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고 싶어서 이력서를 올렸습니다...
무려 3 곳에서 면접 보라고 전화가 오더군요...
1.분당 카페
>>같은 회사에서 카페, 레스토랑, 주점 3곳을 동시에 오픈합니다...
제가 가게 될 곳은 카페 매니져 아님 레스토랑 캡틴이죠...
근무 시간이나 급여는 아직 모르겠구요...
집앞에서 버스가 있지만...
1시간 거리...
너무 멀겠죠?
2.집앞 스파게티 전문점
>>10시 출근에 10시 퇴근..
수습 후 매니저로 전환...
격주로 토/일 휴무...
급여 110
3.양재동 커피전문점
>>11시 출근 10시퇴근
매주 일요일 휴무
급여 100
저녁엔 술도 팜...
우선 스파게티집이 거의 확정인데..
지금 오전에 알바하는 곳에서 너무너무 잘해주셔서...떠나기가 싫으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