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준혁씨는 내꺼야 http://tong.nate.com/tiamo/8266450
24.단 하루의 황홀 http://tong.nate.com/tiamo/8266540
휴.. 드디어 연재진도 다 따라잡네요![]()
첨에는 4개씩 마구 올릴려고 그랬는데..
박진감과 스릴을 위해서
교묘하게(?) 절단 신공을 펼쳐 봤습니다..
.......![]()
오늘 부분이 전에 올렸을 때도 원성을 많이 들었던 부분인데요..
고치려다가.. 걍 올립니당..후다닥~~~
제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