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헤어졌습니다....
그사람한테 7년동안 사귄 여자가 있었더군요...
넘 힘들었는데.....
그여자가 만나자고 해서 나간자리에.....
모든 진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나한테 했던 모든것들이 다 거짓이었다는걸.....
한편으론 그여자가 고마웠습니다....
나오면서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여
그런데
또 힘들어질려고 하는건 뭔지....
그사람땜에 이틀을 술마시고 삼일 밥한끼 제대로 먹지못했는데....붙잡고 싶을정도였었는데.....
제대로 뒤통수 맞었네여
복수 해주고 싶은 맘도 들었지만.... 그냥 문자로 행복하라고만... 했네여
언제.... 여기서 벗어날수 있을런지....
빨리 여기서 벗어나고 싶네여...... 이제 사랑이라는거 싫어지네여....ㅋㅋㅋ
하지만... 또 얼마있다가 사랑이 좋다고 하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