가가 풀리겠지요.
그때 내가 카드낸다고 내일 남친하고 온다고 한게 맘에 안들어서 저한테 욕하고 그러신건지.
도대체 뭐가 불만인건지 지금까지도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떄 그렇게 불러달라고 했거만..
암튼.이렇게 인터넷이 씨끄럽게 된거에 대해선 저도 유감입니다만..전 제가 쓴글 처음부터 끝까지
복사해서 법원에 내도 당당합니다. 밑에 13일날 있었던 글 쓸때도 당신들이 하는반론얘기에 최대한
답변하기 위해 처음보다 자세하게 쓴겁니다. 제가 쓴글은 변함없이 똑같습니다.
정말 저도 태아나 몸생각해서 참으려고 며칠을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지않아 억울하고
화나는 마음에 고소하려고 맘은 먹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물어보려고 한것뿐이었는데...
저도 이렇게 일이 커질줄 모르고 인터넷에 글 올린건..저만 생각하고 올린거라 잘못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제와서 당신 사과를 받으면 뭐합니까? 이미 마음 상할꺼 다 상했는데.........
정말 아기가 태어났을떄 이런상처를 안고 태어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저만 상처받은것도 아니고 제가 인터넷에 글 올림으로 인해 서로 상처입히고 상처받고..압니다.
저도 억울한 나머지 글 올리며 계속 제 변호만 했지만..정말 부모님의 말씀처럼.
장사도 안되는데 카드내는손님..그래..기분 상했겠다 하고 당신입장에서도 많이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래 욕할수도 있지..하지만 맞은것도 모자라 집어던져진건..정말 수치스럽고 모욕적이었습니다.
당신들 뜻대로 안될꺼다..어머님 편 들어줄 사람 아무도 없으니 맘대로 하라구 여자친구분꼐
전화 온 그날...전 엄마와 함께 울고 있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애기를 생각해서라도 고소 취하하라고. 지금 한창 태교해야할때인데
무슨 고소에 경찰서를 가냐고...두분 다 놀라시고 어머니는 대성통곡을 하시다 실신하셨습니다.
어느 부모가 딸이 임신해서 맞고 집어던져졌는데 가만히 있냐고..하지만..넌 홀몸이 아니다..
태아는 3개월 이전에 손발 이런것들이 만들어지기 위해 몸속에서 가장 중요할떄니 이런거에
맘 쓰지 말고 오로지 아이만 생각하라구...영혼을 몸속에 안고 있으면서 이런일로 신경쓰면
아이도 그런 상처를 안고 태어난다고...아이 생각해서라도 스스로 아끼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에 전 울면서 난 너무 억울하다고 왜 고소를 취하해야하냐고. 그럼 그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
하겠냐고. 분명 내가 잘못한게 있고 이래서 이런거라고 생각하고 더 기고만장할꺼라고.
지금도 여자친구라는 사람이 전화와서는 말하는거 보라고 내 편 들어줄 사람 아무도 없다면서..
나 몸 벌벌 떨린다고 하고 있는 찰라에 두번째 전화가 온거였고 엄마도 전화 끊고 나서는 정말
기가 막히다고...그리고 그 여자도 거기 상가에서 가치 장사하는 사람이랜다 그 사람들이 한통속이
되서 너 나중에 해꼬지라도 하면 어쩔려고 그러냐...용서해줘라 하시는데..딸이 맞았따고 하는데
어느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시고 이해하라고 하십니까. 저보고 잘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사람한테 지금에 와서 니가 미안하다는 사과를 받은들 뭐하겠냐고. 엄마가 한참을 절 타일렀습니다.
엄만 그 사람한테 뭘 원하냐고 물어보시더군요.. 사실..생각해보니 원하는것도 없었습니다.
이미 전 그 일이 기억속에 남아서 상처가 되었고 정말 그 다음날 정신과 치료라도 받고 싶은 심정이
었지만 엄마가 니가 이런다고 그 사람이 너에게 한 행동을 미안해하거나 반성하는건 없다고..
오히려 똘똘 뭉쳐서 어떻게든 지금 자기들이 한건 생각도 안하고 당한게 억울해서라도 너한테
더 큰일을 벌어지게 할꺼라고 이러다가 애한테 나쁜일 생기면 어쩔꺼냐고 해서..맘아픈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마음을 더 넓게쓰고 더 좋은일이 생기려고 이러는거다 생각하고 제발 아이 생각해서
좋은 생각만 하고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먹는 딸이 되었음 좋겠다고 울면서 말씀하시는 엄마를 보며
전 월요일날 경찰서에서 오라고 전화가 왔을때도 날짜를 며칠뒤로 미루고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이제와서 보니 제가 임신중이라 엑스레이를 못찍어서 2주밖에 안나왔는데 어떻게 고소하야하냐고
물어본것부터가 잘못된거 같습니다. 오늘이 6주하고 하루 지난 날입니다.
자꾸자꾸 신경을 써서 배가 마니 아픕니다..도대체 당신들이 바라는게 뭔지..전 모르겠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박모씨..왜 자꾸 일을 크게 만드시는건지..
왜 본인이 직접 나오지 않으시고 주인아주머니. 그 옆에 아저씨.여자친구.이젠 친구분까지..
끌어들여서 이러시는건지..제가 여기에 글 적는건 제대로 읽으신건지..모르겠지만...다시한번
밑에 글 잘 읽어보시고.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길 바랍니다.
===============================================================================
<당신들이 한 협박전화가 너무 어이없어 글 올립니다.>
11월 13일 오후9시 다 되는 시각...
그 남자의 여자친구라는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박모씨의 여자친구씨.
다짜고짜 저나해서는 자기 이름도 못밝히면서 내가 이름밝히고 용건얘기하라니깐
말 안하고 가만 있어서 내가 이름 똑바로 밝히고 말하라고 막 짜증내면서 말하니깐
나보고 흥분하지 말라면서 나보고 계속 몇살 먹었냐고 물어봤죠.
전 그때 이 일로 자꾸 괴물나오는 꿈을 꾸고 누가 막 뒤에서 쫒아와서 떄리는 꿈을 꾸고..
잠을 설쳐서 부모님께 무서워서 울면서 얘기하고 있었던지라 흥분되있었던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 정정당당하면 난 박 아무개의 여자친구 누구누군데 이런일로 저나했다고
왜 말 못하냐고~다그치듯이 막 말하라니깐 그여자분은 계속 너 몇살이냐는 질문만 연거푸 하시더니만
"내뜻대로 될꺼 같냐구~당신 편들어서 얘기할 사람 없으니깐 마음대로 해보라고~" 협박을 하네요..
(그동안 이런일들로 수많은 일들을 겪으셨으니 여기저기 아는분들한테 도움을 요청하시고는
당신들 편이 되어준다니깐 "우리뜻대로는 안될꺼다~"하구 협박전화를 하신거겠죠)
그래서 내가 와~너 도저히 안되겠구나~부모님 바꿔줄까? 하니깐 또 흥분해서는 몇살먹었냐고~
본인보다 어린사람이 반말하는거에도 발끈해서는 몇살먹었냐고 가치 반말하면서~
부모님 바꿔준단말에는 또 왜 가만히 계십니까??그래서 내가 '기다려~바꿔줄테니깐.'이러구 받으신
우리어머니...여자친구가 하는 얘기에 무조건 '네~네`하면서 먼저 전화 끊겠습니다 하니깐
열받아서 두번째로 또 다시 전화해서는.
미안하단 말은 커녕 아주 당당하고 뻔뻔하게. 당신딸이 먼저 때렸다 하면서 거짓말 하는것도 모자라.
"어머니 뜻처럼 그렇게 안되거든여~~그니깐 마음대로 하세여~~~" 하고 전화를 끊으십니까?...
그게 처음에 미안하다고 정말 정말 미안하다고 용서해 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딱 한번만 좋은쪽으로
생각해달라고,, 우리가 또 만나서 차한잔 하면서 인생얘기를 할수도 있지 않냐는 분의 태도입니까??
리플에 박군이 먼저 당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보세요.
당신들은 그 박군이란 사람을 더 잘알면서 어떻게 가게에서 손님이 점원을 때렸다는
거짓말을 합니까~~당신들 마음엔 양심이라는것도 없습니까??가장 가까이 계신분들이
가장 잘아시면서 그 분 편들어준다고 그러시면 안됩니다.
내가 맞을짓을 해서 맞았다구요~~
그럼 고객이 내일 현금들고 꼭 오겠다고 안녕히계세요까지 인사하구 나가는데
XXX 돈없다고 그지가튼 X이라고 욕먹구 어떤 사람이 곱게 네 네 합니까?? 바봅니까?
가게안에서도 진짜 안사면 안될것처럼 공포분위기 조성해놓고.,카드도 안받아주면서 욕까지~
그래서 나도 나가면서 욕했다고 적었쬬 야~넌 그래서 이따구로 장사하고 고객한테 돈없다고
그지가튼X이라고 하냐고~XXXX 장사나 말아머그라구!!
근데 당신은 당신이 나한테 한건 생각도 안하고 그거 욕먹어서 열받으셨습니까~~?
그래서 너무 흥분한 나머지 뒤따라와서 머리채 잡고 목졸른겁니까~?
머리채 잡아서 목조르는것도 모자라 거기다가 발까지 거는데 누가 손 안허우적댑니까??
네~~그러다 그 휘두르는 손에 당신이 맞았습니다! 저도 기억납니다~~
목?뺨?고 사이 맞았죠??아프셨어요~그게 그렇게 억울하셨나요~?
그리고 가게안에서 현금달라는데 돈없어서 카드냈다고 협박당하고 있떤게 누군데
어떻게 손님이 행패를 부리고 내가 먼저 때렸다는 그런 거짓증언을 합니까?~~
그럼 맞아놓구선 왜 도망을 갑니까??
아니 그리구 내가 거기서 아무이유없이 행패를 왜 부리는데요~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십시오
내일 현금들고 꼭 사러 오겠다고~꼭 올께요~하면서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오는것도 행팹니까??
어쩜 사람들이 저렇게 뻔뻔할수 있습니까..정말 놀랍습니다.
하긴..당신은 나 아구창 때린것도 모자라서 야비하게 발걸어서 뒤로 넘어지게 하고는
들어 집어던져서 난 잠깐동안 기절했습니다.깨어나보니 옆에 사람들이 괜찮냐고~~떨어진거
저기있다고 알려주더군요.아마 옆에 사람들이 당신을 안말렸더라면 더 때리고도 남을 사람이지요..
난 기절했지만 당신은 날 때린 입장이니 주위상황을 더 잘봤겠네요~~제 기억으론
지나가던 여자들은 어머어머 그러고 있고 남자분 한분인가?두분이 말리니깐 겨우겨우
가게로 들어가는척했다가 도망간건지 나중에 신고하는거 가트니깐 도망간건지..어쩐건지..
어쩃든 결국 경찰이 오고 주인이 나한테 미안하다 미안하다 사과한다 할때까지 자리에 없었던게
누군데 지금 누가 누구한테 당신들뜻대로 될꺼 같냐면서 협박을 하십니까??
그리고!!
제가 언제 피범벅댔다고 했습니까? 차고 있던 귀걸이가 날라가서 없어질정도로 맞고
치마입고 있던 여자를 던진것만 봐도 당신들이 심하다는걸 아직도 인정 못하십니까??
이왕 글 읽으신거 꼼꼼히 보시구요 목격잔데요~이러면서 적지 마시구요. 제대로 정확하게
저처럼 상황 하나하나 얘기하면서 적으세요.
전 친구도 대놓고 그 사람이 때렸다고 쓴게 아니라 말리다가 옆에서 맞았다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수욜날 고소하리라 맘 먹고 친구꺼두 진단서 띨려고 했는데 친구는 눈 옆쪽이
부은거라 이틀정도 자고 나니깐 붓기는 가라앉고 손톱자국 난거는 약 바르니깐 지금은 흉만 좀 졌는데
괜찮다고 해서 계속 얘기하다가 말았습니다.그럼 그쪽은 친구꺼 진단서까지 띠길 원하셨나보죠??
그리고
전 분명히 다음날까지도 고소할 마음이 없었기 떄문에 당신들한테 가게로 몇번이나
전화한겁니다~안받길래 전화 하라고 메모까지 남겼는데도 안하신분이 누군데요~~
진짜 바로 고소해서 당신들이 말하는 그런 땡값 받을 맘이었음 거기서 한시간 넘게
사과만 받음 된다고 몸 부들부들 떨면서 그 사람이 오길 기다리지도 않았고 ,
그길로 바로 병원가서 친구랑 저랑 폭행당했는데 꿈쩍도 못하겠다고~엄살피우면서
응급실 가서 드러누웠습니다~아시겠습니까?? 사람을 뭘로 보고 지금.
당신들 말처럼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곱게곱게 끝내려고 경찰들 다 있는데서 계속 얘기했죠.
경찰아저씨들이 아가씬 뭘 원하냐고 해서 아저씨 전 사과만 받으면 된다고.
그냥 그 사람한테 날 왜 때렸는지 이유듣고 사과만 받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떄 그 자리에서 얼마나 억울하면 이렇게 고소까지 합니까
당신들 말처럼 진짜 오늘 일진 안좋았네 재수가 없었네 하고 넘어가고 말지..
그리고 경찰분들도 주인이 아무리 일일고용알바라도 그 사람 연락처를 모르는건 말이 안된다고
아 아주머니~이제 거짓말 그만하시고 얼른 그 남자분한테 전화해서 아가씨가 하잔대로 사과하라고
연락하라시는데도 계속 모른다니깐 아저씨들두 나중에 언성까지 높이면서 어~자꾸 그러지 말구
빨리 저나하라고 말씀하시는데도 미치고 팔짝 뛰겠다며 정말 모르는데
나보고 어쩌라는거냐고 자기도 돌겠다고~그러신 분이 누구셨습니까?? 왜곡 시킬껄 시키세요.
그리고 그럼 뒤에서 그렇게 갑자기 치는데 저 임산부거든요 치지 마세요 합니까??
전 이미 캡모자 쓴 상태에서 앞으로 몇걸음 걸어가고 있었고 묶은 머리를 뒤에서 잡힌채
목을 조르는바람에 숨막혀 죽겠는데 그 상황에 그걸 어떻게 얘길 합니까~~?
반박하실라면 생각을 좀 하시고 납득이 가도록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제가 왜 당신들 입장에서 글을 써야 합니까??
전 당연히 제 입장에서만 글 씁니다. 난 처음부터 주인아줌마랑 그 아저씨한테 말한것처럼
당신들 가게에 피해가는것도 싫어서 좋게 사과만 받겠다고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당신들이 나랑 내 남편 우습게 보고 배쨰라 식으로 거짓말 하셔서 이렇게까지 일이
크게 된거 아닙니까? 처음부터 잘못 인정하고 시인했으면 쉽게 끝났을 일을...
경찰분들도 어떻게 여자를 저렇게 때릴수 있냐고 일단 병원가서 치료받게 해주고 아가씨가 해달래
는대로 다 해주라고 하니깐 네네~하더니만..지금에 온 시점에서 그런말들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계속 착한사람이 참어~이쁜이가 참어~액땜했다 생각해~오늘 하루 재수없었다 생각해~하신거.
그래서 제가 저 착한사람 아니라고. 나 착한 사람 아니니깐 ..여태까지 모른다고 하신거..다 괜찮으
니깐 지금이라도 그 사람 부르라고...근데도 끝까지 모른다고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그래서 제가 펑펑 울면서 내가 왜 이런기억을 가지고 있어야 하냐니깐 금방 잊어버리라매요
그런건 또 금방 잊혀진다매요??참 남의 일이라구 말씀 쉽게 하십니다~
더군다나.옆에 아주머니.! 뭐 그정도 맞은거 가지고 그러냐고~~괜히 맞냐고 하셔서 제가 그랬죠
아주머니! 제가 맞은거 보셨어요?하니깐 고개 설레설레 저으시면서 암말씀 못하시구 가만히 계셧죠
만약에 아주머니 딸이 저처럼 맞았는데도 액땜했다고 생각하라고 하실꺼냐고 왜 옆에서 더 화나게
하시냐고 하니깐 당황해서는 막 주인아주머니랑 아저씨가 아줌마들 내보내면서 나가라고 나가라고~
등 떠밀어 내보낸신거!!벌써 잊으셨습니까?불과 일주일밖에 안지났는데...
저 그날 주인아주머니랑 그 옆에 남자분.또 그옆에 아주머니들이 하신 말씀 하나도 안잊고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하느님께 맹세코 가게 상호명 전화번호 올린적 없습니다.
만약 정말 당신들 말처럼 엿먹이니 생매장이니 뭐니 했다면 전 아마 어차피 주인아주머니와
여자친구랑 통화했다고 글 적은것처럼 핸드폰번호도 알고있겠다.그걸 공개적으로 적었을겁니다.
그뿐만 아니라 사진까지 찍어 올렸겠지요~~하지만 전 분명히 그 가게에 불만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이런거에 대해 잘 몰라 어떻게 고소해야하는지에 대해 물어보려고 적은것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가게이름이랑 전화번호 떠서 제가 오히려 그분들 장사하는데 해안되게 해달라구~~
이렇게 힘주시는건 좋지만 그러는건 안좋은거 같다고까지 글 올렸습니다. 그런글은 보지도 않으셨나
보지요?? 아니..봐놓고도 그러시는거겠지요...아니 제가 미쳤다고 제 우물 팔 짓을 합니까?
지금 고소한거 알고 그래 어디 한번 해볼테면 해바라..이러시는거 같은데..적반하장이라구..
하지만 저 말고도 당했다는 사람들 글 보셔서 알겠지만 5년동안 일하셨다면서요~
2000년도에도 그 가게에서 일하셨고 불과 몇달전에도 주인아주머니와 함께 신발을 파셨다는데
그게 일일 고용 알바는 아니죠..일일알바라 이름도 연락처도 모른다는것은 더더욱 말이 안되죠~~
그 연상의 여자친구시라는분..그 옆에서 가치 장사하시는 분이라매요
그 남자가 당당하다면 왜 지금껏 저한테 전화한통 못하죠??
여자친구분이라도 정말 괜찮으신 분이시라면 남자대신 전화해서 협박을 하기보다는
그 남자분을 설득해서 일이 이렇게 커졌으니 너가 지금이라두 그 일에 대해서 사과를 하는게 좋겠다.
이렇게 나와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 남자분은 자기 번호 뜨는것 조차 겁나나보죠??
왜 그렇게 비겁합니까?
그리고 당신들이 고소하라고 했기 때문에 한겁니다. 장사해야되니깐 고소하던 치료를 받던
맘대로 하라고 장사해야되니깐 나가라고 한건 당신들입니다. 알겠습니까??
이제와서 발뺌하려 하다니..정말 비겁합니다. 사과는 아니더라도..협박이라뇨...
당신들이 말도 안되는 글을 달면 달수록 전 그 상황을 더 자세히 상세하게 쓸수밖에 없습니다.
내일이면 임신6주차인데.
지금 태교하기에도 모지란 시간에 한사람 매장시켰다고 억지쓰는 당신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어디다가 협박전화를 합니까 세상에..
정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가 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저요 이런일 당하고도 바보처럼 가만히있을 사람 아니구요
당신들처럼 비겁하게 사는 사람 아닙니다.정 고소 취하하는걸 원하시면 차라리 인정을 하세요
아니.당신들이 사과를 해도. 안해도 난 상관없습니다.하늘은 다 아실테니깐..
어차피 일주일이 넘은 지금까지 연락없는 박모씨가 그동안 잘 살아온 사람이라면
여자친구가 나한테 전화하기 이전에 나한테 "얼마나 놀랐냐 괜찮냐 사실 그때는 내가 너무 장사도
안되고 해서 신발 살려다가 내일 다시 온단말에 흥분해서 좀 이성을 잃은거 같다~욕해서 미안하다" 는 전화한통이라도 했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이 일에 대해서 당신들에게 말할것도 상대할 가치도 없기에 더이상 글 안올리겠습니다.
당신들이 나한테 거짓말 한만큼. 상처준만큼. 다 당신들한테 돌아가게 되있습니다.
내가 쓴글은 열번 스무번 백번을 써도 똑같습니다.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인정하십시오.
마지막으로.
경찰분들이 그럼 왜 내 연락처와 이름 주민번호는 적어가고 당신들껀 안적어갔을까요??
왜 저한테만 명함달라면서 이 사람들이 원하는대로 안해주면은 와서 신고하라구 하셨을까요?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당신들 말처럼 내가 가게안에서 행패부리고 먼저 때려서 맞을짓 해서
이런일이 생긴거라면 말입니다.
그리고
박모씨.어떻게든 저한테 덤탱이 씌어서 누명을 벗고 시프신가본데요..그러시면 안됩니다.
이 글을 보면서 억울하시다면 정말 전 당신한테 아무런 할 말 없구요.들을귀가 없는 사람한테
얘기해봤자 제 입만 아프고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 걸어주는겪이니깐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당신이 정말 양심이 있고 떳떳하고 그 떳떳한 양심을 가지고
고객을 상대로 장사하시는분이시라면..
이정도로 이 상황까지 오기전에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그때 왜그랬나...
내가 그동안 장사를 어떻게 해왔나..나 하나 때문에 우리가게 이미지가 나빠진건 둘째고
다른 가게들까지 이미지가 안좋아졌는데..왜 이렇게 된건가...하며 적어도 한번은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