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무당을 내세우는 것은 세계평화를 파괴하는 가증된 행위
그리스도교는 절대적인 평화의 종교입니다.
세계 모든 인류는 여호와 하나님의 민족입니다.
그러므로 세계 모든 사람들은 민족과 국가와 인종을 초월하여 모두 같은 형제들이며
여호와 하나님 앞에 평등한 형제자매입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유일하시며, 공의로운 참된 주님이시기에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모두 형제요, 자매이며,
그리스도의 복음이 세상모든 곳에 전파될때, 우리에게는 "평화"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외면하고, 우상숭배에 빠져서는 곤란합니다.
이는 세계평화를 부정하고, 가증된 인류의 양심에 배반하는 행동입니다.
대종교의 우상신인 단군무당을 민족의 시조로 올려놓으려는 시도는
우리 민족이 세계평화를 부정하고, 가증된 증오의 길로 가는 매우 사악한 행위입니다.
잡무당놈 단군을 머리위에 올려놓고, 이웃나라들을 적대시하는
"민족주의"야말로 사탄의 사상이며, 악마의 모략입니다.
이러한 정신나간 작태에 구역질을 느낍니다.
거짓된 민족과 애국의 관념에 호도되어, 세계평화를 위협하려하는
더러운 무리들에겐 오직 "멸망"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이웃나라들을 적대시하다가, 마지막엔 주님께 버림을 받아
이웃나라의 종놈의 신세로 전락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역사를 내내 배웠습니다.
대일본제국이 강성해져서, 35년간 그 아래에서 개노릇을 한 역사는
불과 60여년전의 일입니다.
이는 유교주의를 맹종하고, 멍청한 왕을 떠받들다가 필경엔 천벌을 받은 셈이죠.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민족이지,
출생도 불분명한 잡무당의 자손이 아닙니다.
미개인의 탈을 벗어던져야 합니다.
세계 어디에봐도 무당을 국조로 섬기는 개같은 경우는 어디에도 못봤습니다.
신화와 전설을 역사로 둔갑시켜서 기망하려하고, 게다가 주님앞에 대적하여
잡무당 단군을 그 우두머리로 삼으니 천벌을 받은 셈이죠.
잡무당 단군을 내세우는 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요, 주님앞에 부끄러운 행위입니다.
세계평화를 해치는 마귀의 무리들로 전락할 것인가?
간교한 마귀의 장난을 멈추라!
잡무당 단군의 모가지를 뎅강 잘라버리고,
우리모두 거지같은 민족과 애국을 돼지똥통에 쳐박아넣자!
민족국가의 허깨비를 때려부수자!
민족은 없다! 오직 여호와 민족만이 있을 뿐이다.
영광의 여호와 민족을 수호하자!
세계평화 수호하자!
가띠엘 가띠엘 마할랄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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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에게 묻습니다.
위의 글을 어찌 생각하십니까?
단군상은 모두 없애버려야 한다고 여기십니까?
저 위 "예수"의 글이 기독교인들의 진심인지요?
기독교를 평화의 종교라고 외치는 저 예수란 인물,
그 사람의 글을 보면 평화는 커녕,
증오와 분노, 전쟁과 광분만이 가득합니다.
여러 기독교인님들, 님들의 감춰진 얼굴은
정말로 어떤 모습입니까?