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을 보라...
연예인들이 서 있는 곳은??
각종 브랜드의 상표가 온통 뒤덮힌 곳...
바로 스타협찬이다!!
기업들은 마케팅의 일환으로 스타를 이용하고 있다.
매체가 발달하면서 스타를 이용한 마케팅만큼 효과가 큰 것도 없는 것이 사실...
스타가 차고 나온 시계, 목에 걸고 있는 목걸이, 드라마 몇회 몇분쯤에 입고 나온 의상...
TV 에 스타가 한번 착용하고 나온 의상이나 악세서리에서부터
심지어는 피부가 좋은 스타들이 자주 다니는 피부과 병원까지...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한도끝도 없다.
그리고 화려한 스타가 하는 것이라면 좋아보이니까.. 따라하게 되는... 흠...
암튼.. 이런 심리를 이용해 많은 기업들이 스타를 이용한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렇다 보니... 심한 경우에는 브랜드 런칭쇼나 패션쇼 등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단 몇분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몇천만원에서 1억까지 받는 스타들도 있다고 한다.
이렇게 스타의 덕을 보고 있다보니... 스타들도 그에따라 거만해진 것...
쇼에 한번 참석하는 대가로 거액을 요구하기도 하고
촬영은 하지도 않은채 물건만 챙기는 얌체족도 있다고 한다.
실상을 알고나니...
그럼 그동안 패션쇼에 가득 앉아있던 연예인들은 모두 협찬 받으려는??? 이런~~ --+
협찬의 종류는 다양해서 패션이나 화장품 브랜드에서만이 아니라
성형외고, 피부과는 물론 미용실까지 있다고 한다.
연예인이 자주 착용한다거나 자주 출입을 한다는 소문이 나면 매출이 늘어나니까~
그런데 이를 이용해 연예인들의 요구수준은 자꾸만 높아지고...
일부 연예인은 거지근성까지.. --;;
어딜가든 공짜를 바라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터뷰를 하거나 화보촬영을 할 때
적게는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에 달하는 협찬 받은 명품 옷이 맘에 든다며
그냥 가져가는 연예인이 허다하다고 한다.
그럴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선물한다셈치고 주고는 잡지사에서 돈을
물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얼마 전에 모 TV 프로그램에서 보니까 남성 듀오...
옷 협찬해준다니까 좋아서는~~~ 그냥 마구마구 챙기는 모습...
알겠다~~ 하긴.. 공짜 싫어할 사람 어딨겠냐마는...
기업의 이런 점을 이용해 터무니 없는 액수를 요구한다거나
너무 많은 걸 공짜로 바란다는 게 문제점인 것이겠지요.
얼마 전 있었던 빈센트 시계 사건만 봐도 그렇고...
연예인들은 자기 돈 쓸 일 없어 좋겠네.. --;;
연예인들 협찬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