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어느 늦은 가을날 뉴욕에서 식사하기 란
사랑이란 둘이 란간에 나란히 앉아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찐계란을 까먹는다는걸 란 알아요
그란디 사랑이란 알란디 모르란디 까도까도 알수없듯이
오란듯이 오고 가란듯이 가는 장란감이 아니란 말씀야
이란의 수도 테헤란 에서는 꿈도 못꾸는 일이지요
핀란드에서는 잠자기 전에 못하란 법은 없지만 서도
~~~~~~~~~~~~~~~~~~~~~~~~~~~~~~~~~~~~~~~~~~~~~~
어느날 뉴욕에 레스또란에 들러 음식을 주문 하는데
씨푸드란 씨푸드는 다 있더란 말야
그란디 또 명란젓은 없더구만
그중에서도 난 연어란을 상큼하고 우아하게 먹고 있는데
동지섣달에 핀 동양란 꽃구경 하듯이 이리보고 저리보고
켚틴이란 사람이 와서 싸인을 해달라 조장이란 사람도 사진을 찍자는둥
메니저란 사람도 악수를 청하고 지배인이란 사람도 와서는
이렇게 멋진 비결이 뭐냐는둥 그리고 뉴욕시장 귀퉁이에서 햄버그 장사
한다는 불놈버그란 사람도 와서동양의 멋진 신사라고 란리법석을 떠는디
그중에 도나카란의 까만폴라를 입은 문주란 하고는 전혀 상관이없는
선머슴같은 귀엽고 깜찍한 여성이 나에게 법없어도 살사람같은 (?) 눈으로
윙크를 하는거 있지 란 그만 만볼트에 감전된 사람처럼 그자리에서
씨야시 팍 대가꼬(소리 나는데로 )
머 엉~~~
한참만에 돌아온 정신을 가다듬고
나란 사람 알아요? 했더니
"소란 피우지 말고 그 만돌 아가주셈" 그러더란 말이지
나 나란 말이얌 왜 카란카란한 목소리로 떳떳하게 말을 못해
그래 나 그 만돌 아 갈란디 어쩌란 말야
아바타에 란닝구만 입었다고 그란가?
그래도 딸란지 몬지 와싱톤 아자씨 그려진 지폐를 차비하라고 주더란
말야 그동안 나태(nate) 에서 정이든 것은 잊지 않았군...
란생 처음 가보는 뉴욕의 가을은 그렇게 깊어가고 있더란 말씀입니다.
~~~~~~~~~~~~~~~~~~~~~~~~~~~~~~~~~~~~~~~~~~~~~~
문제 1 : 여기에서 란이 몇번 나왔게요 ?
상품 : 뉴욕 레스또란에서 식사를 할수있는 은도금된 칼과 삼지창을
드립니다.
힌트 : 글씨를 모르시면 빨간 글자수만 찾으시면 됩니다.
요점 : 사랑이 둘이간에 나히 앉아 도도 이야기.....
이렇게 란이 없으면 말도 안되는 세상이 된다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