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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의 편파방송 사죄해야...

MBC PD수첩을 보면서 정말 답답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첫번째 과연 방송이 공정한 룰을 지켰나?

 

PD수첩의 첫 부분을 보면 난자매매를 했던 여성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하고있다.

그 내용은 무리하게 난자를 채취하는 과정과 난자 채취로

인한 부작용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문제인 것이 돈을 받고 난자매매를 자청한 여성들은

피해자로 비춰지고

난자를 불임이나 연구용으로 사용한 황우석 박사팀은 마치

가해자로 비춰졌다는 것이다.

또한 세튼이 황박사와 결별한 이유는 미국의 의학윤리가

매우 엄격하기에 그에따라

그의 연구에 오점이 남는 것과

연구기금의 중단 피츠버그 대학의 제재가 가해질것을

염려해서 어쩔수 없이 했다고 보도했다

이것은 마치 세튼박사가 황박사와 결별한데 대한 정당성을

PD수첩이 대변해주고 있는 것이다.

 

두번째 윤리가 국익에 우선인가?

현재 이 의학적 기적이라 일컬어지는 줄기세포 연구를 위해

세계 의학 선진국들은

피튀기는 경쟁을 지금 이순간에도 하고있다.

만일 이 연구가 우리나라에서 완성 된다면 그 경제적

효과는 상상을 불허하는 것일것이다.

과거와 현대사회를 총망라해서 다른나라에 뒤지지

않기위해 피땀을 흘리며 그것도 모자라

온갖 불법과 무력을 동원해 자국에 이익을 지키려

혈안이 되어있다.

그런데 황교수가 연구를 위해 불법을 한것도 아니고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여

이문제가 마치 이 연구의 전부인양 부풀려 보도하여

국민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는 해외에까지 까발리고

부풀리는 이유가 뭔가?

바꿔 물어보자 과연 현재 외국 선진의학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은 윤리적인 문제에서 완벽을 기하고 있는가?

아마 지금은 단지 그들의 행위가 들어나지 않았을 뿐이지

결코 윤리적인 문제에 자유로울수 없을것이다.

MBC는 적인가? 아군인가? 아니면 철부지 아이란 말인가?

왜 외국의 의학연구에서의 비윤리적 문제는 제기하지 않는가?

 

세번째 과연 이번 일로 황박사의 연구는 지속 가능할까?

아마 이번 일로인해 아주 이연구가 중단 될수도있다

보라 바로 몇일전만 해도 황박사는 여러 매채를 통해

이연구의 숭고함을 그의 모든것을 다해 강조해왔다

선.후천적으로 몸에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겠다며 거듭 밝혀왔다

그런데 지금와서 "죄송합니다. 제가 비윤리적인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라고 말한다면

우리나라 국민이 괜찮다고 하더라도 과연 그자신이 강조하고

믿었던 병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일에대한 신념에 커다란 상처를 남기게 될것이며

그스스로가 물러날수도 있다.

그러면 과연 그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이런일을 했을까?

그렇다고 한다면 벌써 미국에서 엄청난 돈을 제시했을때

이 망할 나라를 떴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우리나라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기위해

그 청을 마다하고 남아서 연구에 몰두했다

어제 MBC뉴스를 보는데 황교수가 기자들을 피해서

도망치듯 자리를 떠나는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수많은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오히려 당당한 세상인데 말이다.

정말이지 왜 MBC는 황우석박사를 윤리적인 문제로

벼랑으로 몰고가고 있는지

오로지 그들만의 가자정신? 아니면 어줍잖은 엘리트의식에 가로막혀

국민의 바램은 들리지 않는건지

국민이 있고 시청자가 있어야 기자가 있는것이고

기자들의 생각을 펼칠수 있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지?

정말로 안타까울 뿐이다.

마지막으로 이번일은 우리 국민이 나서야 할때이다

모두들 촛불집회를 열어 더이상 황우석 박사의 연구에

지장을 주거나 그의 마음을

힘들게하여 연구를 포기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힘을

실어 주어야 할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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