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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가 황우석 박사를 위로할때.........

어제 쓸쓸히 혼자서 기자회견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나라를 위해 거액을 주겠다는 것도 마다하고 연구에 몰두하여 이루어낸 성과가 윤리라는

장벽에 막혀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의 말로 표현하면 "외롭고 힘들었다고"말합니다.

정말 많은 마음 고생을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제 모든 문제는 끝내고 그동안 상처를 입은 황우석 박사님에게 조금 이라도

위로를 해드리는 것이 우리의 몫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여러분 따뜻한 한마디라도 황우석 박사님에게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부탁 드립니다.

황우석 박사님에게 흰색의 편지 한통씩 쓰기를 했으면 합니다.

(박사님의 흰색까운을 상징하여.............................................)

그래서 그 편지들을 읽으시고 다시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말입니다.

어줍잖은 제안 이나마 이렇게 안타까움을 표해봅니다.

 

박사님이 계신곳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산56-1 서울대학교 부속동물병원 산과학 교실
우편번호 151-742

Lab of Theriogenology
Veterinary Medicine Teaching Hospital
Seoul National University
San 56-1 Shinlim-dong, Kwanak-Gu, Seoul, 151-742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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