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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가끔 남자가 덮쳐주길 바란다....

무서버.. |2005.11.19 16:22
조회 24,990 |추천 0

사귄지100일 조금넘게~~지낸 내여친

키스까지는 했어도...밑에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조금더 연장했다(혼자 속으로~)

호시탐탐...이여자 남녀..성관계말꺼네면...화낸다.. ㅜㅜ..

하지만 나두 남자라..기회만 있음..내름 덮쳐라는 생각에

음밀하고...어둠캄캄한곳..뿐만아니라...집이나 둘만이 있을

그런장소를 은밀히 알아두고...그녀를 덮칠생각으로 날날을

보내며 지냈다..그러다 울집으로 놀려오게된 여친...어머니 시장

보러 막나가시고...형 은 술약속...아버지는 중요한 거래를 하러

나가셨다..헉~~나에게두 기회라는것이 오는구려~~^^+

"얼마만에 둘이 있어보는가"...그런데 이여자 좀처럼..헛점이

안보였다...그렇게 시간은 점점 흘러가고...아 아까운 시간 ㅠㅠ...

형과 아버지는 좀늦게 오는걸 알기에..아무문제가 없었는데..

문제는"문제는 우리 어머니"...장보러 시장가신거라...적은

시간안에 모든걸 해결해야하는 시점...ㅠ_ㅠ...먼저 내여친

책을보고있길래....살금살금..자연스럽게 여친옅으로 다가가서

무드를 잡아보았다..."난 너뿐이야..알지"그러자 여친..내게먼저 스킨쉽을

날리는 거였다...허걱덩~(찬스다)..이 기회를 놓칠 내가 아니였기에..

바로 다음단계로 넘어갈려고 하는데...여친 화내면서"어딜만져"(버럭)..

순간 내가 실수했구나...이구...여친한테 싹싹 빌고..무쟈게 맞고 ㅠㅠ...

그렇게 냉정시기 찾아오고....조용히 있길래. 전 화난줄 알고 조용히

같이있었죠. 그러다 여친이 말을하기 시작하네요..."너 그렇게 나랑 하고싶냐"..

전~아직도 분위기 파악못하고...(응)..여친 침대에 눕더니 마음.."변화기 전에

빨리와"(속으로 너무 좋았죠)..한편으로 무섭기두 하고...

그렇게 여친과 나 처음으로..성관계 맵고..집에서나와 그녀집까지 바래다

주었죠...집에와서 여친이 나랑 안만나주면...어쩌지(하고나니 별생각 다들더군요)...

여친 생각하고있는데..마침전화가 오더군요! 조심스럽게 받았죠...

이런저런 얘기하다...여친이 먼저 그러더군요!..

"나 사실 니가 덮쳐주길 바랬다"^^+ 웃으면서 이런얘기 하니까..

 내 여친 아닌것같아ㅠ.ㅠ...

내여친을 사랑하기에...이런생각 가질수 있었고요..다른여자였다면,,

아마도 이런 생각조차도 못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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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2005.11.19 19:57
도대체 시장이 어디에 있길래,,,밭에 가서 야채 뽑으로 갔나? 소농장가서 소잡고 오나,논에가서 쌀 재배해서 오나,,,,
베플남자들이 ...|2005.11.20 01:21
여자들이 덮쳐주길 바라는건... 사랑하는 남자한테만 이라는거,, ㅡㅡ 강간범들이 이런거 보구 지들 한느짓 합리화 시킬까봐 겁난당
베플어머니|2005.11.19 23:42
제 아들이 덮치고 있을때 제가 들어가면 아들이 뻘쭘하자나요.아들사랑은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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