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 ㅐ 노 므 시 키 콱 그냥 아굴창을 뽀사벌라...
싸가지 없이... 이거 원금에 법정이자까지 다 받을수 있을겁니다.
쪽지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런 정신없는 놈은 콩밥의 영양소가 필요할겁니다.
ㅆ ㅣ 댕이...
그리고 보내신 내용으로 협박죄 성립 안됩니다.
협박죄가 성립하려면 무엇보다도 상대방이 공포심을 느껴야 합니다.
님의 내용으로 봐서는 공포심을 유발했다기보다는 앞으로의 절차에 대한 통고정도로 밖에 해석이 안되네요..
절대 겁먹지 마시고 추진하셔서 사회의 암 하나 제거해주세요..
글구 너 씨댕이... 이글 보면 이 형님한테 멜 보내라...인간만들어주마...(이게 협박이다 임마..)
---------------------------------------------------------------------------------
지금부터 할얘기 정말 깁니다. 질리실수도 있을듯... 하지만 너무 답답하고 황당하고 열받는경우라
도대체 이럴댄 어찌해야 하는지 ...... 답좀 알려 주십사 하고 올립니다.............................................
98년도부터 대학 1년 후배인 동갑내기 친구넘(지금은 친구라고 말할것도 없는)이 하나 있었습
니다. 그때는 진짜 좋은 그냥 친구 있잖습니까! (저는 참고로 여자).. 과가 건축 쪽이라 남자친구들
이 많은편 이었고.. 그 넘도 역시 그냥 친구들 중에 하나였습니다. 저는 성격이 활달한편이라 여자
남자 친구들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 였고 그냥 졸업을 하고도 친하게 지냈습니다. 시간이 지나
2001년 졸업하고 제가 취직을 해서 일하던 중 이였고.. 그 넘도 군대갔다가 학교를 복학 하고 고
대로 편입 준비를 하던 터였습니다. 근데 집안이 폭싹 했다더군요. ![]()
과가 컴퓨터가 많이 필요한터라 공부를 할 때 컴터가 없어서 힘들답니다.![]()
의리상 또 말하는데 뭐 그냥 넘기다 여태까지 쌓아온 걸로 봐서는 뭐 속 썩이진 않겠지 싶어서
제 사전에 남 돈 빌려주는 짓은 안하는데 정말 큰맘 먹고 빌려주기로 결정했습니다.
현금 100만원은 있다고 해서 노트북 삼성으로 214만원짜리를 봤는데 114만원 18개월로 대신 긁어
주기로 하고 18개월 동안 한달에 꼬박꼬박 용돈 모아 준다고 해서 긁어주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2001년 7월 이였습니다. ![]()
근데 웬걸요. 12월서부터 돈이 들어오더이다. ![]()
저도 그대 신입이고 객지생활인터라 여유도 없었지만 큰맘 먹고 해준 것인데.. 돈을 안주니 연체
될때도 있고 해서 이율이 29.9%
미치겠더라고요.![]()
성격상 남한테 빛지고 못사는 터라 카드도 잘 안쓰는데.. 정말 짜증이 나더라구요. ![]()
결국은 제가 다갚고 그 넘은 2001년부터 현재 2005년 10월 25일까지 총 59만원을 값더라구요.
원금114만원 매번 제때 돈을 주지 않아서 카드이자 연체되서 요율이 29.9% 340,860원 총합이
1,480,860원
시간지나 오면서...
그넘은 고려대로 편입을 하고 매번 돈갚으라고 얼러도 보고 으름장도 놓고
온갖 난리를 쳐도 듣는둥 마는둥 하고 문자나 쪽지 날리면 대꾸도 안하고 계속 반복되는 사정
뭐해서 못해준다 취직을 해도 지네집 빚진거 갚느라 힘들다 등등 그러면서 학비잘내고 휴대폰도
바꾸고 할 짓 안할 짓 다하면서 다니더라구요. ![]()
정말 얼마나 황당하던지 그래서 제가 갚으라고 매번 말하니.. 그때와는 다른말들로 이리저리 피하
고 그때 친구들이 아는 상태에서 빌려주었고 카드 이자까지해서 갚는다는거 그런데도 지금에와
서 그런적 없다고 합니다. ![]()
그러면서 지금까지 진을 뺐습니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장난 아니였고 빌려놓고 갚지도 안으면
서 큰소리는 얼마나 쳐데는지 기분 나쁜이야기들 막하고요. 갚을 능력이 없으면 돈꾸지말고 쓰질
말지 하고 한참됐는데도 취직을 못했다고 맨날 그러길래 능력없어 취직을 못하냐고 했더니 저보
고 머리가 나쁘다느니 나쁜머리로 어캐 취직했냐고 몸팔아 했냐고 하는넘입니다 그게 돈 빌려준
사람한테 돈도 못갚으면서 제가 갚으라고 닥달한다고 그게 할소리입니까? 정말 어이없어서 상대
를 못할놈이다 싶었죠. 그 외에도 심한말 많이 했습니다 돈달라고 난리치면 ........
정말 상식상 이해가 안가는 넘 이였습니다.
제가 정말 돈거래에 학을 띨만큼 ...
질린 상황에 싸이를 보니 취직도 한것같고 해서
제가 돈갚으라고 했습니다 대답 없더군요. 그게 2005년 3월말.. 10월까지 주욱 대답을 안하는 겁니
다. 갚지도 않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네이버 지식에 보니 작은 금액을 받을
수 있게 소액청구 재판이라는것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말하다 지쳐서 싸이에 보이는 그넘
애인 한테 얘기했습니다. 제가 보낸 내용은 즉....
제가 한말...............![]()
저기요 부탁있어요 제가 그쪽애인한테 지금도 돈을 못받고 있거든요. 걔가 준게 토탈 59만원 이거든요 꾼돈이 1,436,400원이구요. 지말로는 25만원 남았다고 하는데 제가 2001년도 부터 통장내역 뽑아놨구요 카드내역도요. 준다고 하니까 그뒤로 대꾸를 안하내요 지금 황당해서 말도 안나오구요. 왠만하면 그쪽 갚으라고 해주시죠 부탁이구요. 솔직히 진짜 지겹거든요 역여 있는 자체가 짜증나고.. 괘씸해서 꼭 받을꺼거든요. 입장바꿔서 생각해주시고요.
좀 갚으라고 해주세요. 진짜 징글맞아요. 정말 안돼면 소액청구 재판할꺼예요. 통장내역, 카드내역 증인 다 있거든요. 솔직히 그렇게 징글맞게까진 하고 싶진않거든요. 그냥 갚아줬음 하는 바램이구요. 이번달 내에 갚아주라고좀 해주세요 걔가 꿔간게 2001년 7월이거든요 너무하다고 생각안하세요? 사정 양해 봐 줄만큼 봐줬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대꾸도 안하내요. 내역보내준다니까. 부탁드릴께요.
그애인------------------![]()
안녕하세요..00씨!
저번에도 한번 쪽지 보내셨었는데.. 전 오빠랑 두분이서 알아서 해결하시길 바래서 아무런 대꾸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해결이 안됐나보네요?
그렇지만..이렇게..제3자에게 까지 이런 부탁을 하시는것 보면 무슨 사정이 있으신것 같은데..
흠..
제가 듣기로는 오빠가 빌린돈이 아니고 오빠 친구가 000씨께 빌린 돈을 오빠가 대신 갚아주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아닌가요?
00씨 만약 제가 알고있는 내용이 틀리다면 말씀해주십시오.
오빠가 00씨께 직접 빌린 돈이라면 당장 갚으라고 말하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바와 000씨께서 말씀하신 바가 틀리니 저는 중간에서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친구가 빌린 돈을 단순히 오빠가 대신 갚아주고 있었던 거라면 000씨께는 죄송하지만 더이상 오빠가 대신 갚아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 읽어보시고 답장 주십시오.
제가 완전히 이상한 사람이 되어 있더라구요.![]()
제가 자세히 설명드릴께요. 00가 꾼게 맞고요. 증인도 있어요.
꾼이유는 00네집 사정이 안좋아져서 공부를 하는데 아시다시피 전공과가 컴퓨터가 없으면 안되는과 였고 00가 노트북을 구입한다고 100만원은 있는데 나머지 114만원을 제가 카드로 18개월긁어주었고 00가 18개월동안 갚기로 한겁니다. 00가 자신한테 있는돈 100만원 저한테 보냈고 나머지는 114만원은 제카드로 긁었습니다. 18개월 카드이자 포함하면 1,438,300원 그때 이자겸 해서 90000원씩 18개월 준다고 했습니다. 것두 필요없어요 원금만 받을려구요. 00과 왜 남이 빌린거라고 얘기했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본인이 빌린거 맞아요. 저도 다른친구가 빌린걸 00한테 받을이유없죠 말이안되는얘기 아닌가요? 하여튼 00가 빌린거 맞고요 위와같은 사정으로 대신카드를 긁어줬고 통장내역과 카드내역 이런사실 아는친구들도 여럿있습니다 못믿으시겠으면 그 친구들한테 삼자대면 그친구들과 삼자대면도 해드릴께요. 제말이 거짓인지 --가 직접 빌린돈 맞습니다. 2001년 7월에 빌렸어요. 그때 구매한게 삼성노트북이였구요. 저는 사회나와서 일하는중이였고 --2학년때부터 알던 친구고 98학번이지만 동갑이라 저는 97학번 제친구들과도 친하고 다친했거든요. 그래서 빌려준겁니다. --자신도 18개월동안 2001년8월부터 갚기로 한거구요. 정말 000가 그렇게 말했다면 저를 나쁜사람만든거 아닙니까? 계속 이렇게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친인척간에도 돈거래는 안하는거라던데 정말 친구잘못만났단 생각듭니다. 지금은 물론 친구라 생각하지도 않아요 질렸습니다. 제가 오죽하면 애인분한테 말하겠어요. 답장이고 뭐고 언제갚겠단 말도안하고.. 입장바꿔서 생각해봐주세요. 나쁜뜻으로 빌려준것도 아니고 친구가 공부한다고 갚는다고 한다기에 빌려준거고 그친구사정안좋아서 그러다 이렇게 뒤통수 맞을찐몰랐죠. 000씨가 원하시면 통장 카드내역 다 드릴께요. 누가 대신 빌린돈 남한테 받는다는데.. 무슨 사채업자도 아니고 사람 이상하게 만든건데 기분이 더 나쁘네요. 00가 총 2001~2005년까지 59만원 갚았구요. 남은 금액이 84만3,600원 입니다. 진짜 답답해요 본인한테 말하면 듣지도 않고 맨날 사정 안좋다고 기다리라고 한게 지금까지 온겁니다. 봐줄만큼 다봐줬어요. 저는 5년간 빌려준 이자고 뭐고 제가 들어간 원금만 바랍니다 그냥 84만원이나 갚으라고 해주세요 이번달내에요. 기다려줄만큼 기다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 이렇게까지 애인분한테 부탁하는 제 사정좀 봐주세요 그 돈빌려주고 좋은소리도 못들었어요. 진짜 이번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거구요. 제가 소액재판 한다고까지 말씀드렸는데 본인이 안빌린걸 갚으라고 재판할순 없는거죠. 본인이 빌렸으니 그리말한거죠. 충분히 이해하셨으리라 봅니다. 00한테 갚으라고 해주세요. 저도 정말 지겹고 얽히고 싶지않습니다. 정말 친구고 뭐고 돈관계는 하지않는게 나은거란거 절실히 느꼈습니다. 제맘 이해하시리라 믿어요. 의문가시는부분은 저한테 다시 물어봐주시고요 00한테 제계좌번호도 전해주세요
000000000000000 농협 입니다.죄송한 부탁이지만 정말 갚는거 확인해주시면 안될까요? 진짜 안갚아요 저 이번에도 안갚으면 저도 갈때까지 갈꺼예요 정말 빌려주고 좋은소리 못들은것도 억울하고 화나고 참을만큼 참았어요. 진자 너무 하다고 생각안하세요? 그전엔 더이상 나쁘게 끝낼 생각은 안했는데 오죽하면 소액재판생각한거겠어요. 오죽하면 애인분한테 갚으라고 하라고 말씀드리겠습니까? 부탁드려요 갚으라고 해주세요. 정말 이 짜증나는 인연 빨리 끊고 싶네요. 본인이 빌렸음 갚으라고 해주세요 남 등쳐먹는사람되지말고요. 남 이상하게 만들지 말구요.
열받아서 이렇게 쪽지를 보냈지요. ![]()
그랬더니 그제서야 갚는다고 통장번호 보내라고 신경질내면서 문자가 오더군요. ![]()
그러고는 떡 10월 26일에 보낸게 49만원. 통장 내역준데도 안받고 카드이자는 안갚고 원금만 갚으
면 된다는 겁니다. ![]()
나참 어이가 없어서..
제가 아무리 친구지만 무슨 상관이라고 원금만 받을려고 카드이자 몇십
만원을 제가 물고 합니까? 제가 정신이 나가지 않은이상 그러면서 114만원이 빌린돈이라고 떡하
니 카드이자 안주겠다고 이제와서 그렇게 말하고 주위친구들한테 지가 원금을 다 갚았는데 (일찍
갚은것처럼) 얘가 이자 달라고 한다. 카드로 긁은 내용은 쏙빼고 얘기하고 제가 이자요구하는거
같이 말하고..당연히 친구들이은 그런거는 안 갚아도 된다고 그랬다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저를 죽일 이상한 여잘 만들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말하면 저도 안 갚아도 된다고 말하겠더라구요. 그 내용은 다른 친구를 통해 걔한데
야밤에 자는데 전화가 왔다며 친구가 어떻게 된거냐며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거 카드라고 저는
성격상 현금빌려줘도 뭐 이자 요구 할 성격 못된다는거 그 친구도 아는터라 물어보더라구요.
진짜 황당하다구요. 그려면서 카드이자면 당연히 갚아야지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걔가 그렇게 말
하면 다 자기처럼 생각하겠다고 말하더라구요 ![]()
결국은 오늘 아침 제친구가 그넘한테 전화했는데 안갚는다고 왜갚냐고 한다더라구요. 생각같아서
남은 36만원 더러워서 안받고 말까도 하지만 정말 꽤씸하고 열받습니다. 이런경우도 있는건가요?
그러면서 제가 지여자 친구한테 협박했다고 자료 다 저장해놨다고 저보고 스토커라고 하는 정신
휘리릭한 넘입니다. 여태 지가 저한테 한 쌍소리들 안갚으면서 수없이 문자로 보냈습니다 저역시
열받아 다 맞받아 졌구요. 저도 직업이 노가다 몇년이라 욕 할줄 압니다. 그래서 싸웠더니 지는
자료 저장해놨다고 제가 협박했다고 하더라구요 소액재판 얘기 했다고 나참 진짜 어이없는 상황
입니다. 한번만 협박하면 가만 안둔다느니 이런소리 말이 되나요?
돈빌려주고 돈내놓으라고 연락안돼니 그 넘 가족한테 말하긴 그래서 지 여자친구한
테 말하니 그제야 답하는 넘이 정상이고 그리고 카드로 긁어 달래 놓고 원금만 값고 연체된 카
드이자는 안갚는다는데 정말 제가 카드이자를 요구하지 말고 제가 내야 정상인가요?
원금 갚으면 갚을꺼 다갚았다고 카드이자 갚을 의무는 하나도 없다고 친구들도 그런다고
안갚는다고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싸이에 보면 버젓히 놀꺼 놀고 지할꺼 다하면서 여태 돈도
안갚고 질력나게 하다. 큰소리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넘과 친구들이 그놈을 아는 모든사람들이 꼭 이글을 봤으면 합니다. 그넘이 인터넷에 올리라고
하더라구요. 지말이 맞지 제말은 틀리다고요 원금만 갚으면 되지 지한테 카드이자 갚을 의무는
없다고 합니다
자고 일어나 보니 톡이 됐네요 그리고 많은 분들 위로 격려 감사드려요..
........................................................................................................................
에효................. 그00이 원금갚으니 다갚았다고 생각되는지 저한테 문자 보내는 말들입니다.
-그리고 법이 어쩌고 저쩌고 했다던데 난 너한테 114만원 빌린거고 난 이자 낸다니까(제가 미쳤습니까 카드 이자를 내게? 무슨 관계라고???) 카드로 긁는다고 한거지 카드쓰라 그런적없고 그리고 니가 말하는 법대로 하면 내가 빌린것만 주는거다 알고 말해라.
- 그리고 니가 관련어없는 여자 친구한테 법 들썩거리며 한이야기가 그애가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알
아? 협박한다고 하던데 너 사람 협박하는거 한번만 더보내면 너도 알아서 해라.
-니가 인터넷에 띄워 누가 맞는 이야기인지 아닌지 니가 알아볼테면 알아보고 난포토메일 안본다 그
리고 내가 원금보다 더보냈음 더보냈지 덜보내진 않았다.(제 통장내역은 뭡니까? 2001년 부터 현재까
지 하루두 안빼고 그림파일로 저장해서 계산했습니다.그리고 제통장내역은 안받습니다) 그리고 그건
니가 좋게 나왔을때 내가 이자가 미안해서 줄수는 있어도 갚을 의무는 없다.
- 니가 법들먹거리고 여자친구협박식으로만 안했어도 나도 그렇게 안했어 그리고 니말데로 아무상
도 아니고 왜주냐고 니가 보낸쪽지도 내가 빌려달라고 한 114만원인걸 너도나도 알고있다.
(카드이자 줘야되는건 기본아닙니까? 연체가지 시키면서?)제가 보낸 쪽지 써놓은 그겁니다.....
- 00이는 내가 이자를 갚는다고 말한적도 없고 이일에 끼어들기도 싫다고 하던데 어디서 00이를 들먹
거리냐그리고 내주위사람에게 보낸건 내가 다회수해서 협박서류로 내가 보관할꺼다.
(법들먹거린게 협박입니까 여자친구 하나한테 밖에 보낸적 없습니다 제가 싸이로 보낸쪽지 그대로 옮
겨다 붙였습니다 그개 협박입니까?연락 3월말부터 안받아서 10월에 여자친구한테 보냈습니다)![]()
그전화 왔다던 친구입니다.아직도 해결안됐냐고.....지맘데로 해석한겁니다 말을....ㅡ.ㅡ;;;
- 저는 이자고 뭐고 제가 들어간(제가 쓴거요 그로인해) 원금만 바랍니다. 그냥 84만원이나 갚으라고
해주세요 니가 그러니까 그고생하고 사는거야 (저 고생안합니다 전문직에 알만한 회사 다니고 이제는
저도 벌만큼벌고 자리도 잡았습니다 누가 고생인지...)니가 84만원이 원금인지 이자 포함인지 이해가
안가냐? 니가 그렇게 사니까 여태 그렇게 궁상맞게 사는거지 직장생활 그만큼 했으면서도 계산법도
그러니까 그렇게 고생하고 살지 0 0같으니라고 산수도 못하는건지 국어를 못하는건지어이없는 00같
으니라구 난 어쨌든 원금은 다줬고 이잔없다 이자는 니가 카드로 긁은 니책임이지 왜나한테 떠넘기
냐?
(나참 카드 긁는거 지가 해달라 놓고 뭔소리입니까 제가 미쳤습니까? 아님 저혼자 그걸 긁게요제가 알
아서 컴퓨터 사고 긁습니까? 이게 이해가 되는소린가요?)
제가 3월부터 왜 대답도 안하고 애인한테 말하니 그제서야 대답하냐고 했더니 하는말입니다
-내 애인한테 이야기 해서가 아니라 협박해서 말한거다뭘 알고 말해라. 어이없는것 같으니라구
진짜 이래도 되는건가요? 사람이 저 지금 심정으로는 그냥 더러워서 안받고 말아야 하는지 싶습니다 생각은 그놈 한테는 일원도 아깝씁니다. ㅜ.ㅜ 제가 보기엔 줄 생각 전혀 없는거 같더라구요
앞뒤짤라먹고 원금이란 말만 듣는데 저는 제가 카드사에 들어간돈 말하는건데. 이자는 제가 연체시키고 제가 그랬습니까? 12월서부터 준 넘은 뭘까요?? 저보고 답답하답니다..그러면서 저보고 스토커짓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정신이 나간것도 아닌데. 돈받자고 돈달라는게 스토커 짓이랍니다. 지가 저한테 돈 보낸 영수증이 있다고 훨 많이 줬다고 하길래 스캔떠서 이메일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근데 안보내고 있습니다...꼭보내라고 했는데 제가 뽑아서 저장한 카드내역 통장내역준다고 해도 안받고 영수증 스캔떠서 보내라는데도 안보내고 나참 황당해서 이제는 말도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