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쏘오?
나 여기 왔소오!
오늘밤은 토욜밤~
즐겁게 보내시와유~~~
늦은시각에 올려 드리는 글은...
모시냐? 응~
장미빛 스카프의 여인 ~~~~
겨울여인 소개 합네당!
어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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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서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보다는 인연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음으로 다가가면 살포시 내 등을 토닥여 주는 다정한 사람을 만나 부족한 내가 위로해주기보다는.. 그의 위로를 더 많이 받아 가끔은 나보다 더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넓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기도로서도 채워지지 않는 허약한 부분 어느 한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만나서 기쁜 날보다는 슬픈 날에 불현듯 마음이 찾아가면 보듬어주는 따듯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평생을 마음으로 만나다가 어느 날 홀연히 바람으로 사라지는 날 아님 구름 속으로 사라지는 날 죽음에 이르러서도 마음이 이별을 못해 그가 죽음에 이르는 날이 먼저라면.. 미련 없이 나도 그와 함께 하늘로 훨훨 날을 수 있는 마음이 아름다운 이를 만나고 싶다 - 좋은 글 中에서 -888 방랑객 옮김 888
장미빛 스카프ㅡ 윤항기 내가 왜 이럴까 오지않을 사람을 어디선가 웃으면서 와줄것만같은데 **차라리 그사람을 만나지 않았던들 이 고통 이괴로움 나에겐없을걸 장미빛 장미빛 스카프만 보면은 내 눈은 빛나네 네 걸음이 멈춰지네 허전한 이 마음을 어떻게 달래보나 내게서 떠나버린 장미빛 스카프
이 여인에게 손대지 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