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일도 없이 바뻤네요~
마음은 왜 들떠 있는건지...
초겨울인데~
왜?
내 마음은 이미 첫눈 내리는 날만을 기다립니다...
저를 항 시 잊지아니하시고 찾아주시는 팬님들의 향기가 저는 그리 좋을수가 없답니다
님의 향기가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마감 하세여~
잠시후 다들 댁으로 돌아가시는 시간이군요~
^&^~~~
방문객님들의 향기가 넘 좋아요~^*^
방랑객 입니다
님의 향기가 좋아.../ 뜨레모아
솔향기 나는 임의 향기가 좋아
임에게서 느껴지는 그 달콤한 향기
늘 같은 모습 같은 향기
그래서 난 좋아
임은 한마리 어린새 같아
그 장난섞인 목소리
투정이 사랑스러워
늘 같은 속삭임 같은 우수
그래서 임이 좋아
강인함이 좋아
님에게서 느껴지는
부드러움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