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생각이나서 몇자 적어보려합니다....
그녀에게 피해가 안갔으면^^;(안가겠지만)
그녀를 만난건 2003년 10월달쯤이였어요 제가 고3때였으니까...
그녀는 그때 나이로 17 지금은 19고3이지요^^
같은학교 후배였던 그녀를 저는 그녀가 저희학교 첨 입학했을때부터
보았습니다 활발하고 명랑한 그녀를 학교에서 자주보게 대었어요
하지만 그녀에겐 남자친구가 있었고 첨엔 그냥 포기했습니다
그렇지만 우연한 기회에 그녀와 알게 대었고 제가 먼져 사귀자고
하니까 아주 쉽게 알았다고 하더군요 너무나 기뻣습니다
제가 좀 부끄러움을 만이 타는성격이라 첨에는 표현을 잘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저희 동래에서 축제가 하나잇는데 그축제에 그녀를초대했씁니다
말만 축제지 제친구들에게 저희 여자친구를 보여주고싶었기때문입니다...
첨약속이였는데..만이 늦더군요...늦게 도착한그녀 모타구 왓냐니까..
그냥 아는사람 차를 타구왔다고 하더군요..그냥 넘어가고 친구들만났으니까
술을먹게 대었습니다...하지만 그녀는 이미 만이 취한상태...자기 동래에서
이미 술을먹고온 모양이였습니다..하지만 제친구들만났으니까 좀먹어도 된다고
몇잔을 더먹더군요...먹구나와서 노래방에서 잠이 들어버리더군요...그녀가 사는동래만
알뿐 그때는 초기라 집도 몰랐습니다...깨워도 깨워도 일어나지를 안더군요...
할수없이 근쳐 여관으로 데려갔습니다...그리구 1시간이나 지났나 선배한테 전화가오더군요
제여자친구를 찾는것였습니다 아마 제선배가 제여자친구를 좋아했던 모양이에요 아까아는사람
차가 선배 차인듯싶엇습니다 그선배가 여관까지왔고 저는 갑자기 화가 났습니다....
어딨냐길래 여관에서 지금 자고있다고 왜그러시냐고 하니까 그냥 데리구 나오라구 하더군요
전 싫다고 저랑 사귄다고 하니까...그선배는 아무말없이 돌아가더군요...그렇게 아무일도없이
여관에서 하루를 보내구 집에 데려다 주었습니다..집에 데려다 주고 집에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냥 저도 모르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17살에 여관이라니..아그냥 제생각에 무지
미안했습니다...그래서 잘해주기 시작했습니다...그게화근이였죠...그렇게 제가 잘해주니까
어느순간부터...저는 그게 습관이대어버렸던 모양입니다...제가 문자보내면 씹는그녀..하지만
다른사람문자는 절대 안씹는그녀...내가 전화하면 모한다고 끈으라는그녀...다른사람에겐 그렇치
안는그녀..그렇게 100일이 지나고 저는 100일때 그녀를 기뿌게 하기위해..일을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달내내 웨이터 생활하면서...하지만 제가 일하는사이 그녀는 집에 더 늦게 들어가는것같았습니다.
그녀 어머니께 매일 전화오구...저는 너무 걱정대서..일끝나고 그녀를 찾아다녔습니다...여기서그녀
동래까지 왔다갔다2만원...매일 매일...그녀 찾아내서 집까지 가는데 5분..하루에 5분보려구...
정말 힘들었습니다...비참하다는 생각도 들고요..근대도 어쩌겠습니까 그녀가 좋았는걸...
100일이 대었습니다..제가 준비한 쇼와...수건..장미꽃 커플링들....약60만원정도 들어갔을겁니다
그녀가 기뻐하더군요 저도 너무나좋았습니다..그러고 나서 한동안은 그녀가 잘하더군요...
근데 갑자기 어느날부터 또 전처럼 하기 시작했습니다...알바를 하다고 할때부터...
저는 알바때문에 힘들어서 그렇겠지하고 그냥 아무 생각안했습니다.....
어느날...전화를했더니 집이라구 하더군요...전화를끈는동시에 그녀 어머니께 전화가오더군요
같이잇냐고...황당해서..다시 전화해서 집에서 모해?컴퓨터해??물어봣떠니 아니 지금하다가
껐어 이러더군요...전화가 났지만 참고 아 그래?그럼 나 잠깐집앞에 갈게^^얼굴이나보자 웃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녀가 하는소리가 오늘은 피곤해서 잘래 이러더군요 아....전 참으면서 아냐 지금간
다..하고 전화를 끈고 택시를탔습니다 도착이 하고 그녀는 전화를 안받더군요...계속하니까 한번
받더군요...그래서 어디야 이랬더니 신경질을 내면서 왜!이러더군요..저도 욱하는성격이 잇어서
너 어머니한테 전화왓었어 왜거짓말하냐 그러더니 그녀는 1~2초 말이없다가 여기 술집이다왜
이러더군요 전 좋게 항상 말로 풀었기때문에 이번에도 그냥 그렇게 하려고..거기로 간다고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그러더군요 오늘은 보기 싫다고....그녀를 찾아가던길에....그녀랑 같이 일하는
남자얘를 만났습니다 혹시나해서 요새 걔 무슨일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그러자 충격적인말...
어떤남자와 연락을 한다더군요..어떻게 만났냐고 하니까...그녀가 알바하는곳에 손님으로왓는데
명함뒤에 연락쳐를 적었서 그녀에서 주었다고 하더군요...아..하늘이 무너질듯한...심정...
거기다 그녀는 오늘 일도 안가고..그남자랑 영화보구...술을마신뒤 그남자 보내구 친구들과
2차중이였다는것이엿습니다......저랑은 영화본적한번도없는데...200일가까이 가도록...
원망 한숨....거기다전 그녀떄문에 대학도 포기했는데...부모님게서 가방사라고 돈주가지고
그녀 옷사주고 차비로 이뿐티 다사주고..맨날 점심못먹는것같아서 밥사주고...그래서 학교에서
짤렸는데....갑자기 막 이런생각 내가 막이렇게 쟤한테 잘해서 모할까..전 그녀에게 찾아갔습니다
그녀에게 전 말했습니다 00야 맘잡어..그러자 그녀가 싫어! 전또00제발 맘잡아라 부탁할게..그녀는
싫다니까!마지막으로 제가 00제발 이렇게 오빠가 부탁하잔아 맘잡어!그랬더니 그녀가 하는말은..
내가 오빠랑 결혼했어..?난 다른사람 만나면안대?그말이 어찌니 차갑게 들리던지....갑자기 머리에선
지난 제가 그녀에게 헌신했던 모습들이 빠르게 지나가더군요...제가 화가 진짜 하늘까지 (화를잘안내
는성격)치미러올라서 그녀 얼굴에 손을댔습니다..그러고난뒤 우는그녀를보니까 하늘이 무너질듯한
심정...정말..미안하고 아..그냥 확죽고싶엇습니다...그녀는 제가 어깨에 손만대도 떨었습니다...
진정시키고..말좀하자고...그러자 울면서...내가 잘못했다고 자기를 더때리라고 하더군요...
어찌 그러겠어요..전 그녀에게 내가 기다릴까?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녀는 응 기다려줘...오래것릴지도
몰라 그래도 기다려주라 이렇게 말하더군요..평소 그녀는 친구들사이에서도 리더쉽이 강한 그런 자존
심강한 그런 여자였습니다 그런걸 알기떄문에 제 커플링을빼서 그녀손에 쥐어주고...돌아올때 이반지
주라 하면서 쓸쓸히 그녀를 등지고 걸었죠...어찌니 눈물이 나던지...정말..죽을것만같았습니다...
그렇게 몇개월이 흐르고 그녀는 아마 저랑 그렇게대고 다른남자와 사겼나봄니다...그녀 생일날...
전화를하였습니다..술만이 취했더군요...저는 슬퍼도 웃으면서 계속 잘지내지?생일 진짜 추카해..
선물 못줘서 미안 남자친구랑잘지내지?계속웃으면서 말했습니다...그녀가 울더군요 미안하다고..
그런 그녈 저는 가만히 냅두지 못하겠더군요..그녀랑 헤어진 몇개월동안 전 왜 그녀가 그랬을까
생각을만이했습니다 그래서 옷스타일도 바꺼보구 머리도 바꺼보구...그렇게 바낀 제모습을 그녀에게
그녀 생일날 아주 우연하게 보이게 대었습니다 저희는 아주 가까워졌고 다시 만나게 대었습니다..
얼마 동안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전에 만날때는 못하던 영화도 자주 보려구 노력했고 한번도
못놀러갔었는데 놀러도 가고 하지만..그것도 잠시뿐 그녀는 또짜증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롯데월드 다녀온날 말이죠...난 그녀와 롯데월드 가려구 밤새 잠도못자구 씨뻘건눈으로
같이 갔었는데...다녀와서 그녀는 피곤하다는듯 집에 들어갔습니다....그렇게 짜증을 몇칠동안
부리던 그녀...어느날 유난히 더 심하더군요 연락도 잘안대고 전화하였더니 피곤해서 잔다고 하더군요
그새벽에 이상한 생각이 들어 전화를 우연히 하게 대었습니다....그러자 그녀 친구가 전화를받더군요
왜 니가 전화를 받냐고 하니까 그녀는 술을먹구 잇다고 하더군요....아...갑자기 화가 나더군요...
그녀를 바꾸라니까 그녀가 하는소리가 헤어지자는말을또 하더군요...저는 그래 이렇게 말로하지만
말고 내얼굴보구 해보라구 그래서 제가 갔습니다 그녀는 정말 저랑 헤어지고싶었는지 제얼굴을보면
오빠 이제 고만하자 우리 그러면서 제가준 반지 팔지 등을 제손에 주더군요.....자존심이 제가 그거
받아서 모하겠습니까..던져버렸죠....그렇게 또 헤어졌습니다...그녀는 또금새 남자친구를 만나더군
요..그렇게 그녀랑 헤어진뒤 저는 진짜 폐인처럼 살았습니다...술만먹고 집에선 모하는짓이냐
등등....4개월쯤 폐인생활하다가 맘잡고 일을 시작했죠...힘들었지만 그래도 폐인생활할때보다
괜찬더라구요...8개월쯤지나고...우연히 그녀를또보게대었죠...맘이 두근거렸지만 아무렇치 안는듯
그녀를 대했습니다 농담도 하고...그러다 단둘이 술을먹게 대었구요...그러다 그녀가 지난날의저에게
사과를 하더군요...고백과 함게....전 그녀를 거절할수없었습니다.....그렇게 또 만났지만 왠지모르게
저는 전처럼 그녀에게 잘해줄수가없더군요...연락도 잘안하게대고...그렇게 1달이나 지났나...그녀는
또 헤어지자구 하더군요...그녀는 현제 저보다 나이만은사람이랑 만나고 있답니다...이제는 그냥
그녀가 행복했음좋겠어요 저만나서 불행한적도 많았을텐데 그렇게라도 다른사람만나서 정말 이제는
행복했음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