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지치고 피곤할때
한번 미소지어주는것만으로도 좋아질때가있습니다..
어제 사무실이전이다..
새로운 사람들하고의 첫만남.
여러가지로 뻘쭘하고 지치는하루였네요..
퇴근하는길
오랜만에 주안역앞 계란빵집으로갑니다..
그곳 주인아주머니는 청각장애우시라 말씀을 못하시죠..
그대신 항상 웃는얼굴로 맞아주십니다..
저또한 주문할때 씨~~이익 웃음서 손짓으로 주문을하지요..
여느집에 비해서 맛이있는것도아니고 값이 싼것두 아니것만..
그집만을 고집하는건
그아주머니의 환한 미소때문일겝니다..
추운날씨였지만 계란빵하나에 행복가득 싸안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두기도 미소한방 날립니다 ㅋㅋ...행복한하루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