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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이모의 도벽,,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나요??제발 방법좀!!

믿는도끼에 |2005.12.01 19:47
조회 32,712 |추천 0

어쩌다보니 톡에 올라와있었네여~~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당..^^;;

아 참!!!! 베플님 말씀대로 비슷하게 된거 같아여 ~

오빠가 엊그제 아버지께 말씀드렸어요 !!

그런데 아버지 끝까지 이모 그럴사람 아니라고 하시더군요ㅡㅡ;;

그래서 오빠가 너무 답답해서 증거까지 보여줬어요(계산한것..)

보여드렸더니 ,그제서야  생각해보고 조금더 지켜보신다구 하셨죠,.

그리고나서 다음날 또 오빠랑 나랑 둘이 계산했어요. 

오빠가 조금 쌀쌀 맞게 대한거에 눈치를 채신건지 계산이 맞았어요~

아,, 이제 눈치를 채셨나.. 하구 생각해보니 그날 카드가 많아서

현금이 정말 조금이라도 없어지면 티날정도 더군요. --;;

그리고 나서 그다음날 .. 그러니깐 바로어제!! 어제는 좀 바빴어요

오빠도 저도 무턱대고 의심만 계속하구 이모를 대하니 ,,힘들더라구여

쪼금이나마 죄송하기두 하구요.. 그래도 계산했습니다.. 신뢰는이미 바닥이니깐..

휴.. 설마설마 했는데 어제도 돈을 가져가셨더라구요, 생각보다 많이 ㅡㅡ...

안되겠다 싶어 . 오빠가 아버지께 더확실히 말씀드렸죠 ,.이모에게 무슨조치를 취해야한다구

보내던지..아님 오빠가 나가겠다고 , , 이번엔 심각하게 생각 하셨어요 .. 어떻게하면 좋겠냐고

물어도 보시는걸보면

그런대도 아버지 이모 믿으시는거 같았어요. 정도 있고..아무래도 .. 이모가 없으면

밑에 리플해주신분들 말씀처럼  손님도 떨어지구 ,, 또 이모가 억화심정에 ..

어떤일 벌일지 모르니깐.. (이모는 정말 지능적이고 .그래서 무서운분..남의 험담도 잘하시는..크악...)

여하튼 오늘 아버지랑 오빠 상의해서 결론을 내렸죠! 

아버지는 이모 계속 일하게하구 싶으신것 같은데

그렇다고 가만있을수 없으니.. 오빠 내키진않지만 아버지 말씀대로 . 하기로했어요

좀전 7시 이모가 왔습니다.  아버지는 잠깐 가게 들르신걸로하구  오빠랑 이모 앉혀놓으시고

이제부터는 이모가 계산하고 계산한 영수증 오빠한테 주라구 ,, 사실 여태까지 이모가 영수증

찢고 다시계산하고 찢고 다시하고.. 이랬었거든요,,  그리고 작은돈이라도 100원 나가면

꼬박꼬박 적어놓으라구 ..  그때이모 표정 .. 아주 해맑게 웃으면서 절대 안찔린듯...ㅡ,ㅡ

저는 낄자리 아닌거 같아서 딴거 하구 있었는데.. 정말 분통이 터졌죠 !! 

제생각이나 오빠생각엔 그리 바람직한 방법도 아니구 . 왜 훔쳐간사람에게  눈치를 보면서

그런방법까지 써야하는지..,.. 그러고서 아부지 .. 한마디 하십니다.."이제 전기도..좀 아끼고..!!"

크....... 아마 이모 아직도 눈치못챌수도 있습니다 . 아버지가 그런말씀하셨는데 그이모 대뜸 오빠한테

"내가 계산해서 적은걸 너가 다시 적어가면되겠네??종이는 찢고" 그거나그거나!!  찢긴또 몰찢는다고

이모 정말 이궁리저궁리 많이 하는사람분명합니다..!!   이렇게해도 똑같겠죠???

아버지랑오빠 잠깐 밖에 나가니 .. 이모 저한테 "아버지 전기 아끼란다~~ 훈계하시러오셨네 오늘??"

ㅋㅋㅋ.......어이없네여 ,,  오빠나저나 이모한테 이미 믿음이 사라질대로 사라졌고.. 이제 이모가

하는것마다 다 미워보이고 ,, 의심만갑니다 .. 사실 의심살짓했구여,,, 지금은 일단 아버지 말씀대로

그렇게 하기로하구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많이 답답해여~  그래두 아버지말씀 일단들어보구,,

안되면 다른 방법찾아야겠죠?? 아니 그때는 정말 보내야겠죠

지금도 뒤에서 웃으면서 계시네여  ~ 오빠는 머리아프다구 누워있궁..이휴~

왜 진심으로 대하고 잘해주는데도 그런행동을해서 ,,,

정말 서운하게 해드린적도 없는데.. 이모에게 화나고 실망했지만 . . 안쓰러운생각도 드네여

한편으론...

 

 

어쨌거나 ,, 제글 읽구 상담해주신 분들 감사해여~!!

사건,,?? 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

여러분들

말씀도 참고하겠습니다!꼭

후에 다시 일이 해결되었는지 안되었는지 다시 글올릴께요~~

좋은하루 보내세욤!!

 

 

~~~~~~~~~~~~~~~~~~~~~~~~~~~~~~~~~~~~~~~~~~~~~~~~~~~~~~~~~~~

 

 

 

 

 

..

 

 

 

 

 

안녕하세여~~

...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현명한 판단 해주세요

 

음... 제 남자친구네가 노래방을 운영하고 있어요

 ,, 오픈한지는 거의 9개월쯤 되어가구요

그리 크지는 않지만 장사가 안되는 곳은 아니거든요~

첨엔 오빠 아버지께서 혼자 운영하시다가 아버지 따로 일하시는게 있으셔서

종업원을 쓰시려고 아시는분을 통해서 50세조금 넘으신분을 소개받으셨어요

그분께 맡기고서 아버지는 일을 하시려구요

4월달부터 일을 하셨는데 제가 이모를 알게 된건 8월달..오빠가 아버지 가게에

저를 데리고 가면서 이모를 보게 되었거든요 .

나이에 맞지 않게 젊어 보이시고 좀 잘꾸미고 다니시는 분이신거 같앗어요

나중에 들었더니 이모가 예전에 노래방 도우미 하셨었다고 ..

첫인상이 모 그다지 좋진 않았지만 ,,, ㅡㅡ 그래도 저희 엄마뻘 되시는 분이신지라

앞으로도 자주 뵈야하고 ,, 해서 이모라고 부릅니다.

가게가 바빠지면서 ..아버지께서는 이모 혼자 운영하기 어려우니

오빠에게 노래방일 하라고 하셨어여~  그때가 7월말쯤.. 오빠도 하던회사일 그만두려고

하던차에 아버지가 그리 명령하셔서  노래방일 하게되었죠,

저도 일을 쉬고있는 터라 오빠노래방에서 거의 지내곤 합니다;;

그럼 이모 오빠 저.. 이렇게 셋이 있거든요.. 오빠와저는 그냥 앉아있다 시피하고

이모가 카운터에서 손님 받으십니다 ~  여하튼.. 오빠와저는 이모를 잘따르고

이모를 남처럼 느끼지도 않았고  ,, 친이모처럼 여겼습니다,

그러데 좀 웃긴것은 .. 아버지 험담을 마구 하신다는거죠.`~ 뻔히 아들도 있는데..

오빠앞에서  .. 아버지가 고집이좀 있으시거든요..

그러면서 줄곳 잘하는 말이 .."아버지하고 있는거 보단 차라리 너네랑있는게 낫다고..:

그밖에 더한 소리도 많이 하셨었죠

이제는 하두 들어서 그러려니... 해여~ 어쩄던 이모도 종업원이니까,, 불만이 있겠거니..하고

이모랑 만난지 거의 4개월 넘어가는데 ,,  이제 이모가 주인 행세??????를 한다는 겁니다..

그래도 오빠는 이모믿고 일잘하시니깐 ,, 아무소리못했죠~ 나이도 한참 많으신데..

저나오빠나 예의는 정말 갖추었습니다 .. 그래서 이렇게 더 실망스러운가바여.

 문제는 !! 주인행세 ..?그래여 그런건 .. 이모가 손님들한테 만만해 보이지많으시려고

일부로 그러는걸수도 있어여 .. 그런데 무조건 이모 마음대로 합니다.

오빠는 아버지 부탁받고 노래방 도맡아 하기로 했는데 .. 정작 .. 주인은 이모,,,

오빠는 무슨 보조같아보여요..(사실 저도.. 이모대신 설거지도 다하고 청소도 자주해여..ㅜㅡ)

그러다가 점점 저는 이모가 오빠를 만만하게 보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저혼자 속으로만 ,,, 음 좀길어질것 같지만.. 차근차근 이야기 해볼꼐여;;;

이모가 돈에 참 누구보다 민감합니다.. 2시부터 7시까지 오빠랑 저랑 가게문 열고 7시부터거의 새벽

4시정도까지 이모랑 같이 하거든요 ,, 그래서 오빠랑 저랑 일할때 손님많으면 이모 부릅니다

와달라구 .. 바쁘니깐 둘이 못하거든요 . 그럼 이모 택시타구 와여 그럼 꼭 택시비 달라하시구..

좀 .. 쪼잔하다.. 생각들지만.. 너무 그러시니깐.. 그래도 당연히 오빠나 아버지가 돈 줘요

그리고 또 이모가 집에서나 반찬 .. 아님 먹을꺼 사오시고 ,, (본인이 드시고 싶은거,,)

우리는 먹기싫은건데두 .. 맘데루 사오시고 또 돈을 받아가시죠;.. 그럴땐 얄밉다 생각했어요

그래도 아버지는 이모한테 해드릴꺼 다해드리고 .. 약간 남이보면 어머니께하는듯.. 다해드려요

그래도 일은 정말 열심히 하신다는거죠!  주말엔 좀바빠서 일찍부터 손님이 오면 오빠랑 저랑하는데

출근시간 아니라도 중간에 오십니다 , 그럴땐또 고맙기도 했죠..

쉬는날에도 바쁘면..굳이안오셔두 되는데 바쁜걸음 하셔서 들르시고 ..

이모를 보면 집도 그리 못사는것 같지 않아요 ..싸구려 .. 같은,,물건은 취급안하시는걸 보면..

그래도 어찌어찌 속사정이 있으니 노래방일 하시는거겠죠,,돈을벌어야 되니깐..

여하튼..일은 이제부터..얼마전 오빠가 우연히 하루 매출 계산을 했는데 .. 오빠가 계산한거랑

이모가 오빠에게 준돈이랑 차이가  좀 났어요.. 그래서 오빠는 잘못계산 했거니.. 생각했죠

늘 이모가 다계산하시구 가게 끝나면 오빠한테 돈 주시거든요

그러다가 몇번 오빠가 계산했죠 ,, 그럴때마다 돈이 자꾸 오빠가생각한것보다 적어요

그래도 의심은 안했어요 ..  .. 저도 옆에서 아 ~ 오빠가 잘못한거 아냐?? 그런거겠지..

하고 넘어갔는데 항상 일정하게 틀리니깐 .,. 서서히 의심이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니깐 10만원 일때는 1만원이 비고 .. 20일땐 2만원넘게 비고 30일때는 3만원..40일땐5만원쯤?

사람이 한번 ,, 그렇게 보이니 무조건 이모가 하는 행동에 의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명품은아니라도 아주 비싼 백 같은거 .. 돈걱정없이 사시구 ..

이모 월급이 100이에여 .. 솔직히 자기에게 적을수도 있지만 .. 그만큼 아주 힘든일도 아니거든요

이제 저도 같이 계산 해보기로 하고 몇일 오빠랑 저랑 따로 계산을 했죠  그래야확실하니깐..

솔직히 ,.. 제가 관여할문제 아닐수도 있어요.. 그래도 저희 착한오빠 무시당하는거 같구

아버지도 친자식처럼 아껴주시는데 .. 수입이 계속 줄어드는것도 맘이 아프고.. 이상하게 돈이 안모인다고 하셨어요 ~ ,,, 아버지는 바쁘시니깐 그냥 마냥 아들인 오빠보다 남인이모를 훨씬더 믿고 계시거든요..  어쨌던 따로따로 계산을 했는데 .. 둘이 계산은 똑같았어요 ,, 그런데 위에서 말했듯,, 이모가

오빠에게 주는돈은.. 10만원 일때 1만원.. 20일때2만원.. 이런식으로비었고..

한두번이 아니라 매일매일... 아버지랑 둘이 운영 했을땐 어땠을까요??? 혼자 50정도 벌었던 날에는..

아마 더 많이 ... 가져가셨겠죠? 

아버지 늘 바쁘셔서 거의 이모 혼자 하시다 시피했는데..

 배신감.!!. 저보다 당연히 오빠가 ,,

더 충격받았고 .. 친이모 대하듯 했던이모인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나요????

한두번 가지고 이렇게 ,, 심각하게 생각한거 아닙니다..

일주일넘게 예~~~전에 한달전에도 한번 오빠가 계산한날 .. 그런적이있는데

그땐 그냥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고 넘겼어요..

오빠는 그일로 지금 너무 고민한답니다..   이모에게도 차갑게 대하고..

여지껐 했던행동이 다 가식이잖아요.. 일찍온날도 바쁜날도 다른일 다 제처두고 오신것도

돈 가져가려고 오신겁니다,.,, 그것역시 확인했어요  수입계산하다가..

지금 저도 노래방인데.. 이모도 계십니다 .. 오빠는 지금 본인보다

아버지께 어떻게 말을해야하나 ,, 그말을듣고 사람 너무 믿으신.. 아버지가 받으실 충격 때문에

더 고민합니다..이모 일잘하신다고 보통 믿으신게 아니거든요..

일잘하면 뭐합니까....... 제생각 오빠생각은 그거 아니거든요..

 저두 옆에서 신중히 생각하라구 했는데.. 오빠는 직접 말 못한답니다..

왜냐면 오빠가 이모보다 나이도 훨씬어린데 이모도 오빠한테 그런얘기 들으면 수치감느낀다고

자존심상할꺼라고.. 휴........이것두 맞는말이죠  ..오빠는26살.. 이모는 53...

저는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연인사이라지만  제가 직접적으로 피해본게 아니니깐

어쩜저럴수 있을까.. 라고 얘기는 할수있어도 ... 도움되는건 없네여..

그래도 이건 아니지않나요???

오빠는 아버지께 말하고도 아버지가 이모 계속쓰신다면 노래방 그만둔다고 합니다..

차라리 오빠가 나가는게 낫다구.,.,

아마 이모는 아직도 아무것도 모를께 분명합니다.. 우리는 벌써 다알고있는데

오빠를 만만하게 .. 바보로 봤다는것도 오빠는 참 화가난답니다/./...저도그렇고..

어떡하죠?? 전 내일 집에 가야되는데.. 오빠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고민하구있어요.. 더이상 이모에게 좋게 대할수도 없대요

저도 ...물론.. 이모랑 이야기는 조금하지만..  다 가식같고. . 어제도 돈 몇만원 가져가시고..

그런걸 다 알고 나니 나쁘게만 보여지네여/..

대충 한달에 100넘게 가져 간다고 보면 되요.. 월급 말고 가져가는돈이....

매일 가져가는게 확실하니까여...

오빠는 월급도 안받구 일하는데..

이모 어제는 저한테 백화점가서산 백 자랑하시면서 ..

전에 이모 아는 친구가 인터넷에서 백 사준거 만얼마짜리라 이상해서 못가지고 다니겠다고

다시 가져가라고했대요,!ㅡㅡ;;

생각한 결과 우리가 봐왔던 이모는..!! 집이 그다지 못사는건 아니다.. 그렇다고 잘사는것도 아니다

그냥 먹고 살만한데 ;;이모 성격상 이뿐거는 무조건 해야되고 .. 사치도좀 있고

비싼거 밝히구.. 고급스러워보여야 하는데 그만큼 꾸밀 돈은 없다..

그래서 노래방에서 일하는거고 .. 돈욕심이 생겨 자꾸 조금씩 돈을 훔치..는거다 라고!

사실 이모 친구가 오빠네 노래방 앞에서 노래방 하시거든요 .. 그나이에 그분은 사장인데

이모는 아직 종업원하구있구 .. 또 이모친구분은 돈두 자기 편한대로 쓰구.. 그러니깐 부러웠겠죠 

어제도 같이 백화점갔는데 그분이 비싼 옷 샀다구 부러워하시더라구여 ..

 여하튼 .. 여지껏 믿었던 도끼에 발등찍힌거 같아요 ㅡㅡ

 

제글 넘길었죠?? 생각보다 심각한 일이에요...

그래서 쓰다보니 넘 길었네여~죄송,,,

어떻게 해야 현명한 방법일까여????

조언..방법좀 부탁드릴께여...~

오빠가 어떻게 해야할지~~

저두 화가나요.,..

 

 

  내 곁에서 평생 불행하게 살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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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잘판단하세요.|2005.12.03 09:13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모라는 사람과 계속일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돈계산이 이모계산과 남친 계산이 틀리니 같이 계산하자고 합니다. 그러면 아마 자기는 잘 계산했는데 남친이 잘못 계산한거라 그렇다며 펄쩍 뜁니다. 그러면서 2~3일에 한번씩 계산을 하면 아마 겁나서 돈을 못 빼돌리꺼에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일하지는 못하겠죠.. 두번째는 해고하는 방법인데 무작정 짜르기가 그렇다면 돈 빼돌리는 현장을 잡은다음 시말서를 받아서 담에 걸릴때 확실하게 짤르는 방법이죠. 저도 20대중반 인데 제 밑에 사람들이 50이상입니다. 여기서는 나이가 중요하게 아니니 정에 이끌려 나이에 이끌려 판단을 흐리지 않길 바랍니다. 그리고 남친 아버찌께는 꼭 말씀드려야 합니다.
베플그냥|2005.12.02 03:06
cctv설치해서 딱걸리게 만든 후. 트집잡아서 합의보면 그동안 뜯긴 돈의 갑절을 뜯을 수 있을꺼야. 원래 세상이라는게 돌고 도는거거든. ㅋㅋㅋㅋ
베플카사노바|2005.12.03 11:17
바보들아~~~!!아버지가 그 이모라는 사람 좋아하는거 같은데..그래서 노래방 맡긴거구..돈 띵땅치는거도 아버지께서 다 알고 계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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