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 1년6개월후
정말 이제는 열심히 해보자!!! 하고 시작한일....
월80 에 식비따로 줬슴다..
야간근무였고. 9시간정도 혼자 매장을 봤죠~
휴일날 사장오빠언니들하고 회식을 했고~- _ -환영차``했던듯..
오래일하기로!! 얘기했고~ 머 그때까지야...그만두지 말고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옷파는일엔 초짜인건 이미 알렸었고~
몇일간 `간간히 팔다가~ 딱하루 정도는 경력자 만큼이나 팔았습니다``(제생각으론;;뿌듯했죠)
친구들을 불러 사라고 했지만``` 정말 사기 시러라 했던 ..그 옷들.ㅠㅠ.
제가 보고 또 봐도 ..누가 싸게 준대도 안살만한 옷이었습니다.
농담이 아니고요..전 제스타일이 아니라 그런가~ 하고 생각했는데
오는 친구들마다..영~ 아니다~ 어떻게 장사하냐...
이럴정도!!!
경력자여도 정말 말빨 쌘사람 아니면 못팔...-_-;;
그리고 한 이틀정도 엄청 저조했죠...개시도 못한날이 하루 ?? 있었구...
그게 문제는 옷때문에 그런건데말이죠!!-
그리고 어영부영 어찌댓든 보름이란 시간이 흘렀고
휴일빼고 14일을 일하게 되었는데~
저를 부르더니 봉투를 주더라구요``그러면서
사장오빠가 하는말이 ` 장사가 너무 안되서...돈은 계산해서 넣었어``더 못넣어서 미안하다``
대충이렇게 끝~
어차피 다른데로 옮기던가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전 모 ~ 월급의 반정도는 줬겠지 ~ 라는 생각에
집에 왔고~ 봉투를 열어서 보니 만원짜리 34장....
거짓말안붙이고 딱 34장뿐......ㅎ
제가 한일이 얼마 안되었고, 하지만 야간에 9~10시간을 일했고!~
새벽에 첫차 한시간씩 기다려 가면서...퇴근하고...
할일은 다 한거아닌가요 ㅠㅠ
그런데 월급날 휴일빼고 13일정도를 남겨 놓고 ...이렇게 ..짤린건...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장사도 안되고.`.`그래서 머라고 할 상황도 아니지만..ㅎ.
차라리 첨부터 그런델 가지 말껄 ...딴일을 했으면...이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당장에 급해서 들어간곳 ㅠㅠ...잘할라 맘먹었건만...
저를 외면해 버리네요~
그리고 백수짓....한게 한달째람니다 ㅠ;;;;
배가 불렀죠 모..-_- 제모습을 봐도 한심...ㅎㅎ
빨리 일자리나 구해야겠어요...일하고 싶엉~~~~~
ㅡ머라고 쓴건지...그냥 너무 할일이 없어서 끄적여 봤습니다.ㅠ;;
,, 아!! 이일을 해서 알게 된것도 있는거 같아요...역시 소매시장보단
```도매시장을 가거나 인터넷으로 구입하는게 낫겟구나 ..싶더군요...`;;가격이 배라서-_ -좀찜찜!
..머 만원짜리 오천원으로 깍는 센스를 가지신 분이라면^^...!! 괜찮겠지만요^^ㅎㅎ
//♡항상 웃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